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실연(失戀),사랑을 위한 시련-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방송

 

옛 사랑을 떠올리며 나의 삶을 반추해 보자. 기억속의 그 혹은 그녀가 나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얼마만큼 행복했고, 우리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지...

정말 한번이라도 실연후에 가슴 아파봤다면 절대 공감하는 내용이 아닐까하는 방송이였다.
영화 봄날은 간다의 장면들... 가슴아픈 카툰들... 실연을 당한 사람들의 대화, 심리치료 모습... 모두...
제삼자들은 쉽게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하지만 그들은 실연후에 자신의 말처럼 그렇게 쉽게 빠져나왔을까?
아무튼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사랑때문에 아파하지도.. 미워하지도 말자... 슬프면 울자... 하지만 울다가 울다가.. 멈추면 웃자.. 

그리고 다시 시작이다.

힘내라.. 힘내자!

■ 주요내용

사랑의 끝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 떠나는 6명의 남녀들...

실연 후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은 심리학적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제 1단계. 상실의 단계
제 2단계. 수용과 치유의 단계
제 3단계. 성장의 단계

--> 심승현씨의 삽화보기


잊어야 하는 건 이별한 사람이 아니라 서운하고 아프고 미안했던 감정들이라 생각해요.

그 사람하고 끝난 거지 사랑이 끝난 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