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뉴욕 양키스타디움(Yankee Stadium) 해체의 과정

 

이제는 역사에 뒤안길로 사라진 뉴욕 양키스타디움
그 건물의 해체는 어떠한 과정을 거칠까?
방송에서 건물 폭파 동영상을 보면, 폭탄으로 한방에 날려버리고는 하지만, 이 큰 구장에는 역사적인 물건도 많고, 단계적으로 철거를 해야하는데,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양키 스타디움(Yankee Stadium)은 1923년부터 2008년까지 뉴욕 양키스가 사용했던 옛 홈구장이며, 일명 루스가 지은 집으로 불린다. 1923년 베이브 루스를 위해 지어진 집으로 탄생해 1976년에 리노베이션 공사를 거쳤다.

2008년 9월 22일, 이 구장은 뉴욕 양키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양키 스타디움(Yankee Stadium)은 뉴욕 양키스의 새로운 야구장이다. 건설비용은 천문학적인 15억달러이다. 그리고 새로운 야구장을 지으면서 표값도 가장 비싸게 올랐다. (평균표값 80달러)그리고 편의시설도 매우 좋아졌다. 전광판은 이전의 양키 스타디움의 6배이다. 현재 많은 뉴욕 시민들이 표값에 대한 불만이 있으나,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은 메이저 리그 야구사의 전설로 남을 것을 약속, 여론을 일축했다.

출처 - 위키백과사전


총 3개의 철거업체가 참여를 해서 철거작업을 하는데,
1단계는 매각작업으로 좌석, 잔디, 기념물등 수천개를 처분하는 작업으로 시작

2단계는 대청소로 경기장의 위험물을 모두 치운다고...



3단계는 내장 철거로 구조물의 일부가 아닌것들을 모두 철거해서 건물 구조물만 남겨놓고,
마지막으로 최종단계인 구조물 철거로 마무리를 한다는...



이제는 시립공원이 야구장처럼 들어서 구 양키스타디움...

데드라인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댄 캐리슨 / 이진원역
출판 : 미래의창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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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deadline이라는 책에서 경기장을 짓기 위해서 짧은 기간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위한 과정을 본적이 있는데, 이 방송은 반대로 해체를 하는 과정을 잘 보여준듯한 방송으로, 건축이나 토목관련분들이 보시면 흥미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