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낙지의 효능 - 소도 벌떡 일어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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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거가 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자산어보에도 나오고,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말할 정도라면 믿어도 될듯...

갯벌에서 나는 산삼이라고 까지...

죽은 낙지로 요리로 해도 효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고 하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 가을에 산낚지한번 먹으러 가야겠다~


산낙지, 산낙지회는 회 요리의 일종인 한국 요리이다. 이는 "살아 있는"의 "산"과 "낙지"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낱말이며, 말뜻 그대로 살아 있는 낙지를 여러 덩어리로 잘게 잘라 깨와 참기름으로 살짝 양념에 곁들여 먹는다. 낙지 덩어리들은 보통 접시 위에서 꿈틀거린다.

팔 덩어리 부분의 빨판이 접시 위에 움직이기 때문에 산낙지를 먹을 때에는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움직이는 빨판은 사람 목이나 입에 달라붙게 만들 수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사람들(특히 산낙지에 중독된 사람들)에게는 숨이 막히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숨이 막히는 일부 사고가 보고된 바 있다. 광주에서 일어난 사고가 최근에 일어난 사고들 가운데 하나이다.[1]

어떤 사람들은 삼킬 때 꿈틀거리는 덩어리 느낌을 좋아해서 완전히 씹지 않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산낙지를 처음 맛보는 경우 삼키기 전에 조각들을 완전히 씹는 것이 좋다.


산낙지는 회집에서 찾을 수 있지만 대한민국 길거리 포장마차에서도 찾을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은 산낙지와 함께 소주를 즐긴다.

산낙지는 올드보이라는 한국 영화의 한 장면에 기록되어 있다.
The Amazing Race 4라는 프로그램에서, 대한민국 서울에서 산낙지 한 그릇을 완전히 비우는 도전이 방영되었다. "한국의 맛"을 느끼기 위해 왔지만 음식이 오르기까지 그것이 산낙지인지 알지 못했다. 두 개의 팀이 실패하고 오직 한 팀만이 그릇을 완전히 비울 수 있었다.

출처 - 위키백과


예 로부터 낙지는 탈진한 소에게 한 마리만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일화처럼 스테미너에 좋다.콜레스테롤을 방지하는 DHA가 함유되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여성미용에 특히 좋다. 또한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다량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에서 피를 맑게 해주는 역할을 하여 어린이의 성장발달 특히 뇌의 발달을 도와주며 성인병예방은 물론 간장강화, 취장 및 신진대사에 좋다고 한다.

 

산 낙지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많아 그 영양가가 매우 높다.낙지의 단백질에는 비타민 B2가함유되어 있어 허약 체질인 사람에게 스테미너 식품이 될 수 있다.비타민B2는 수용성 비타민으로서 과량을 섭취해도 물에 녹기 때문에 모두 배설되고 우리몸에서는 신진 대사를 조절하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단 백질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며 성 호르몬의 분비도 줄어들어 정력이 약해진다.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전지 속에서 전류를 흐르는 것과 같이 사람에게 전달작용을 하는것이다. 즉, 단백질의 결핍은 세포의 아사를 뜻하며 단백질이 풍부한 낙지는 스테미너 식품으로 각광을받는다.

 

낙 지에는 특수성분으로 타우린이라는 것이 있어 고유한 맛이 있다. 말린 오징어 표면에 생기는 흰가루가 타우린이라고 하는 성분인데 타우린은 강장제이자 흥분제에 속하는 것으로 일제가2차 대전 말기 가미가제 특공대원들 에게 흥분제 대신 먹였다는 것이 바로 이 타우린이다.특수 아미노산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을 방지하는 작용이 있으며, 여성들의 피부를 희고곱게 하며, 숙취를 푸는데 다시 없는 성분이다.

 

흡 반이 달린 낙지발에서 만들어지는 타우린을 이용하여 이미 마시는 약과 주사약으로 개발이 되었다.이 약은 간의 작용을 도우면서 신진대사를 왕성하게하여 여름철 맥을 못추리는 사람에게 산낙지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된다.반이 달린 낙지 발에서 이러한 미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출처 - http://blog.daum.net/nakjiwkdr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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