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 필수용품들

 

반신욕이 뭐 어디에 좋고, 뭐 그런 이야기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http://www.ldskorea.net/bansin10.html

뭐 일반가정이나 아파트등은 욕조에서 그냥 하면 되지만, 오피스텔이나 욕조가 없는 집들은 인터넷에서 반식욕조를 따로 구입을 하면 됨...
가격은 마켓에서 6-7만원정도... 보통 욕조와 욕조덮게, 온도계등도 따로 오는데,
집에 있는 욕조에서 하는 사람들은 욕조덮게와 온도계등은 따로 구입을 하는것이 좋은데, 덮게는 물이 빨리 식는것을 방지하고, 온도계는 너무 뜨겁거워서 데이거나, 너무 차가워서 효과가 없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적절온도는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40도 미만은 너무 미지근하고, 개인적으로는 43도 정도가 가장 적절한듯...

반신욕의 핵심은 몸의 가슴(명치 부근) 아랫부분만을 욕조에 담그는 것이다. 이때 팔은 물에 넣지 않는다. 수온은 체온보다 약간 높은 37 ~ 38도가 적당하다.

경희의료원 한방재활의학과 신현대 교수는 "욕조에 들어간 지 20 ~ 30분이 지나면 몸 안쪽부터 더워져 땀이 발산된다"며 "땀을 통해 몸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이 빠져 나간다"고 말했다. 반신욕을 하면 수축된 혈관이 열리며 피가 부드럽게 흘러 혈압이 내려간다. 적응 질환은 생리 불순. 생리통. 갱년기 장애. 냉증. 자궁 질환. 방광염. 요도염. 어깨 결림. 무릎 신경통. 관절염 등이다.

집에 욕조가 없으면 각탕. 족탕만으로도 반신욕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약간 뜨거운 물(40 ~ 43도)에 각탕은 무릎까지, 족탕은 발목까지 담근다. 이때 상의는 얇게 입는다



온도계... 물속에 담가놓고 있으면 된다는...


이건 입욕제... 이걸 물속에 조금 넣고 반신욕을 하면 피부가 탱글탱글...^^
다만 입욕제를 넣으면, 물을 재활용할수 없어서 그냥 버려야 한다는...


큐컴버 멜론 버블바스라는 제품... www.lander.co.kr




반신욕은 20-30분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집에서 이러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화장실을 쓰기가 힘든데,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샤워커튼과 봉을 달아놓으면 좋다는...
가격은 다이소와 같은곳에 가면 합이 5-6천원에 구입을 할수 있고, 겨울철이나 장마철에 샤워봉을 이용해서 빨래를 널어놓기도 좋다...^^
(뭐 여름철에는 주로 빨래건조대식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는...)

샤워커튼 지지대 샤워봉 다이소에서 구입




마지막으로 좀 지루한것을 달래기 위한것이 필요한데, 뭐 물속에서 가만히 생각을 하고 있는것도 좋겠지만...
그러한것이 좀 지루하다 싶은 사람들은 책, 만화, DMB 핸드폰, 퍼즐, 스도쿠 등을 이용해서 시간을 때우면 좋다...

무선 LCD 텔레비젼 (Wireless TV) - SLT 10A1

얼마전에 구입한 무선 TV를 보는 재미도 좋고, 시간가는 줄도 모른다는...^^

아무쪼록 반신욕을 하면서 너무 지루하게 있으면 한두번만 해보고, 계속 하기가 힘드니,
가급적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서 해본다면
건강에도 좋으면서 유용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