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설특집 심형래쇼-추억의 개그프로그램 리메이크 방송

 



최근 라스트갓파더라는 영화로 돌아온 심형래씨의 설특집 코메디로
그의 히트작인 변방의 북소리, 내일은 챔피언, 동궁마마는 아무도 못말려, 영구야 영구야 등을 리메이크 하고, 그의 영화를 페러디한 라스트 갓 아들 등을 방송하고, 김학래, 이봉원, 엄용수 등이 모여서 토그쇼도 하고,
수많은 연예인들이 심형래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등을 한 내용의 방송...



근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재미없게 봤다는...-_-;;
예전에는 배꼽을 잡고 봤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아무래도 세월이 흘러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좀 답답함이...

토크쇼도 꽤 좀 어설픈 느낌이 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