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base PowerBuilder 파워빌더 12 베타 소식

 



Come Get Your Beta While It’s Hot

 

파워빌더 12.0 Beta가 공식적으로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12버전에서는 변화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과장해서 말하기란 쉽지가 않은게 사실입니다. 결과적으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PowerBuilder 12.0 Beta를 사용하는데

참여함으로써 Sybase에게 가능한 한 줄 수 있는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Sybase에서 해당 버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찾아낸 다음 패치가 나올때 가지 기다리고, 발표가 되는 시점에서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습니다." 라는 말을 듣기 전에

Sybase에게 베타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의 문제점들을 우리가 테스트를 통해 찾아내서 알려주는 편이 좀더 낳은 버전으로 나아갈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일 것입니다.

CTP 버전을 포함하고 있는 Beta에서 발표된 내용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할수 있기에  PowerBuilder 12에서 향상된 기능들을 몇가지 적었습니다.

 

A New IDE

PowerBuilder .NET은 Visual Studio Isolated Shell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개발환경으로, 오래 전부터 요청해 왔던 (Intellisense, collapsible code bands,

line revision marks, go to definition, bookmarks, code formatting, code snippets, split screen editing, dockable tapped panes, 등등) 개발환경 측면에서의

기능들을 얻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PowerBuilder 기능을 사용할수 있음은 물론, Win32 기반에서 동작되는 기능들에 기능을 향상시킨 개발환경 및 .NET 타겟(Winform, Webform, Web Service and Assembly)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개발환경은 WPF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시발점입니다. 그밖의 .NET 타겟은 PowerBuilder Classic에서

PowerBulder.NET으로 포팅될 것입니다.

 

WPF Support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PF)은 Microsoft사에서 .NET 3.0 버전과 함께 처음 소개하였습니다.  이 WPF는 XAML(XML style markup language)을 기반을 두고 있으며,

Windows-based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표현하기 위해 GDI를 사용하기 보단 DirectX를 사용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기존 WinForms의 대처방안이

되었습니다. 또한 Adobe Flash와 같은 기술들에 경쟁을 하기 위해 그와 아주 유사한 기술인 Silverlight도 소개를 하였고 이 기술은 WebForms을 대처하거나 적어도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WPF DataWindow

WPF 타겟 생성을 위해, Sybase는 WPF를 통해 출력물을 생성하는 Datawindow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코드버전을 개발하였습니다.

 

WCF Support

서비스 지향 어플리케이션(SOA)을 쉽고 빠르게 구현하기 위한 통합 프로그래밍 모델인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WCF) 역시도 .Net 3.0 안에서 Microsoft사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이 WCF는 상호운영성(Interoperability)을 위해 전 세계 웹서비스 표준인 WS-* 명세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비-MS 플랫폼에서 만들어진 서비스와도 통신이

가능하다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PowerScript Enhancements

PowerBuilder내에서 .Net을 좀더 완벽하게 지원하기 위해, 파워스크립트 측면에도 다양한(parameterized constructors, user-defined enumerations, delegates, generics,

interfaces, as well as broader support for array types) .NET 언어의 특징들이 지원될 것입니다.

 

Fully Managed Code

데이터윈도우를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코드 버전의 개발결과로, 전체가 관리되는 파워빌더 어플리케이션의 생성도 가능해졌습니다. 이전에는, 관리되지 않은 라이브러리들은

데이터윈도우를 필요로 할뿐만 아니라 관리되지않은 데이터베이스 드라이버들은 오직 전체적으로 코드관리를 허용되는 곳에서 종종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The Death of the PBL

PB.Net에서는, 개인파일로 소스코드를 저장합니다. 그 결과, non MSCCi 기반 소스 제어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한 지원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더이상 PBL들이 오류를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이 향상된 기능을 기초로해서 미래에 큰 가능성이 있을거라 봅니다. WPF는 기본적으로 윈도우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WPF와 Silverlight에 유사성에

기초를 두어, Silverlight에 대한 지원도 미래에 쉽게 포함될 것입니다. 파워빌더 개발자가 WPF 어플리케이션 생성을 허용하는 것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몇가지 새로운

기능을 주고, Silverlight 지원은 현재 웹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는데 기존 웹폼방법에 큰 이점이 있는 대안이 될것입니다.

Silverlight기반의 웹어플리케이션은 현재 웹폼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윈도우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의 rich 클라이언트가 눈에 보이는 것과 사용하고 유지보수 하는데에 뛰어난 능력을

가질 것입니다. Microsoft는 또한 silverlight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다른 모바일 디바이스 플랫폼에서 실행될 것이라 생각하고 모바일용 silverlight도 개발 중입니다.

 

또한 파워빌더 기능이 다른 데스크탑 플랫폼(Linux, Mac등)을 via Mono로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고 완벽하게 관리되는 소스를 생성하는 것에 대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요 문제는 Mono를 현재는 지원하지 않고, 현재 계획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WPF (http://www.mono-project.com/Roadmap#Unsupported_technologies).   

미래에는 전체적으로 관리되는 소스나,  WPF를 지원하기 위한 Mono 계획을 위해 다른.Net 타겟(예.윈폼)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어떤 시점에서든, 변화는 파워빌더 개발 능력의 큰 도약을 상징하고 미래에 더 큰 기능 향상의 문을 열게 될것입니다.

이제 시작해야할 시간 입니다

 

위 문서는 의역을 한 문서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출처 - 펜타시스템 - http://eas.penta.co.kr/pbnews/0909/pb_beta.htm

새로운 개발환경에 점차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하는 식으로 나가는듯...
거기에다가 리눅스나 맥에 대한 다양한 플랫폼 지원도 고려를 하고 있는듯...
다만 너무 무거워지고, 복잡해져 가는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의 생각도 드는 소식인듯...
아마 내년쯤에는 정식버전이 발매되지 않을까 싶은데,
최근에 개발툴로서 점유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모습으로 공개가 될지 기대를 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