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ebs ceo 특강 - 청개구리 박사의 위기극복 전략

 
참존의 회장이 약국을 시작해서 크게 성공을 하고, 약사법인가를 위반해서 몇십년전에 800억대의 벌금을 부과받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지금의 참존을 만들어서 크게 키우고, 세계레 뻗어나가고 있다는 자신의 이야기와 그러한 과정에 자신을 지켜준 의지, 마음가짐 등을 보여준 방송...
예전에 엄길청의 성공시대에서 목소리만 들었는때는 고령의 할아버지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꽤 젊으신듯하다.
무엇보다 그의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신조를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나도 열심히 분발해야겠다라는 생각뿐이다.

이방송도 좋지만 조금더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엄길청의 성공시대를 추천...
꽤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다시듣기가 된다는...
http://www.kbs.co.kr/radio/radio_drama/rd_last/con/aod/index.html



제16강 청개구리 박사의 위기극복 전략

방송: 6월 11일(수) 밤12시10분

출연: 김광석 (참존화장품 회장)




청개구리 박사의 0.1mm 피부 사랑
얼마 전, 참존화장품의 김광석 회장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그날도 연구소에서 보내온 신제품 샘플을 직접 발라본 다음이었다. 소비자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3년간 심혈을 기울여왔는데, 이제 그때가 왔다는 확신이 든 것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이 만든 제품을 사용하며 개선하는 김 회장, 그는 피부와 사랑에 빠진 사람이다.

잘 나가던 약사에서 도망자로, 다시 CEO로!
어느덧 고희를 맞이한 김광석 회장, 그는 한때 잘 나가던 약사였다. 종로의 피보약국 시절, 그는 우연한 기회에 조제피부약을 만들게 됐다. 그런데, 그것이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으로 팔려나갔고, 하루의 매출액으로 아파트 한 채를 구입할 정도였다. 피부약 조제전문 약사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어느 날,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아들었다. 위법판정을 받은 것... 그는 한순간에 도망자 신세가 됐을 뿐만 아니라 8억3천만 원의 벌금처분을 받았다. 이십 년도 더 넘은 일임을 감안할 때, 벌금은 어마어마한 액수였다. 그러나, 보통사람 같으면 재기의 엄두도 낼 수 없는 상황에서 그는 특유의 ‘청개구리’ 정신을 발휘한다. 자신의 강점인 피부라는 분야를 집중연구해서 기초화장품 분야를 찾아냈고, 전문화와 차별화전략으로 단숨에 재도약의 터전을 마련했다.

성공은 없다, 오직 성공으로 가는 길이 있을 뿐이다
모든 사람이 미래가 없다고 했지만 꿋꿋이 재기에 성공한 김광석 회장, 오늘의 그를 보고 모두가 성공했다고 하지만 고개를 젓는다. 그의 생각은 하나, “성공은 없다, 오직 성공으로 가는 길이 있을 뿐이다.” 때문에, 그는 오늘도 피부연구에 바쁘기만 하다.


정열적인 사람 故정주영회장의 서산간척지의 유조선 공법

80년초 정회장은 바다를 메워 농지를 만드는 대규모 간척사업에 돌입했다.

서산앞바다는 조수간만의 차가 너무 커 20만t 이상의 돌을 구입해 매립해야만 물막이가 가능한 곳이었다.

이 때 정회장은 공사비 절감과 공기단축 방안을 강구하다 대형 유조선으로 조수를 막으면 바윗덩어리 외에도 흙과 버럭 등 현장 근처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도 물막이를 할수 있다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냈다.

정 회장은 "간척지 최종 물막이 공사는 인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공사이며 설사 인력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그 엄청난 비용이 문제"라며 "밀물과 썰물때의 빠른 물살을 막기위해 폐유조선을 침하시켜 물줄기를 차단 내지 감속시킨 다음 일시에 토사를 대량 투하하면 물막이 공사를 완성할수 있다"며 현대의 간부진에게 제안했다.

유조선 공법에 대한 실행 가능성을 현대의 기술진이 면밀하게 분석한후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자 정 회장은 84년 2월24일 직접 유조선에 올라 최종 물막이공사를 진두 지휘했다.

그래서 이 '유조선 공법'을 '정주영 공법'이라고도 부른다.


제16강 참존화장품 김광석회장 - 전광의'성경이 만든사람'
책 소개

평생을 하나님 일에 우선순위를 가지고 헌신했던 백화점왕 '존 워너메이커'의 인생을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백화점의 창시자이자 현대 비즈니스의 개척자 '존 워너메이커'의 생애는 지금까지 부분적으로만 알려져 왔다. 12살 이후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경 안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했던 그는 해리슨 대통령(제23대)이 그를 체신부 장관으로 임명했을 때“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장관직을 수락”한 일화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는 체신부 장관을 맡은 이후 자신의 말대로 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까지 먼 거리를 오가며 주일을 지키며 세계 최대의 베다니 주일학교를 이루었다.

이 책은 성경을 인생 교과서로 삼아 가정과 교회, 기업, YMCA 등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했던 온전한 믿음의 사람, '존 워너메이커'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했다.최고의 베스트셀러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의 저자가 찾아낸
영적 거인, 존 워너메이커

“주일성수와 주일학교 교사를 못한다면 장관직을 수락할 수 없습니다!”
백화점 왕, 장관보다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이었던 한 기업가의 눈부신 발자취!
참존은 청개구리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 것은 거부하고 늘 새롭고 혁신적인 것만 연구하는 창조적인 기업이라 자부합니다. 세상에 없던 제품을 탄생시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더 많은 만족을 선사하고자 하는 청개구리 정신은 참존의 사명이자 자부심
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