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 이문세 편

 
요즘들어 약간은 식상해진듯한 무릎팍도사...
이문세편은 뭐 자신이 mbc에서 음악방송을 하고 싶다. 이영훈씨와의 추억, 별밤지기 등등 지난 시절에 이야기만 하다가 끝이 난듯하다...
이문세의 소녀, 옛사랑 등등의 노래를 들으면서 중고등학교 시절에 참 좋아했던 노래들이 감회가 떠오르기도 했는데, 방송 자체는 뭐 그다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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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강호동, 유세윤, 올라이즈 밴드,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게스트 : 최진영, 신애, 이문세


DJ: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라디오 스타: 최진영, 신애 그 두 번째 이야기>

최진실 동생 최진영! 누나의 그늘을 걱정하는 DJ4인방이 준비한 작은 코너
최진실과 전화연결! 이제는 직접 묻는다!!
"이러니까 그늘에서 못 벗어난 다구요.”
신애는 예전 방송에서 김구라가 한 말을 기억하고 있다?!
DJ구라, “미안합니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구라의 케이블 업보!
게스트를 욱하게 만드는 우리는 라디오 라디오 잘나가는 라디오스타~!!


무릎 팍 도사 : 강호동 / 건방진 도사 : 유세윤 / 밴드 동자 : 올라이즈 밴드
<무릎 팍 도사- 이문세>

가요계의 천리마! 발라드 황제 이문세의 고민은?
“TV 프로그램 MC를 다시 하고 싶어요.”
제의가 올만도 한데, 왜! 도대체 왜!! MC제의가 없을까요?
2005년, MC 보셨던 <오아시스> 단 7회 만에 조기종영 되셨죠?
“그걸 기억해요? 그거 까딱했으면 무릎팍 도사님이 맡을 뻔했어요.”

추억속의 별밤지기 이문세!
별밤 공개방송에 최연소 천하장사로 출연했던 강호동을 기억한다!
저를 MC로 만든 원동력이세요.
“이경규씨 라면서요?”

아마추어 작곡가와 신인가수로 만나 끝까지 함께한 음악동지, 작곡가 故이영훈과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추억!
“나만을 위해 곡을 썼던 큰 나무와 같은 사람 이예요.”

여기는 고품격 음악방송 무릎팍 도사?!
이문세! 황제의 콘서트를 보여준다 ~팍팍!!

이문세의 유쾌한 무릎팍 활약상!!
지칠 줄 모르는 음악열정! 포기 할 수 없는 진행본능!
무릎팍에서 펼쳐집니다.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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