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노프 블랙(Smirnoff Black), 세계 1위의 보드카

 


2004-2005년 증류주 세계판매, 브랜드 인지도 1위에, 6개 대륙 150여개국에서 판매되는 브드카 브랜드 스미노프에서 이번에 새로운 제품인 블랙을 내놓았습니다.

보드카(러시아어: Водка)는 러시아의 술이다. 러시아어로 물을 뜻하는 낱말 'вода 보다'에서 유래되었다.

보드카는 14~15세기부터 제조되었고,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술이다. 제정 러시아 시대에는 제조법을 비밀로 부쳤으나, 1918년부터 제조기술이 남유럽으로 전파되었고, 1933년에 미국으로 건너간 뒤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출처 - 위키백과사전

뭐 국내에서는 보드카에 대한 수요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촌형이 러시아에 유학을 갔던 시절에 선물로 몇번 몇병씩 가져다 주어서, 그 독한 맛을 몇번 느껴본적이 있습니다.
뭐 술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40도가 넘어가는 상당한 독주로 잔에 술을 따르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면 불이 붙는 술도 있습니다.

그냥 드시는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주로 칵테일이나 폭탄주에 자주 사용을 하는듯 하더군요.

스미노프하면 첨 들어보는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옆의 그 유명한 스미노프 No 21 병은 보시면
술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 병을 보신분이 꽤 많을듯 합니다.

물론 보드카를 좋아하거나,
칵테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두번쯤은 드셔보셨을듯 한데,
역시나 보드카라면 독주이기는 하지만,
강한맛과 함께 순수하고, 부드러운 독함이라고 할까요?

그런 맛에 먹는것이 바로 보드카인듯 하고,
스미노프는 수많은 보드카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인지도가 많은 제품으로,
보드카의 기원인 러시아에서 태어나 유럽과 미국에서 성장하고 이름을 날린  보드카입니다.



전세계 1위의 보드카라는 스미노프는 1초에 평균 10병이 판매가 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면서, 판매 및 인지도에서 세계 최고임을 인정받고 있는데,
1864년 모스코바에서 생산을 시작했지만, 볼세비키 혁명후에 프랑스로 망명을 하면서 Smirnov를 프랑스식으로 Smirnoff로 변경을 하고, 무색, 무취, 무향의 칵테일 베이스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대중화된 150년 역사의 회사입니다.


물은 얼음으로 변화하고, 불순문은 없어지면서 순수한 알코올 성분은 그대로 남는 원리를 이용해서
발효된 음료를 얼리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지는것이 보드카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보드카 블랙은 러시아 전통 증류방식인 구리 단식 증류기로 제조해서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살린 보드카라고 합니다.


외형자체가 상당히 고급스러원 진듯 한데, 기존의 병방식인 투명한 병대신에 고급스러운 술답게 멋진 병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일전에 어느 책에서 본 내용인데 보드카병이 투명해진것은 유럽 스웨덴의 앱솔투트라는 작은 규모의 보드카 업체가 투명한 병으로 사람들의 눈에 확띄게 만들어서 많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고급스러운 이미지에서는 이런 디자인이 더 나아보이는듯 합니다.

병에는 러시아 인증문장, 스미노프 프랜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독수리가 세겨져 있고, 러시아 전통 증류방식인 구리단식 증류기로 제조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데, 스미노프의 고유방식이자, 3번 이상의 증류과정과 구리단식 증류기를 통해서 부드러운 맛을 보존하면서 불순물을 제거하며, 또한 인위적으로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고 하네요

소량만 생산되는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로서, 가격은 소비자 가격(출고가)가 700㎖ 2만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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