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EMart) 로고의 변경로 생각해본 기업의 CI의 변화, 리뉴얼의 이유는 뭘까?

 

이마트 은평점에 간만히 갔다가 가만히 보니 로고가 바뀐듯한데, 위의 로고가 아래로 바뀌었는데... 찾아보니 1년전에 바뀌었다고 하네요...-_-;;

찾아보면서 제가 눈썰미가 이렇게 없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기존에 각진 이미지의 문자를 둥글게 바꾼듯한데, 이 로고는 첨본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기존 로고가 눈에 더 익숙한듯 해서 그런지.. 바뀐지를 잘 모른듯...

근데 이마트 로고가 바뀐거 아닌가 싶었던것은 위 사진의 로고를 보고서 느낀건데...

위의 로고는 좀 생소하고, 기존에 보지 못하던 로고가 아닌가요?

주황색바탕에 흰색 원이 있고, 그안에 다시금 주황색으로 e자사 새겨진 주유소 입간판같은 로고를 보면서 이마트가 새롭게 로고를 바꿨는지.. 새로운 시도를 한번 해보는건지 궁금한데, 로고에 대해서 찾아보아고, 이 로고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없고, 1년전에 바뀐 둥근모습의 폰트변경에 대한 이야기만 있더군요.

뭐 이 logo는 폰트의 모습은 기존과 같이 그대로이고, e의 색생만 노란색에서 주황색계열로 바뀐듯합니다.

이마트 고유의 노란색을 이 색으로 바꿀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의 실험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근데 새롭게 바뀌었다는 이마트 로고를 보고 있으니, 왠지 kt olleh로고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기존의 KT도 각진 로고에서 둥근 글씨체의 olleh로 바꾼듯한데, 로고도 트렌드가 없지 않아 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다음(Daum)의 로고와 검색창의 리뉴얼

The Logo Creator, 나만의 로고를 만들어 보자!

이 로고를 보고 있다보니 나만의 로고를 만든다면 어떤 로고를 만들어야할지.. 어떤 로고가 가장 나에게 어울릴지가 궁금하더군요.

그리고 세월이 지나면서 내 생각과 모습과 행동, 생활패턴이 시간과 환경에 따라서 변해가듯이, 나를 대표하는 로고도 바뀔텐데, 그런 맥락으로 본다면 기업들이 CI (기업 아이덴티티 Corporate Identity)를 평생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업체들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식으로 간혹 변화를 주는것은 이슈도 되겠지만, 세상의 변화의 흐름에 따라가고, 자기 자신도 혁신을 한다는 의미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생 한결같은 모습의 로고나 상징 또한 하나의 좋은 방법이겠지만, 이렇게 세월과 트렌드에 따라서 변화하는 모습 또한 좋은 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이 기회에 저만의 로고와 함께.. 저만의 색깔을 찾고, 만들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