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VJ 특공대-극한의 모험에 도전하는 사람,귀농해서 부자됐다! 농촌창업열전

 

극한의 모험에 도전하는 사람들... 

바다에 붙어있는 수직절벽에 오르는 사람들... 빙하지역에 피오드로인가에 비해서는 쨉도안되지만 짜릿해보이는 그들...
자동차 묘기를 부리는 사람들은 정말 이니셜D를 보는듯한 멋진 장면들을 연출...

마지막의 귀농해서 부자됐다! 농촌창업열전은 어려운 농업환경에서 환경과 세상을 탓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사람들...
하나님과 동업을 하면서 하늘만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끈임없이 생각하고, 개발하고,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FTA를 앞둔 우리의 농촌 미래에 하나의 멋진 시범 케이스를 보여주는듯하다.


중요한것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던지간에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라는것을 잘 보여주었던 방송!

1. 불꽃 튀는 대장정! 총선 13일 간의 기록

공식 선거기간은 13일!! D-DAY 카운트가 들어가고~ 18대 국회 입성을 위한 총선 주자들의 열띤 대장정이 시작됐다!!

2. 오감만족! 봄봄 체험여행백서

화창한 봄기운에 오감이 활짝 열린다! 그저 눈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봄을 만끽해보는 체험여행이 대인기라는데..

3. 위험도 두렵지 않다! 극한의 사람들

육?해?공 장소불문! 낮밤 시간불문!  그 어떤 위험에도 거침없는 극한의 사람들이 있다!

 

4. 귀농해서 부자됐다! 농촌창업열전

도심갑부 부럽지 않은 귀농부자들이 있다.

강원도 홍천에서 지렁이 농사를 짓고 있는 이상만씨.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지렁이로 돈을 벌겠다고 귀농 한 지 어느덧 12년. 이제는 지렁이 농장규모만 3천 평에 연 매출이 3억 원에 달하는 부자가 됐다.

귀농해서 부자가 된 신 농사꾼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