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로병사의 비밀 - 항암식품 채소와 과일, 음식을 바꾸면 암도 이길수 있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짠음식, 탄음식을 먹지 않는것이 기본적인 암 예방수칙이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암예방이나 극복을 위한 정확한 방법이 현재 존재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채소와 과일에 항암에 좋은 식품이 많이 들어있고, 피토케미컬, 다아알린 다이설파이드, BITC 등 다양한 성분이 암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근데 궁금한점은 비타민과 같은 경우에는 따로 만들어 팔면서, 왜 이런 암 예방에 좋은 성분을 상용화하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암튼 양배추, 브로콜리나와 같은 녹색, 청보라색, 붉은색, 노란색, 흰색 등의 야채의 다양한 영양소를 이야기해주고, 이런 성분들이 암예방은 물론이고, 암에 걸리면 영양부족으로 영양실조에 걸리게 되는데, 그런것에 힘을 준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야채, 채소를 많이 먹고, 고기를 먹지 않는 식습관은 바람직하지 않는다며, 적절한 섭취를 권하는데, 일반인들이 나는 많이 먹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그 안을 들여다보면 기준량에 많이 모자르다고...
참 알듯, 말듯.. 애매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나 스스로, 본인 스스로 잘 알지 않을까 싶다. 내가 얼마나 채식을 외면하고, 육식을 찾으면서, 내 몸에 암에 걸리기 쉽도록 만들고 있는지를... 그리고 고칠수 있는것도 나 자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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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新항암식품사전- 2편채소과일

방송 일시 : 2010년 2월 25일 () KBS 1TV 22:00~22:50

■ 담당 프로듀서 : 최재호 PD

■ 작가 : 이수현, 유예진    

< 기획의도 >

우리나라 사망원인 1순위 암!!

연간 16만 여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07년 기준) 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암 퇴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예방이 가장 중요한 암!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하루 세끼, 일상적으로 접하는 음식으로 암을 예방한다!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새롭게 펴내는  2010년 항암식품사전 최신판!

- 제 1편 현미와 콩 - 제 2편 채소와 과일 

암을 이긴 사람들,

그들의 식탁엔 다섯 가지 식물활성영양소가 있다

98년 직장암 3기 판정을 받았던 오문수씨의 집에는 유독 냉장고가 많다.

대형 냉장고 2대도 모자라 김치냉장고도 2대, 냉동고 1대가 더 있는 것.

12년째 재발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있는 비결

바로 냉장고 속에 있다는데...

냉장고 속에 숨겨진 오문수씨의 건강 비밀은 무엇일까?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양궁 국가대표선수들을 지휘했던 문형철 감독.

직업상 받는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풀었던 것이 문제였을까.

올림픽을 1년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청천벽력 같은 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굳은 의지로 금메달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처럼, 암도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했던 문 감독은, 현재 매 끼니를 먹기 전 양배추를 섭취하고, 마늘을 비롯한 각종 채소 반찬으로 가득 채운 식단을 통해 암과 싸우고 있다.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면 암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

한림대 윤정한 교수팀과 함께한 실험을 통해 밝혀진

신비의 활성영양소-피토케미컬!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영양소로 떠오르는 피토케미컬의 효능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자세하게 소개한다.

 

 

 

 

 암을 이기는 밥상은 따로 있다

암환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음식이다!

수술과 치료도 중요하지만,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과의 전쟁에서 승패가 갈린다.

 

낮에는 생물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밤에는 흙을 일구는 농부로 살아가는 유철준씨.

그에게는 1년 내내 30여 가지의 채소가 자라는 보물창고가 있다.

5년 전 위암 판정을 받은 뒤부터 그는 직접 가꾼 유기농 채소들로 식탁을 가득 채웠다. 신선한 채소로 끼니를 때우고 틈틈이 먹는 간식까지 직접 기른 농작물로 해결하고 있는 그에게서 더 이상 병마의 기색은 찾아볼 수 없다.

 

김정신씨 역시 식이요법으로 암과 싸워 이겨 암환자들 사이에선 신화로 불리고 있다. 70이 넘은 고령의 나이와 수술 후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에서 김정선씨가 고집한 것은 다름아닌 과일과 채소!

소박하지만 놀라운 채소와 과일 식이요법의 경험을 전파하며

그는 또 다른 암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과일과 채소로 이루어진 항암식단의 놀라운 힘에 대해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과일채소, 제대로 먹는 방법?!

겨울이 되면 식후 디저트로 꼭 등장하는 과일, !

하지만 제주도에서는 황금빛 장수 식품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최근 꾸준한 귤 섭취를 한 제주 지역 암 발생률이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비타민 뿐만 아니라 항암효과도 주목 받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 속에 항암 성분이 많다고 밝혀지면서 세계 각국에서도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자는 캠페인까지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일과 채소 속에 들어 있는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1호 채소 소믈리에’라는 명함을 가진 김은경씨.

채소와 과일이 좋아 일본까지 가서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을 딴 그녀의 열정은 남다르다. 사람들에게 과일과 채소에 든 영양소를 올바르게 섭취하는 법을 알려주며 보람을 느낀다는 그녀.

와인처럼 채소와 과일 역시 제대로 알고 먹어야 몸에 좋다는데...

 

항암효과로 새롭게 인정받고 있는 채소와 과일,

제대로 알고 먹는 법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배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