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펀지 2.0-크로마키 방법, 스토커 대처방법과 스토커가 되기 쉬운 성격의 사람은?

 

크로마키 방법은 파란색과 녹색을 없앤 다음에 나머지 부분을 다른 형상에 합성하는 방법으로 특수영상촬영에 사용하는 방법인데, 일기예보나 몸에 줄을 메고 하늘을 나는 동영상 등을 만드는 장면등을 만들때 사용하는 기법...

스토커의 스토킹은 사적인 공간에서 일어나기때문에 증거를 모으거나 정황을 꼼꼼하게 기록해 두는것이 좋다는데, 스마트폰을 활용해도 좋을듯 하고, 주변에 사건을 진술해줄 사람을 확보해 두는 등의 방법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거절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성격상 내성적이거나 천성적으로 거절은 못하는 성격이라도 이런 경우 단호하지 못하면 계속 스토킹을 하게 되니 단호함을 기르라고...

또한 스토커의 마지막이라는 말을 절대 믿지 말고, 개인이나 지인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경찰을 통해서 해결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토커가 되기 쉬운 성격은 위와 같다는데, 스토커의 심리가 내가 완벽하게 소유할수는 없을지를 항상 염려하는 심리현상이라고 하는데, 자녀나 가족들이 이러한 성향이 있는지 잘보고, 지도편달하고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