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만화... 농구로 정말 멋진 강백호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애니를 보다가 생각이 나서 마지막 24권을 찾아서 보았다.
전국최강 산왕과의 시합.. 부상으로 선수생명을 위해서 쉬라는 감독에게 내 최고의 순간은 지금이라며 계속 출전해서...
마지막 숨막히는 순간에 최선을 대해서 싸우고, 왼손은 거들뿐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역전 골을 넣는 장면은 언제봐도 감동적인 장면이다.
엄청난 성장을 해나가는 백호도 멋지지만, 태웅, 대만, 윤대협 등 정말 멋진 캐릭터들의 용호상박전이다...
나중에 꼭 전권을 구매해서 소장할 만화책중에 하나이다.

Takehiko Inoue 저 | 대원 | 2002년 09월

ISBN 8952843789 / 540g

명대사



마지막 남은 1초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스포츠 만화다운 긴장감을 늦추지 않으면서도 중간 중간 제공되는 코믹 컷이 주는 여유(?)는 이 만화의 백미. 월드컵 기간 중에는 이 시리즈의 만화 캐릭터들을 축구 선수들에 빗대어 보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안 본 사람이 없는 만화 시리즈의 대표적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