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비법, 재래시장 상인 성공기 - 연 매출 15억 생선가게 <연서시장 성복수산>

 

경력 7년으로 연매출 15억의 대박 생선가게의 재래시장 성공사례~
바닷물을 구해다가 생선에 뿌려주며 생선을 싱싱하게 보이게 하는 등 일반 생선가게에서 볼수 없는 독특한 방법의 마케팅을 통해서 하루 매출이 300만원에 이른다고...
그들의 첫번째 성공비법은 시장 속 블루오션을 찾아라! 인데, 젊은이 들의 독특한 감각으로 주부를 잡고, 경쟁을 한다는데, 시장 손님들이 몸좋은 남자를 좋아해서 팔굽혀 펴기를 100개씩 할때마다 매상이 10%씩 올라간다는 농담도~



그들의 성공비결 두번째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라인데,
단골손님 같은 경우는 기억을 해두었다고 손님의 취향대로 생선을 손질해 주고, 집이 먼 사람들은 냄새나지 말라고 신문지로 포장을 하는등의 세심한 배려도...


세번째는 인정도 마케팅! 고객을 가족 대하듯이 하라인데, 비단 고객뿐 아니라, 시장상인에게도 그들의 인간미, 사람냄새가 풍기도록해서 재래시장을 찾게 한다고...


한가지 또 재미있는것은 이웃상인과 윈윈전략으로 자리를 잘 잡아라인데, 정육점, 식료품점 등 다른 품목의 가게와 이웃을 해서 상부상조하고, 서로 돕는 전략인데,
아마도 재래시장이 마트나 백화점에 비해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이건 뭐 법으로 정할수는 없지만, 시장상인회나 번영회에서 이런것에 주안점을 두고, 가게는 내준다면 아주 좋은 효과를 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철저한 위생관리로 시장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라!는 하루에 위생장갑을 100여개를 사용해서 손님들이 재래시장은 더럽고 냄새나는 곳으로 인식하는것을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한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뭐 가게앞에 우리가게는 깨끗합니다라고 백번 써붙이는것보다, 이런 행동하나가 중요한것이 아닐까 싶다.

한문수 사장은 38세인데, 젊은사람들에게 일을 많이 알려주기도 하고, 하루 매출의 수입은 무조건 공동으로 1/n로 공평하게 나누며, 앞으로는 분점도 생각을 한다고...

이영석의 총각네 야채가게
총각네 야채가게
이들의 성공사례를 보면서 딱 떠오르는곳이 바로 이영석 사장의 총각네 야체가게...
총각네 야채가게를 밴치마킹한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생선은 싱싱하고, 싸고 저렴하면 그만이라는 생각보다는 이렇게 남과 다르고, 좀 더 나은 서비스가 큰 차이를 만들고, 성공으로 가는 왕도가 아닐까 싶다.

▶ 연 매출 10억 생선가게 <연서시장 성복수산>
02. 352. 0990 / 서울특별시 은평구

KBS VJ특공대 - 新 장사의 비법! 재래시장 상인 성공기

KBS VJ특공대 - 치킨공화국, 여름이색직업, 재래시장 상인 성공기, 대한민국 천재를 찾아라
연매출 5억 매운족발구이 <창신시장 옥천왕족발>
연 매출 15억 생선가게 <연서시장 성복수산>
연 매출 10억 반찬가게 <못골시장 대호반찬>
미나리광시장 추억의 도너츠

재벌도 부럽지 않다! 대박 매출 올리는 재래시장 상인들의 新 장사비법! 일반 소비자는 물론 시장 상인들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연 매출 10억의 반찬가게! 100여 가지의 반찬을 매일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반찬의 모든 품목을 2천 원으로 소포장 판매해 마트로 향하던 주부들의 발걸음 시장 안으로 불러들였다는데...여기에 전담 배달원을 두고 배달까지 해준다니~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0만 원짜리 사글세방에서 살던 사장님 이젠 그야말로 대박 사장님으로 변신했다고. 이 뿐만 아니다! 시장 야식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곳이 있었으니...다름 아닌 연 매출 5억 원의 매운족발구이 집! 젊은이들을 공략해 매운 족발 구이를 시작, 1인분에 6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사람들에게 입소문 나 처음 2평으로 시작했던 가게가 이젠 20평의 번듯한 매장으로 다시 태어났다는데...한 편, 10평도 안 되는 재래시장 가게에서 한 해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생선가게가 있다! 20, 30대 몸짱 직원들이 모여 주부들 마음 확실히 사로잡고, 단골들의 입맛은 물론 가족관계까지 줄줄이 꿰고 있으니~손님들 발길 이어지는 건 당연지사! 재래시장이 비위생적일거라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하루에 면장갑을 100개씩 갈아 끼고, 얼음을 40포대 씩 사용하며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은 기본, 여기에 정육점과 채소가게의 가운데에 위치해 원스톱 쇼핑을 가능하게 한 덕에 손님이 더 늘고 있다는데...한 편, 3대째 이어져온 장사의 비법으로 2평짜리 매장에서 연 매출 4억을 올리는 전통 도넛가게도 있다! 꽈배기와 찹쌀도넛 등 우리네 전통 도넛에 비법반죽으로 정성을 다해 맛으로 한 번 사로잡고, 달인 뺨치는 도넛 만드는 솜씨로 볼거리까지 제공, 여기에 푸짐한 인심으로 덤까지 얹어주니~한 번 들르면 누구나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고. 실패를 밑천 삼아, 경험을 비법 삼아 성공한 재래시장 대박 상인들의 성공 스토리를 VJ특공대에서 만나본다.

▶ 연 매출 10억 반찬가게 <못골시장 대호반찬>
031. 241. 0208 / 경기도 수원시

▶ 연 매출 5억 매운족발구이 <창신시장 옥천왕족발>
02. 3672. 7168 / 서울특별시 종로구

▶ 연 매출 4억 전통도넛 <미나리광시장 추억의 도너츠>
019. 357. 1565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