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래장 - 마포의 수타면으로 만든 짜짱, 짬뽕 면발의 정통중화요리 중국집

 

마포역 4번출구 근방에 있던 현래장이 재개발때문에 인근의 불교방송국 지하 1층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이전을 한후에는 처음으로 찾아가게 됬네요...


지하로 갔지만 꽤 넓은 실내공간을 가진 고급집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맞은편에도 홀이 더 있더군요...
실내의 화면인데, 룸도 따로 북경이런식으로 있더군요...



실내에서는 금연이라는데, 술한잔 하기는 좀....^^




메뉴입니다.. 고급분위기에 비해서는 그다지 비싸지는 않은 가격입니다.
손짜장면이 4000원부터 시작을 하고, 면종류, 밥종류, 요리부와 코스요리가 있는데 여러종류의 코스가 있어서 선택을 하면 됩니다.




우리가 시킨것은 쟁반짜장 6000원짜리입니다.



먹음직스럽지요...^^
양은 조금 적은듯한데, 해물은 새우가 많고, 양념도 푸짐합니다...



수타면이라서 그런지 면은 꽤 굵습니다...

2008/08/10 - [Feel 통/맛집&여행] - 마포일대의 맛집들


업종정보
식품,음식 > 음식점 > 중국음식점
전화번호
02-712-0730
주소정보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동 174-2 7통 3반

전가복 50000 원
굴짬빵 5000 원

누룽지탕 35000 원

인사말

한자리에서 50년을 쫀득쫀득한 수타면으로 알려진 마포의 중화요리 현래장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 된 중국집이다.
자장면 가격이 3,500원으로 싸고, 맛은 여느 고급 자장면 못지 않는 맛있는 집으로 소문이 나있다. 50년 전 개업 당시와 다름 없이 손으로 면을 뽑아내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유리 칸막이 너머로 수타면 뽑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용시간

평일 11:30 - 22:00, 토요일 11:30 - 22:00, 일요일 11:30 - 22:00

연중무휴
주차가능 예약가능 카드가능 [좌석수] 200석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