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수면제와 연예인 자살, 누구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

 
이은주, 최진실, 최진영, 박용하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최근에 자살을 했는데, 뉴스와 같은 피상적인 소식으로는 그들이 우울증을 겪다가 힘들어서 결국에는 자살을 했다고 하지만, 최측근들의 증언을 듣어보니 수면제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이러한 사태가 벌어질수 있다는 이야기...
개인적으로도 너무 잠이 안올때는 수면제 한알 또는 반알정도를 먹고는 하지만, 겨우 그것을 먹고도 머리가 띵하고, 몽롱한 정신에 잠이 들고, 잠에 깨고는 했는데, 이 방송을 보다보니 수면제의 폐해가 장난이 아닌것을 느낄수 있다....

물론 위의 연애인들의 자살 사유가 100% 수면제라고 장담할수는 없지만, 다양한 사례를 보았을때 수면제의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고, 수면제로 인해서 우발적인 자살시도가 다분한것은 충분히 인정할만하다.
참 안타까운 일이고, 답답한 일인데... 지금 현재는 수면제에 대해서 충분하고 제대로된 임상실험이 있었는지도 의심스러운데, 뭐 저야 두세달에 한알도 복용할까말까하는 정도지만, 수면제를 자주 복용하시고, 방송에서 처럼 수면제를 복용한후에 술에 취한것처럼 자신이 한일을 기억못하고, 우울증을 심각하게 격는 분이라면 방송을 보시고, 꼭 유의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수면제에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운동이나 다른 대안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방송일시 : 2010년 11월 20일(토) 밤 11시 00분
연예인 자살, 아무도 말할 수 없었던 한 가지 비밀

우울증 때문에 수면제를 더 찾게 되는가 아니면 수면제를 먹어 더 우울해지는가

수면제... 정말 충동적 자살의 방아쇠가 될 수 있는가?

불면보다 무서운 수면제 중독, 그 광범위한 오남용 실태보고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Veronika Decides to Die) - 영화 vs 책 비교 리뷰

생로병사의 비밀 - 불안이 키운 마음의 병, 공포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