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 눈썰매장 2월 29일까지 연장 소식, 날씨에 따라 휴장을 하니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몇일전에 문을 닫아야하는 노을공원내의 눈썰매장이 아이들의 봄방학으로 2월 29일까지 연장을 했다는 뉴스가!


마침 조카도 놀러오고 해서 한번 가봐야지 하고 인터넷으로 알아봤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오늘 아침에 비도 오고 눈상태가 좋지 않아서 2월 23일은 휴장을 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를 해보니 내일의 휴장여부는 내일 오전에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네요...-_-;;


내일이라고 날이 갑자기 추워질것 같지도 않은데, 잘못하다가는 이대로 폐장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제발 내일은 개장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간절하게 해볼수 밖에요~

맹꽁이 전기차도 타보고 싶고, 한강이 바라다보이는곳에서 서울 경기권 내에서 최장 길이(130m)라는 슬로프도 타보고 싶고, 200㎡ 빙판장에서 다양한 겨울놀이 함 즐겨보고 싶은데 좀 늦은감이 있기는 합니다.

운영기간 : 2011.12.21~ 2012.01.20(오전10시부터 오후 6시)
입장료 : 8,000원(오전 오후 각각 4시간 기준, 성인어린이 동일)
맹꽁이 전기차 왕복요금: 일반 3,000원, 어린이 2,200원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ecocar_snow/
문의전화 : 02)784-7119

아무쪼록 봄방학을 맞이해서 한번 들려보고자 하시는 분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서 에코카측에 문의를 해보시고 찾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