'성공'에 해당되는 글 672건

  1. 북세미나 - 탁월함에 이르는 노트의 비밀
  2. 우석훈 - 88만원세대, 절망의 세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강연
  3. 생활의 달인 - 미공개 베스트, 부채의 달인 1
  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중년의 건강, 자전거로 지키자!
  5. kbs 위기탈출 넘버원 - 간접흡연, 낙뢰를 피하는 법 2
  6.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이범수 편
  7. EBS 원더풀 사이언스 - 두 바퀴의 과학, 자전거

북세미나 - 탁월함에 이르는 노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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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와는 쌩뚱맞게 천재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로 해서 상당히 따분한 느낌이 들었다는...-_-;;
강연보다 강연후에 질답시간중에 더 배운것이 많은듯한 느낌이...
아무튼 나의 전성기시대의 노트까 떠올랐고, 노트를 쓰는것이 중요하고, 그 노트를 자주 보라는 말에서 지금의 나의 잘못된 독서법이 떠올랐던 강연

<강의내용>
탁월함은 결심으로 시작한다. 나의 위대함을 믿고, 꺼내라
천재들은 방대한 양의 output를 산출해낸다.
바보의 지혜-언제 그만둘지를 모르기때문에 우직하게 행하고, 실패를 해도 당연한것으로 알고 다시 도전한다
베이비붐 -> 경쟁 -> 이겨야 산다
간단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라
뉴턴의 질문노트 - 질문들, 문제들.. 결코 쉬지 않는Never at Rest
푸앵카레(Henri Poincare) 하루에 2시간씩 4시간만 일을 함... 새벽 3-4시가 영적인 계시가 오는 시간, 몽크가 깨는 시간이고, 11-1시, 5-7시
bach - invention
막연하게 쓰기만 한다면 허무할뿐이다. 쓰는것보다 다시 보는것이 중요하다
연필의 힘 - 도구가 생각을 끌어낸다
스프링노트를 가지고 한권으로 논문하나씩!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들의 노트


천재는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뉴턴, 다 빈치, 벤자민 프랭클린, 칸트, 정약용--- 이들은 모두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탁월함에 이를 수 있었던 비결의 큰 하나는 노트에 있다. 디지털 시대에 한 권의 아날로그 노트는 우리를 그들 못지않은 탁월함으로 이끌어준다.
저자는 위대한 업적과 발견, 발명의 근원을 추적해 그 바탕을 노트로 요약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로 인정받는 다 빈치의 노트는 이미 인류의 문화유산이 되었으며,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엔리코 페르미 등 대개의 과학자들도 모두 노트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모든 과정을 노트에 꼼꼼히 기록했고 그 노트는 지금까지 후세에 전해지고 있다.
어느 순간 떠오른 착상이 착상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이론이나 정리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기나긴 노력이 필요하다. 위대한 천재들은 모두 그 과정을 자신의 노트에 깨알 같은 글자들로 채워 넣었다. 아인슈타인의 노트를 보면 그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는 보통 아인슈타인이 하늘이 준 재능으로 상대성이론을 발견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그는 부단한 노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다.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고 어떤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집요한 과정’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에 이르는 도구 및 과정으로 ‘노트’를 취할 것을 권한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보편화된 시대에 손으로 적는 노트는 구시대의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터넷에 의지한 순간적인 정보는 자칫 사상누각에 불과할 수 있다. 일일이 적는 노트는 지난 과정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하고 간편하게 참조할 수 있는 것이다.


천재들의 노트

아이작 뉴턴
뉴턴의 일생에서 그의 손을 떠나지 않았던 것은 ‘노트’들이다. 뉴턴은 의붓아버지의 서재에 꽂혀 있던 이삼백 권의 신학 관련 책들을 접하면서 학문의 세계에 들어갔다. 어린 뉴턴은 아버지의 쓰다만 노트를 가져다가 잡기장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이 노트는 미적분학과 뉴턴 역학의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 자료가 된다. 케임브리지 시절의 뉴턴이 제일 먼저 산 것도 노트 한 권이었다. 그는 교과 과정에서 요구하는 독서를 통해 얻은 모든 지식을 노트에 기록했다.
뉴턴은 45개의 소제목을 만들어 그 아래에 독서를 통해 얻은 것들을 차근차근 정리하였다. 이 소제목들은 물질, 공간, 시간, 운동의 성질과 같은 물리의 근본적인 주제부터 시작하여 우주의 질서로 이어지고, 희박함, 부드러움 등과 같은 수많은 감각적 성질들, 격렬한 운동, 초자연적인 성질들, 빛, 색깔, 시각, 감각 등으로 되어 있다. 이처럼 뉴턴은 일생 동안 노트에 자기의 생각을 정리해 나갔다. 끊임없는 노트 필기를 통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 위대한 사상에 이르게 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다 빈치는 평생 1만 4천 쪽에 이르는 노트를 남겼고 여기에는 인간과 예술, 과학, 우주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1994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경매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필사본 CODEX Hammer를 3천만 달러에 구입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다 빈치의 스케치 중의 일부를 삽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화면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다 빈치의 노트는 그의 생각의 발전을 인도해 간 길잡이 노릇을 했다. 끊임없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된 사람으로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는 남이 알아보기 힘들게, 글씨를 거울에 비추어야 정상으로 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노트를 쓰기도 했다. 


천재를 키우는 사회와 말살하는 사회

우리나라에도 천재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의 대부분은 어렸을 때의 천재에 불과하다. 어른이 되어서도 천재적인 업적을 달성한 사람들은 드물다. 또한 천재적인 업적을 달성한 예술가들이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너무 고달픈 삶으로 일찍 생을 마감했다.
저자는 천재를 키우는 요소와 사회를 아인슈타인과 전혜린를 비교해 그 원인을 분석했다. 또한 비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한 사회적인 제도와 시스템,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제안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의식적인 노력이 우선이라는 것을 빠뜨리지 않았다. 이를 위해 다중지능의 개념에 대해 소개하고 그것을 개발하는 방법, 교육의 혁신도 필요함을 강조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과학, 철학, 심리학, 사회학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으로 노트를 책상위에 실재하는 사물에서 개인의 삶을 관통하고 사회를 혁신시키는 도구로 자리매김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교육의 현 주소를 과감히 들추어내어 혁신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개인적 차원의 노력에서 사회적 차원의 인재 교육 프로그램까지 탁월함에 이르는 길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노트를 부활시킴으로써 자기개발의 출발점이자 탁월함에 이르는 단순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이재영 교수의 이번 북세미나는 천재들을 만든 그들의 노트를 살펴보고, 노트를 통해 숨어있던 내안의 천재성을 일깨워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일시 : 2008-07-30  19:00~21:00
장소 : 광화문 교보문고 본사 (경희궁의아침 4단지) 지하 1층 문화이벤트홀
강사 : 이재영
       현 한동대학교 교수. 1990년 KAIST에서 원자핵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음. 미국
       Purdue University, 캐나다 McMaster University에서 객원교수와 객원연구자를 역임.
       현재 기술, 경영, 법을 융합하는 국제기업가정신과정(Global Entrepreneurship
       Program)이라는 엘리트 교육 방법 개발 중.

주관: 북세미나닷컴
주최: 교보문고, 한티미디어
출판사 :한티미디어
문의 :
book@bookseminar.com


연구의 생산성 높이기
중요한 일부터 하기 - 매일 2시간만 일하고 퇴근해야 한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창의성의 높이기 -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한다. 디스커션을 많이 해서 아이디어를 랩맴버들에게서 이끌어낸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 변화를 수용한다.




중요한 일을 먼저한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까?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일도 언젠가는 해야한다. 덜 중요한 일을 하면서 방법론의 결점을 찾게 될 수도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중요한 일을 계속 해 나가면 중요한 일 몇개로 논문을 충분히 구성할 수 있어서 덜 중요한 일은 안해도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한시간 단위로 반드시 휴식을 취한다.


한시간 일하고 10분의 휴식은 단순히 몸과 정신을 좀 회복해서 다시 일하는 의미 이외에 이전 한시간의 일을 돌아보고 다음 한시간의 일을 재설계하고 더 밀도있고 효과적이도록해 주는 효과가 있다.


휴식을 할 때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집중해서 일을 하다가 휴식을 하면 반드시 한 시간 동안 한 일을 곱십게 되어있다. 오류는 빨리 발견할 수록 좋다. 코드를 작성하고 있었다면 한시간 동안 작성한 코드중에 일부를 모듈화해서 유용하게 쓸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있을 것이다. 일을 할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휴식을 할 때는 보인다. 전체를 보게 되는 것이다.


휴식을 할 때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진다. 일을하다가 잠깐 산책을 하게되면 일을 할때 사용하지 않았던 뇌의 부분을 사용하게 된다. 휴식의 핵심은 뇌를 최대한으로 이용한다는 점에 있다. 지난 1년 반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중요한 아이디어는 장시간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닌 양치질을 하거나 샤워를 하고있을 때 나왔다. 무엇인가 골똘히 생각하다가 정신이 환기가 되었을 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같다. IT회사에서 병특하던 시절 코드를 보고 한참을 고민해도 떠오르지 않은 해결책이 밥을 먹으러 가거나 잠깐 휴식할때 불이 반짝 켜지듯 생각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휴식을 할 때 계획의 수정이 이루어진다. 계획을 전혀 하지 않고 일만하는 것보다 일은 전혀 하지 않고 계획만 계속 하는 것이 낫다라는 말이 있다.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계획이 중요한 만큼 계획의 수정 또한 중요하다. 처음에 세운 계획이 완벽할 수 없다. 일을 진행하면서 계획은 계속 수정되어야 한다. 한시간 단위로 휴식을 하면서 일이 목표를 향해서 가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고 더 효과적인 방법을 생각해낼 수도 있다. 잘못된 방향을 빨리 수정할 수록 좋다.


잠깐 걷는 것은 뇌를 활발하게 한다. 몸을 움직이면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2차 세계 대전 중에 모르스 부호 훈련 시간과 그 효과에 대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7시간 훈련을 시킨 경우와 하루 4시간 훈련 시킨 경우의 효과가 거의 동일했습니다. 대수학의 법칙 학습에 대한 연구에서는 여러 시간을 연달아 학습하는 것보다 학습 간의 시간 간격이 있는 경우에 더 좋은 효과를 냈습니다.


인지심리학에서는 문제해결 과정의 기본 모델에 숙성(incubation)이라는 단계를 꼭 넣습니다. 19세기의 수학자 푸앵카레(Henri Poincare)도 자신의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서술할 때 숙성 단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집중을 한 후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숙성에 해당합니다. 이 숙성을 인지심리학에서는 적극적인 문제해결의 단계로 인정을 합니다. 집안 청소를 하다가 문득 골머리를 썩히던 문제의 해결책이 생각났던 경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걸 의도적으로 활용하고 계십니까?

툴루즈에 따르면 푸앵카레는 엄격한 일정계획을 지켰다. 푸앵카레는 매일 오전 열 시부터 정오까지 수학을 연구했고, 오후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다시 수학을 연구했다. 늦은 저녁 시간에 그는 관심 있는 기사들을 읽기도 했지만, 그외에는 모든 심각한 작업을 피했다. 그는 수학적으로 훈련된 두뇌는 잠든 사이에 잠재의식적으로 수학 문제들을 연구한다고 믿었기에, 편안한 잠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툴루즈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푸앵카레가 한창 문제에 몰두해 있을 때는 그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가 거의 불가능했지만, 그가 더 이상 전진할 방법을 모르는 지점에 도달하면, 그는 작업을 중단하고 무언가 다른 일을 했다 ─ 그는 그의 잠재의식적 정신이 계속해서 문제를 숙고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던 것이다.


http://blog.daum.net/baby4rang/807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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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 - 88만원세대, 절망의 세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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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20대에서 어떠한 대답을 주지는 않지만, 질문과 화두를 던져준 강연...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참 답답하고 답이 안나오는데, 방법은 뭉쳐서 싸워야 할텐데.. 조직도 없고, 그러려고 하는 의지도 없고...-_-;;
암튼 세금을 걷어서 외국은 복지에도 잘 활용을하고, 이런 젊은 세대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할텐데.. 도대체 죄다 어디에 쓰고 있는것인지...-_-;;

내용은 참 마음에 드는데, 강연자가 그다지 강연을 많이 하신분은 아닌듯...^^

http://www.ajou.ac.kr/servlets/ajouweb.board.servlet.BoardViewServlet?BoardId=24&Seq=491&UserId=ssook&cpage=1&selCate=&selSearch=srcAll&txtSearch=&frameHeight=1478


2008-01학기 아주강좌 제116강 <88만원세대, 절망의 세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아주대학교 2008학년도 1학기 3월 27일




책 표제이기도 한 '88만원 세대'는 20대의 95%가 비정규직 노동자가 될 것이라는 예측 아래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20대 급여의 평균비율 74%를 곱한 수치이다. 『88만원 세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회 현상들에서 '세대간 불균형'이라는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논하고, 사례를 들어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한국 세대간 불균형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지 현실을 짚어보고 다양한 시각으로 사회 현상을 분석한다.

왜 대한민국에서는 18세에 독립하지 못할까? 봉고차 인신 매매범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1318 마케팅은 왜 세대 착취를 너머 세대 파괴인가? 이 책은 이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과 그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소장 경제학자인 우석훈 박사와 전직 <말>지 기자인 박권일이 함께 우리 나라의 20대가 처하게 될 경제적 운명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저 : 우석훈

저 : 박권일
부산 출생. 대학에서 철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월간 『말』에서 3년간 기자로 일했다. 노동ㆍ경제 분야 기사를 주로 썼다. 2007년 현재 우석훈 박사와 함께 한국 경제 대안 시리즈를 쓰고 있다.


서문

1부 대한민국 10대와 20대, 그들의 운명
1장 첫 섹스의 경제학
-첫 섹스는 왜 슬픈 걸까
-다른 선진국은 어떨까
-왜 우린 18세에 독립하지 못할까
2장 20대가 만나게 될 세상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20대에 닥친 시대적 조건
-관찰1 지체된 성장 늦은 데뷔
-관찰2 ‘모든’과 ‘어떤’의 딜레마
-변형된 승자독식게임: 세대 내 경쟁과 세대 간 경쟁
-20대의 선택
-10대와 20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2부 20대에 숨통을 10대에 생존을
1장 위기의 20대: 자멸인가, 세대 착취인가?
- 영국의 경우
- 독일의 경우
- 프랑스의 경우
- 일본의 경우
- 미국의 경우
- 유신세대와 20대
- 전두환 세대, 386 그리고 20대
- X세대와 20대
- 20대 vs 20대
- 고졸, 여성, 그리고 개미지옥
- 20대와 마케팅
- 20대와 정치

2장 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캐럴
-출발을 위한 점검
-첫 번째 장면: 인질경제의 현장
-두 번째 장면: 획일화와 승자독식
-세 번째 장면: 적자생존과 공룡의 비극
-네 번째 장면: 편의점과 주유소 알바
-다섯 번째 장면: 우리에겐 자연이 있다
-여섯 번째 장면: 예술시장과 정치시장
-일곱 번째 장면: 한중일이 만나는 곳
-짧은 여행을 마치고 : 다안성 1세대의 출현을 기다리며

에필로그 ‘희망고문’을 멈추기 위하여
 
• 출판사 리뷰
 
88만원 세대란?
지금의 20대는 상위 5% 정도만이 한전과 삼성전자 그리고 5급 사무관과 같은 '단단한 직장'을 가질 수 있고, 나머지는 이미 인구의 8백만을 넘어선 비정규직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비정규직 평균 임금 119만원에 20대 급여의 평균비율 74%를 곱하면 88만원 정도가 된다. 세전 소득이다. 88만원에서 119만원 사이를 평생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88만원 세대'는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세대들이다. 탈출구는 없다. 이 20대가 조승희처럼 권총을 들 것인가, 아니면 전 세대인 386이 그랬던 것처럼 바리케이드와 짱돌을 들 것인가, 역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1. 『88만 원 세대』요지
한국의 20대는 얼마를 벌까? 비정규직 평균 임금 119만 원에 20대의 평균적 소득 비율 74%를 곱해, 88만 원이다. 조금 이전 세대인 386세대는 '선동열 학점'이라는 0점대 학점을 받아도 직장을 골라가며 취직을 했지만, 지금의 1O대와 20대는 기껏해야 주유소나 편의점을 떠도는 '알바 인생'이거나 비정규직 신세다.

이런 현상은 일본의 '버블 세대' 유럽의 '1천유로 세대', 미국의 '빈털터리 세대'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훨씬 빠르고 훨씬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88만원 세대』는 이런 세대간 불균형이 경제를 비롯한 사회 전반에서 독점화가 진행되면서, 정치적 자기 보호 능력이 없는 지금의 20대에게 그 피해가 집중된 때문이라고 파악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토플 공부 열심히 하더라도 이미 닫혀진 사회적 의사결정 구조 때문에 젊은 세대를 볼모로 한 '인질 경제' 자체는 변화하지 않는다. 『88만원 세대』는 유럽과 아시아 여러 나라의 사례를 들며, 세대 균형을 되찾는 길은 토플 점수가 아니라 '바리케이드와 짱돌'이라고 역설한다.

『88만원 세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회 현상들에서 '세대간 불균형'이라는 구조적 문제점을 들춰내고, 풍부하고 알기 쉬운 사례를 들어 대안을 제시하는 한국 최초의 본격 세대 경제학 책이다.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는 젊은이라면 마땅히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의 아우들이 겪고 있는 아픔을 모른 척할 수 없는 형 세대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이끌어 가려는 꿈을 품고 있는 사람 역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2. 『88만원 세대』주요 내용
최근 가장 주목받는 소장 경제학자 중 한 명인 우석훈 박사와 전직 <말>지 기자 박권일의 공저인 『88만원 세대』는 IMF 경제위기 이후의 10년 동안에 급격하게 격화되고 있는 ‘세대간 불균형’ 문제를 외국의 변화들과 비교하며, 세대간 불균형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임을 환기시킨 책이다.

저자는 20대의 독립이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서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20대의 직업적 데뷔가 지체되고 있는 현상들에 착안하여 지금 한국의 세대간 불균형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에 대해서 다각도의 분석을 시도한다.

종신고용이 해체되는 상황에서 태권도 국가대표팀, 공기업, 그리고 조폭과 불법다단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각 경제조직 내에서 지금의 20대가 처하게 될 경제적 운명에 대해서 분석한 저자는 세대간 불균형이 역사적으로 등장한 배경과 유사점을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산업 다양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분야별 독과점화, 지방자치제도를 통한 지역 경제 해법의 결여, 그리고 지금의 20대가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승자 독식 게임의 지나친 일반화 등에서 찾는다.

지금의 20대는 부모의 용돈에 의존하는 10대보다 더 낮은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충분한 구매력을 확보한 30대에게도 현저히 밀려서 최근 드라마에서 30대 여배우들이 20대 여배우를 누르고 대거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기이한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의 이러한 경제적 소외가 단기간에 개선될 가능성이 없으며, 특히 이런 ‘88만원 세대’의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유신세대’의 비정규직화와 만나면서 더욱 폭발적 사회 현상을 빚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8백만 명을 넘어선 비정규직이 주로 20대와 50대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면 부모 자식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자는 찰스 디킨즈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형식을 빌려와 스크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영국 사회의 각 모습들을 보게 된 것처럼 교육 문제, 주거권 문제, 비정규직 문제, 경제의 독과점화, 예술시장의 붕괴 등 20대의 경제적 독립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우리나라 경제의 각종 구조적 문제들이 어떻게 ‘88만원 세대’ 현상이라는 것을 확대재생산하게 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주고, 분야별로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해법들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미 기성세대가 된 386과 유신세대가 자신의 몫으로 확보된 경제적 성과물의 일부를 '다음 세대’를 위해서 양보하여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승자 독식 게임에 갇힌 20대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과 노동조합을 비롯한 이미 ‘바리케이드’를 가지고 있는 사회적 기관들이 20대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에 제시하면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한국 자본주의가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지금보다 훨씬 곤란한 구조적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는 진단으로 책을 맺는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도된 세대간 불균형 분석인 『88만원 세대』는 딱딱하고 따분한 경제 분석서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문학작품과 외국 사례들을 활용하여 유쾌하고 명랑하게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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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 미공개 베스트, 부채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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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약간 실망이 들었던 방송...
번지 점프도 그렇고, 양송이 버섯도 그렇고... 어죽의 달인은 뭐 광고해줄라고 하는건 아닌지...-_-;;
다만 미공개 베스트를 보면서 다시금 입이 딱벌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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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죽의 달인
펄펄 끓는 소리부터가 오감을 사로잡는 음식!! 한 여름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양식의 최고봉 어죽!! 주걱 하나 칼 하나로 이 어죽계를 평정한 달인이 나타났다. 경력 8년의 최미화(43세) 달인! 주걱으로 밀가루 반죽을 떠 놓고 칼로 잽싸게 떼어내면 냄비 속으로 수제비 반죽이 날아 들어간다?! 바쁜 식사시간 달인의 손놀림이면 일당백!! 억척 아줌마 달인! 그녀를 만나보세요~

2. 도전 최강! - 번지점프
극한의 스릴을 맛본다!! 여름철 대표 레포츠 번지점프!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번지점프의 제왕, 경력 13년의 전인춘(51세) 달인과 여기에 도전하는 임동현 도전자(20세), 경력 2년의 신현덕(24세) 도전자, 그리고 달인에게 도전하는 달인의 아들 전진혁(25세)씨. 과연 고난도의 검증미션을 무사히 통과하고 달인과 대결을 펼칠 최종 도전자는 누가 될 것인가? 또한 최종 대결을 승리하고 최고의 번지왕 타이틀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3. 방학특집 달인 미공개 베스트
여름 방학 특집! 생활의 달인 미공개 영상 베스트!! 그동안 생활의 달인 출연자들의 명대사 명장면 많기도 많았다. 하지만 그 뒤에 시청자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주옥같은 장면들이 더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네티즌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달인들!! 시간 관계상 눈물을 머금고 편집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못 다한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4. 부채의 달인
여름의 필수 아이템! 시원한 바람이 솔~솔~ 자연의 바람을 선사하는 부채!! 이 부채에도 달인이 있었으니.. 100% 수공예 부채를 만드는 경력 40년의 최수봉(58세) 달인. 그의 거침없는 작두질에 곧고 딱딱하기로 유명한 대나무도 여지없이 잘라진다. 빠른 손놀림은 기본이요, 일정한 간격으로 대나무를 자르면 여기에 한지를 바르는 부인 달인까지... 대를 이어 전통 부채를 만들고 있는 부채의 명장!! 전문가의 손길을 지금 느껴보세요..

5. 양송이버섯의 달인
맛도 최고, 영양도 최고! 자연 식품의 제왕 양송이버섯!! 맛있는 음식에는 꼭 들어가는 이 양송이계의 대모, 경력 30년의 김성희(57세) 달인. 그동안 생활의 달인에 칼 쓰는 달인 많이 나왔지만 이번엔 다르다. 바로 칼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칼에 버섯을 갖다 대기만 해도 뿌리가 톡!톡! 잘려지니.. 양송이버섯의 달인. 그녀의 새로운 검법!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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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중년의 건강, 자전거로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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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송을 보고 자전거를 안타면 그게 이상할지도...^^
그나저나 자전거가 달리기만큼의 효과를 낸다고 했는데, 이건 좀 아닌듯... 물론 자전거를 빡세게 탄다면 모르겠지만, 방송에서는 얼마정도의 거리를 얼마정도의 속도나 페달링으로 달린다는 객관적인 자료가 없는것이 좀 아쉬웠다는....

http://www.kbs.co.kr/1tv/sisa/whatever/vod/1480470_10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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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건강, 자전거로 지키자!  
방송일: 20070927

 

#기획의도

만약 당신이 비만에 만성질환까지 있고

관절 마디마디가 쑤시지만 운동은 귀찮은 중년이라면?

‘자전거 타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운동을 처음 접하거나 비만인 사람에겐

걷기나 달리기같은 운동이 관절에 무리를 주지만

자전거는 체중을 안장에 얹고 타기 때문에 관절 부담이 적고,

스스로 운동량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특히 관절염이 오기 쉬운 중년, 그중 여성들에겐

‘자전거 타기’가 노후 건강을 지키는 운동법이라는데..

자전거 안전하게 타는 방법 및 자전거 선택요령 등

‘자전거 건강법’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본다.



#출연연사

박윤길교수(연세대 의대 재활의학과)

황규일사무처장(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연합회)



#방송내용

VCR 1 - 타이틀/프롤로그

VCR 2 - 자전거로 건강 찾은 사례자

Q1. 관절염 치료에 도움이 되나?                  

Q2. 중년층에게 자전거를 권하는 이유?    

Q3. 자전거 운동의 이점?          

Q4. 자전거운동 회원수?                          

VCR 3 - 자전거의 운동효과

Q5. 자전거운동과 달리기운동의 효과?        

Q6. 고정식자전거의 운동효과?                

Q7. 자전거 운동 시 무릎통증의 원인?              

VCR 4 - 자전거 구입요령

Q8. 바퀴크기에 따른 운동량 비교?                

Q9. 자전거 운동 시 올바른 복장?  

Q10. 자전거 운동 시 발목 통증의 원인?          

Q11. 자전거 운동 시 올바른 자세?          

Q12. 자전거 운동 시 준비운동?        

Q13. 자전거 운동 시 적절한 시간?                

VCR 5 - 자전거 궁금증

Q16. 성기능 장애 예방법?                        

Q17. 자전거운동의 다이어트 효과 시간            

Q18. 자전거를 타면 안 좋은 사람?                

Q19. 자전거운동 시 유의할 점?                  

Q20. 자전거운동 시 규칙사항?                    

**자전거는 걷는 것에 비해서 1/5의 에너지를 이용,
5배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어 큰 힘이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

**비만, (무릎)관절염, 뇌졸중환자의 회복운동으로
관절에 부담이 적은 자전거타기가 좋다

**실내자전거
관절에 체중이 직접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관절염이 있는 환자에게 특히 좋은 운동

**자전거 운동 시 안전장구
헬멧, 선글라스, 팔꿈치·무릎보호대, 장갑,
반바지나 통이 좁은 바지, 끈 없는 신발 등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식후에 바로 타기 보다는
1시간 이후에 자전거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

**여성이 자전거를 오래 탈 경우
종아리가 가늘어져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줌

**허리에 이상이없는 경우
자전거 때문에 직접적으로 허리통증이 오는 경우는 많지 않음

**자전거운동으로 인한 성기능장애 예방법
일반적으로 40~50분 주행 후
10분 휴식을 원칙으로 한다

**자전거 운동 효과
20~30분 이상, 일주일에 3번 정도, 8-12주 이상

**자전거운동 시 주의점
협심증이나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담 후,
관절염이나 허리통증이 급성기인 경우는 쉬는 것이 좋다.

**자전거운동 시 주의점
전용도로가 아닌 경우 도로 우측 차로를 이용한다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내려서 끌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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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위기탈출 넘버원 - 간접흡연, 낙뢰를 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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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있는 안전에 미비한 유리창에 대한 이야기... 간접흡연, 낙뢰를 피하는 법에 대한 방송...

이전까지 간접흡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뭐 그게 그렇게 큰 피해가 가나라고 생각을 했었다.
근데 나도 담배를 피우지만, 내가 피울때는 괜찮은데, 누가 옆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연기가 내쪽으로 흘러오면 기분이 아주 나쁜데, 바로 그때 나오는 담배연기는 필터를 거치지 않은 생연기이기 때문에 간접흡연을 하게되면 담배를 피우는것보다 10배이상 나쁜 공기를 마시게 된다고...-_-;;

낙뢰를 피하는 방법은 나도 산에 가끔가서 아주 무서운 경우가 있는데,
가급적 높은 곳과 바위가 많은 곳에 가지 말고, 흙으로 된 낮은 곳으로 가라고...
핸드폰을 들고 있는 꼬마아이와 그냥 서있는 어른이 있을경우 어른이 낙뢰를 맞게 된다고...
키 커서 손해보는게 있기는 하구만...-_-;;
암튼 무엇보다도 비올때는 산에 가는것을 자재하는것이 최선일듯하지만, 갑자기 내리치는 비와 벼락을 만나는 경우 유용하게 써먹을 정보인듯하다. 그리고 차안에 있을때 벼락이 치면 차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말도 참고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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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각종 위기의 순간에
이 방법만 알면 살 수 있는 7가지 생존 방법을 총 7주 동안 시리즈로 방송한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7가지 생존 법칙! 생존 넘버 7!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자가 생존법을
시청자들은 명확하고 객관적인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제 1편 < 수영을 못해도 살아남는 방법 / 7월 7일 방송분>
- 수영을 전혀 못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수영을 잘 하는 사람이라도 발에 쥐가 나거나 자만심에 수영을 하다가
물에 빠졌을 때 아무런 도구 없이 간단하게 물위에 뜰 수 있는 방법 공개!

◎ 제 2편 < 자동차 , 주택 침수시 살아남는 방법 / 7월 14일 방송분>
- 장마철 ,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동차와 주택 침수!
자동차가 침수되어 문이 열리지 않을 때의 탈출법과
주택이 침수됐을 때 어느 정도 물높이에서 문이 열리지 않는지
생생한 실험을 통해 알아본다.

◎ 제 3편 <동물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 7월 21일 방송분>
-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위협할 수 있는 동물!!
벌 , 뱀 , 자라 , 개 , 상어 , 해파리 , 가오리 , 독거미등등
각종 동물의 공격을 받았을 때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상세한 대처법을
총망라한다.

◎제 4편<번개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 7월 28일 방송분>
- 일단 한번 맞았다 하면 10억 볼트의 전압이 흘러 생존이 거의 불가능한
낙뢰사고! 낙뢰 사고가 잘 발생하는 장소와 대처법을 제시한다.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 살아남는 방법 / 8월 4일 방송분>
- 주 5일제의 여파로 등산객이 많아지면서 조난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부지기수!
한 번 방향을 잃으면 절대 길을 찾을 수 없는 산에서 조난되었을 때
구조될 수 있는 방법! 그것이 공개된다.

◎ <화재시 질식사에서 살아남는 방법 / 8월 11일 방송분>
- 화재시 사망 원인 1위!“질식사”!!
숨이 막혀오는 연기속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질식을 피할 수 있는 이 방법!
실험과 실제 사례가 여러분을 찾아간다.

◎<화재시 화마에서 살아남는 방법 / 8월 18일 방송분>
- 뜨거운 불길에서 각종 탈출 도구들을 이용해 대피할 수 있는 방법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모바일 심폐소생술 도우미 다운로드 방법
모바일 심폐소생술 도우미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휴대폰과 컴퓨터 사용에 능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다른 분들에게 부탁하시길 추천합니다.

@ 하나.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소방방재청
http://www.nema.go.kr/safe_leader/emergency/emergency_01.jsp
대한심폐소생협회 http://www.kacpr.org/ (좌측 배너 창 확인)
서울시소방방재본부
http://www.fire.seoul.kr/
(팝업 창 확인)

::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모바일 심폐소생술에 관련 된 배너가 있습니다.
배너를 클릭하셔서 관련 된 동영상 압축파일을 사용자의 컴퓨터에 다운로드 합니다.

@ 둘. 사용자의 핸드폰 기종과 사이즈를 확인한다.

:: 동영상 지원이 가능한 휴대폰에 한하여 사용가능합니다(SKY는 지원불가)

:: 다운받은 압축파일 중, 동영상 파일 뒷부분에 적혀있는 파일명과 사이즈 확인 후
자신의 휴대폰 기종에 맞는 동영상을 골라 다운로드

- MP4 확장자 파일 : 삼성 애니콜 계열(PC Manager Plus 프로그램 사용)
- K3G 확장자 파일 : LG, 사이언 계열(LG Mobile Sync 프로그램 사용)
- SKM 확장자 파일 : 모토로라( Sync 프로그램 사용)

@ 셋. 컴퓨터와 휴대폰을 USB 연결 후 동영상 다운로드 후 저장한다.

@ 넷. 휴대폰에 저장하셔서 평상시 익혀두시거나 위급상황시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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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이범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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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다지 재미있다거나 감동이 있지는 않았지만, 이범수의 넘쳐나는 자신감에서 포스가 느껴졌다는...
나이 마흔에도 전혀 나이를 먹어보이거나 약하지도, 그렇다고 강해보이지도 않는 모습이 참 멋졌다.
어떠한 일을 하던지,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던지... 그처럼 긍정적이고 자신만만하게 살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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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강호동, 유세윤, 올라이즈 밴드,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게스트 : 김현정, 신지, 황보, 이범수

DJ: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라디오 스타: 김현정, 신지, 황보>

DJ4인방에게 절대 지지 않는 무서운 언니들~김현정, 신지, 황보~!!
기 센 언니들 특집! 왜 셋이 나왔을까요? 공통점 있어요?
“털털한 성격? 허스키한 목소리? ... 목소리가 허스키하다고 못 된 건 아니라고요!”
그녀들의 불변의 이미지! 군기반장!! 그녀들은 왜 군기반장으로 활동 했나?
“혼낸 적은 없어요~ 대놓고 얘기 할 뿐!”
거침없이 대놓고 얘기하는 막강한 게스트!
DJ4인방의 군기반장으로 거듭난 그녀들의 기센 수다~!!

무릎 팍 도사 : 강호동 / 건방진 도사 : 유세윤 / 밴드 동자 : 올라이즈 밴드
<무릎 팍 도사- 이범수>

천상배우 이범수~! 그에게도 고민은 있다!!
버럭범수를 버럭하게 만든 그의 고민은?
“사람들이 날 쉽게 대해요.”
언제! 어디서! 사람들은 이범수를 쉽게 대했나? 진실을 파헤쳐라 팍팍~!!

사인요청을 한 번도 거절해 본 적이 없는 사인의 달인 이범수!
사인을 하면서 “나는 뭐지?” 혼란에 빠진 사연!!
건방진 캐릭터가 좋아욧~!! 건방진 도사의 사인 경험담!!

무릎팍 제작진과의 인연! 교통사고 해결사 이범수!!
사고 난 차가 작가 분  차라는 거 미리 알았어요?
“도저히 그냥 지나 갈 수 없었어요~ ”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이범수! 한 밤 중에 일어난 교통사고를 정리하다!!

영화 속 단발머리 이범수! 그 헤어스타일은 누가 만들었나?
“감독님은 스포츠머리로 하자고 했지만, 내가 단발머리를 주장했어요!”
이범수의 단발머리 예찬론!!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헤어스타일도 마다 않는 진짜 배우!!
무릎팍을 위해서라면 노래도 마다 않는 코믹송의 대가!!
이범수의 무릎팍 활약상을 놓치지 마세요~!!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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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원더풀 사이언스 - 두 바퀴의 과학,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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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대해서 모르는부분도 잘 알게 되기는 했는데,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해서 그런지 약간은 아쉬움이 남았던 방송


두 바퀴의 과학,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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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 원더풀 사이언스」
방송: 7월 24일 (목) 밤 11시 10분 ~ 12시 00분

넘어지지 않고 굴러갈 수 있는 바퀴의 원리 
자전거, 두 바퀴로 산을 정복한다!
 
⊙ 연출 : 김병수 PD
⊙ 글·구성 : 윤수진/ 김혜린 작가

■ 기획의도
  인류의 기술 개발 역사상 가장 멋진 발명품으로 꼽히는 자전거.
  자전거는 두 개의 바퀴로 굴러다니면서 세상 곳곳을 누빌 수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자전거는 친환경적이어서 여러 환경 단체에서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고유가 시대인 요즘, 자전거는 미래 이동수단의 대안이 될 가능성도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자전거에 숨겨진 과학, 설계 등 자전거의 진화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살펴본다.


■ 주요내용

1. 멈추지 않고 달리는 자전거 바퀴의 원리
  우리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 시작하면 바퀴는 넘어지지 않고 신나게 굴러간다. 모든 물체는 주위에서 힘을 가하지 않으면 원래 운동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다. 이것이 바로 관성법칙이다. 자전거의 바퀴는 회전운동을 하는데, 회전운동 속에도 관성법칙이 적용된다. 바로 이것을 각운동량 보존법칙이라고 부른다.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일정한 방향으로 운동하는 자전거 바퀴의 원리는 피겨스케이팅이나 팽이, 헤드스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속도가 빠르게 돌면 돌수록 넘어지지 않고 잘 돌아가는 자전거 바퀴의 과학적 원리를 알아본다.

2. 자전거의 역사
  자전거는 약 200년 전에 최초로 만들어졌다. 최초의 자전거는 나무로 만들어진 것인데, 더 강한 자전거를 원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금속, 철 재질로 자전거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비철 금속 티타늄, 카본재질로도 만들어 자전거는 더 가벼워지고 있다. 
  1860년대 앞바퀴 페달이 달린 '벨로시페드', 1970년대 앞바퀴가 큰 '오디너리', 1880년대 다이아몬드 프레임에 체인으로 뒷바퀴를 굴리는 '세이프티' 등 현재의 안전하고 타기 편안한 자전거가 되기까지의 역사를 살펴본다.

3. 자전거의 구조
  우리에게 친숙한 자전거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있을까? 자전거는 크게 보면 4가지로 구분된다. 부품과 부품을 연결하고 지지해주는 프레임, 발에서 만들어진 동력을 전달하는 구동부분, 자전거의 방향을 전환하는 조향부분, 자전거를 멈출 수 있는 제동부분으로 구분된다. 각 부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루어지는지와 각각이 자전거에서 담당하는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4. 자전거의 종류
  어디에서 타느냐에 따라 도로에서 타는 도로용 자전거와 트랙용 자전거로 나뉜다. 자전거 경기장, 벨로드롬에서 타게 되는 트랙용 자전거는 기어와 브레이크가 존재하지 않고 가벼운 소재인 카본재질로 만들어진다. MTB는 험한 산악지대를 질주할 때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 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이 장착이 된다. 또 흔히 묘기 자전거로 알려져 있는 BMX도 있다.
  타는 곳의 지면에 따라 자전거 바퀴는 달라진다. 지면의 특성에 맞게 자전거를 선택해서 타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가벼운 휠은 가속력이 좋아 언덕 올라가는 지형에 사용되고, 무거운 휠은 회전관성력이 무게에 비례해 일정한 속도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평지에서 많이 사용된다. EBS <원더풀 사이언스>에서 지면에 따른 자전거의 선택과 그 특징, 그리고 원리를 알아본다. 
  
5. 자전거 경주장, 벨로드롬의 과학
  벨로드롬은 주로를 비탈지게 만든 사이클 전용 경기장이다. 피스타는 길이 333.3m, 폭 15.8m, 경사도는 직선 부분이 4도 가장 높은 곡선 부분은 34도로 만들어진다. 경사도를 만들어주는 이유는 경주할 때 선수들이 엄청난 속도로 달리게 되기 때문에 자전거가 원심력에 의해 밖으로 튕겨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또한 지붕의 철물구조를 보면 철골 트러스로 서로의 인장과 압축응력으로 약 3천 톤이 넘는 거대한 무게를 지탱한다. 자전거가 달리는 벨로드롬 안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파헤쳐본다.

http://211.218.209.61/wonderful/20080724_231056_AA.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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