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다큐, 시사 '에 해당되는 글 1100건

  1. SBS 스페셜 다큐 - 매력 DNA, 그들이 인기있는 이유
  2. 브레인TV - 샘 로이드(Sam Loyd)의 퍼즐, 퀴즈
  3. MBC 불만제로 - 너무 비싼 고가의 자전거
  4. MBC 불만제로 - 술, 안주, 술안주 재탕, 현장을 잡아라
  5. 30분 다큐 - 손쉽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 - 손씻기 (사진보기)
  6. MBC 한민족의 위기극복 DNA-기업가 정신, 표준을 선도하라 (사진보기) 2
  7. 30분 다큐 - 채식주의자, 채식을 선택하는 이유 (사진보기) 2

SBS 스페셜 다큐 - 매력 DNA, 그들이 인기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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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는 사람들의 이유는 무엇일까? 잘생겨서, 뭔가 풍기는 것때문에? 이런것을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으로 접근해서 이유를 찾아보고, 매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어떻게하면 매력을 발산할수 있는지를 보여준 다큐...
좋은 신체, 잘생긴 얼굴, 화술, 미소 등등 다양한 요소등을 소개해주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이런것등을 통한 자신감이라는 이야기...
역으로 별로 가진것도 없지만 자신감을 통해서 사람에게 접근하고, 사람을 바꾸는 진수테리씨 등의 이야기도 소개해준다.
그리고 이들은 매력을 가지고 다른이들이 다가오게 만들기 보다는 스스로 다가가면서, 권위주의에서 탈피하는 모습등도 소개... 다시말해 리더라면 사람의 손발을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들 이라고...
무엇보도다 중요한것은 자신감이라는것은 자신의 특성에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때 열정이 나오고, 효율적이 되며, 억지로 해서는 그 능력이나 자신감을 발휘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다. 방송에서 실험을 하는데, 남성몇명이서 조직을 만들어서 프로젝트를 하는데, 유난히도 리더십을 발휘하는 A와 소극적인 B... 실험후 A와 B에서 실험결과를 반대로 이야기를 해준다. A에게는 리더로써 사람들이 불만이 많다고 하고, B에게는 사람들이 리더로써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그리고 다시 실험을 하자 A는 조금 소극적이 되고, B는 과연 아까 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한마디로 자기암시를 통해서 확 바뀌어버린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라는것이 조금의 변화만으로도 커다란 성과를 낼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낀다...

암튼 뭐를 하든 중요한것은 자신감과 자기신뢰를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할것이다. 그리고 위 방송에서 소개한 다양한 방법등을 익힌다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나은 매력을 발산하지 않을까 싶다.


[매력 DNA, 그들이 인기있는 이유]
방송날짜 : 2009년 9월 13일 밤 11시 20분


▣ 기획의도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조건은
      지능이나 학벌, 운이 아니라 ‘매력’이다”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을 발산하고 인기를 끄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주위에는 늘 사람이 모이고 재물과 명예가 따른다.
미국의 유명한 백만장자이자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유명 정재계 및 문화계 인사들을 조사 분석해 그들의 성공의 비결을 찾았다. 오랜 연구 끝에 그가 도달한 결론은 바로 매력이었다. 여기서 매력이란 타인에게 호감을 주고 사람을 자석처럼 끌어들이는 힘을 말한다. 권력형 리더쉽이 종말을 고한 현 시점에서 ‘매력’은 성공의 문을 여는 최고의 열쇠가 됐다.
매력은 어떤 힘을 갖고 있는가?
이 프로그램은 인기있는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그들이 현대 사회에서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를 찾고 매력이 갖는 힘을 사회심리학적으로 분석한다.



▣ 주요내용

▶ 21세기, 인기의 조건

축구 변방의 국가를 월드컵 4강으로 만들었던 명감독 히딩크,
미국에서 꿈과 희망을 강연하며 '올해의 아시안 지도자 11인'에 선정된 진수 테리,
흑인 최초의 대통령이 된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불가능한 장벽을 뚫고 성공을 만들어낸 이들의
공통점은 ‘매력적인 인간’이라는 것이다.
매력적인 인간은 인기를 끌고 자연히 주위에 사람과 재물이 몰린다.
그렇다면 인기의 척도를 가늠하는 매력은 무엇일까.
매력이란, 단순히 외모가 뛰어나거나 첫인상이 좋은 것을 말하지 않는다.
외모나 학벌, 재산 등 겉으로 보이는 조건만으로는 매력을 가졌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몸짓과 눈빛으로 상대방에게 내 의사를 표현하고 동의하게 만드는 힘.
주위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게 만드는 열정과 에너지, 또 권위와 억압보다 온화한 미소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힘이 바로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매력은 선천적인 부분보다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한다. 생각과 마음을 바꾸고 몸짓 언어를 사용하여 얼마든지 인기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21세기, 매력이 갖는 힘을 들여다본다.


▶ 인기있는 사람들은 ‘매력 DNA' 를 가지고 있다

# 매력적인 카리스마 - 미다스의 손, 히딩크
2002년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만들어내며, 우리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만들어냈던 히딩크 감독. 그 후, 지금까지 히딩크의 마법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첼시를 2개월 만에 잉글랜드FA 결승에 진출시킴으로써 다시 한번 세계 축구팬들을 전율케 했다.
당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히딩크의 지도 아래 있었던 선수들은 하나같이
히딩크 감독이 팀을 맡으면 팀의 사기와 전력이 올라간다고 입을 모은다. 여기에는 자타가
공인하는 히딩크의 뛰어난 용병술 이외에 분명히 다른 무엇이 있다.
이렇게 선수들을 사로잡는 히딩크의 마법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 매력적인 몸짓언어의 마술사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오바마식 리더쉽, 오바마식 스피치 등 이른바 오바마 신드롬을 만들어 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그가 미국의 오랜 관습을 깨고 남녀노소, 인종을 초월하여 사람들
의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의 독특한 매력 때문이었다.
얼마 전, 수영복을 입은 오바마 대통령의 파파라치 사진이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면서,
사진 교정을 했느냐 안했느냐가 세간의 관심이 됐다. 이와 같은 해프닝은 대중의 지지
의 바탕에 그의 매력이 큰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대중을 사로잡은 오
바마의 매력을 집중 분석한다.

# 열정과 에너지 - 매력적인 디바 인순이
척박한 국내 가요시장에서 뛰어나지 않은 외모의 나이 많은 여가수가 롱런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쉽지 않다. 그러나 인순이는 예외다. 올해 데뷔 31년째를 맞는 그녀는 동년배
가수들과 있을 때나, 젊은 가수들과 있을 때나 언제 어느 장소에 어울려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다.
무대에서 뿜어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대중을 사로잡는 무대매너도 오늘날 인순이를 있게 한 요인이겠지만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을 매료시키는 비결에는 그녀만의 열정과 에너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 매력적인 리더쉽 - 코리안리, 박종원 사장
한국 금융회사로는 유일하게 아시아 1위를 달리는 코리안리. 98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파산위기에 허덕이던 이 회사는 현재 세계 11위 재보험사, 아시아 1위 재보험사로 일어서는 신화를 만들었다. 이러한 코리안리의 변화는 박종원 사장의 부임에서 시작됐다. 박종원 사장은 국내 금융업계에서 가장 위기관리를 잘한 CEO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저력은 매력적인 리더쉽에 있다. 직원들 한명 한명과 식사를 하고 직원들의 가족사항까지 철저하게 꿰고 있는 박종원 사장은 직원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의 중요성을 증명했다.

# 부드러운 미소, 긍정적인 마음 - 파워 우먼, 진수 테리
ABC 방송이 선정한 11명의 아시안 지도자 중 한사람,
CBS 방송이 뽑은 미국 내 소수민족 비즈니스 대표적인 지도자.
미국을 대표하는 100대 여성 기업인이자 미국 연설가 협회의 유일한 한국인,
바로 진수 테리이다.
그녀는 미국 기업 비즈니스맨들에게 리더십과 대중연설 기법을 가르치고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러 다닌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를 담은 랩음반을 녹음하고 출시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 미국 여기저기서 그녀를 찾고 그녀를 한 번 본 사람이면 그녀를 매력적이라고 칭찬한다.
예쁘고 못생긴 건 자신의 마음에 달렸다는 그녀.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짓게 만드는 그녀만의 매력을 따라가 보자.


▶ 예쁘면 착하다? - 매력 측정 실험

# 외모와 인기는 정비례할까?
매력을 평가하는데 있어 외모는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할까?
5세 이하 어린 아이들에게 여러 인물 사진을 보여주고 인기투표를 했다.
친구하고 싶은 사람을 고르라고 하자 아이들 대다수가 한쪽 사진을 지목했다.
이번엔 남녀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여러 인물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어떤 사람일지 설문 조사를 했다.
어린 아이부터 성인들이 고른 매력적인 사람들의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 성공하는 CEO는 따로 있다?
미국 터프츠 대학 심리학과 날리니 교수는 성공하는 CEO 의 얼굴에 대해 연구했다.
실험 참가자들에게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CEO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외모만으로 실적이
좋을 것 같은 사람을 고르라고 했다.
참가자들이 고른 얼굴의 CEO 들이 실제로 경영 실적이 우수한 CEO 였을까?

# 누구나 인기있는 인간이 될 수 있다! - 국내 최초 매력찾기 실험 카메라
매력은 과연 타고 나는 것일까?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낯선 장소에 놓여진 실험 참가자 6명.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들은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고 목적한 바를 이룰까?
자신이 매력적인 인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와 듣기 전의 행동은 어떻게 달라질까?
매력 전문가 양광모 소장과 함께 우리 시대 인기있는 인간이 되는 법을 알아보고,
실험 참가자들의 행동양상을 통해 내면에 숨어있는 매력을 끄집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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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TV - 샘 로이드(Sam Loyd)의 퍼즐,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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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TV를 보다가 나온 샘로이드라는 사람의 일생과 그의 퍼즐과 퀴즈를 다룬 방송...
무질서계수와 같이 복잡한 퍼즐부터, 6개의 말의 퍼즐을 가지고 제대로 된 말을 만드는 퍼즐까지 정말 독특한 퍼즐을 많이 만들었지만, 페르마처럼 정답은 주지 않고 세상을 떠난 샘 로이드...
하지만 이름이 같은 아들이 그가 남겨놓은 노트를 가지고 수많은 퍼즐관련 책을 만들었다고...


아마도 퍼즐이 가장 인기를 끌었던 때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걸친 몇십 년 동안일 것이다. 거의 병적일 정도로 잡지들마다 퍼즐 작가들의 새로운 퍼즐을 싣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던 때였으며, 독자들의 투고 또한 넘쳐나던 시대였으니까 말이다.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퍼즐리스트를 꼽으라면, 단연 미국의 샘 로이드(Sam Loyd. 1841  1911)와 영국의 헨리 듀드니(Henry Dudeney, 1857∼1930)를 꼽아야 할 것이다.
겨우 14살에 체스 문제를 만들기 시작한 로이드는 몇 년 뒤에는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1860년부터는 『Chess Monthly』의 편집인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그는 1911년에 사망할 때까지 50년 넘게 끊임없이 체스 퍼즐을 만들었고, 이러한 공로로  1987년에는 체스 명예의 전당에까지 올랐다. 그러나 로이드의 체스 실력이 명인급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하니, 체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사람 중에서 매우 예외적인 존재라 할 것이다.
체스보다도 로이드를 더 유명하게 만든 것은 1878년에 만든 '15퍼즐'이었다. 이 퍼즐이 얼마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 l 미국에서는 업무 시간에 이 퍼즐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공고가 사업장에 붙었고, 독일에서는 국회읜원들이 회의중에도 이 퍼즐을 즐겼다고 하며, 프랑스에서는 술이나 담배보다도 더한 재앙으로 묘사했다고 한다. 몇 년 전에 인기를 끌었던 루빅 큐브(Rubik's Cube)보다도 훨씬 더한 인기였다.
로이드는 1911년에 죽었지만, 그의 퍼즐은 아들(Sam Loyd Jr.)에 의해 십여 년을 더 지속하였다.
그와 아들, 2대에 걸쳐 만들어진 퍼즐은 현재 10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의 그림은 그의 초기작 가운데 하나로, 그림을 이용한 퍼즐에 특히 뛰어났던 로이드의 장기를 잘 보여 주는 작품이다.

출처 - http://mathtaegu.cafe24.com/zbxe/?document_srl=18941&mid=iyagi&sort_index=readed_count&order_type=desc




샘로이드(Sam Loyd, 1841-1911)

미 국의 수학자, 퍼즐리스트 샘 로이드는 1841년에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1911년에 사망하였다. 그는 미국의 퍼즐작가이며 수학자였다.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많은 퍼즐문제를 저술하였다. 그는 또한 유명한 체스선수로서 체스에 관련된 문제도 많이 만들었다. 퍼즐에 있어서 20세기 초의 중요한 인물로는 미국의 샘 로이드 부자가 있다. 수수께끼를 만들어 크게 성공한 로이드는 낱말맞추기(puzzle column)를 수 년 동안 신문사에 팔았다. 아들인 로이드 2세는 1934년 60세의 나이로 죽을 때 까지 적어도 1만 개의 퍼즐문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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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 너무 비싼 고가의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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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전거열풍이 불고 있지만, 자전거샵에게 초보자들에게 백만원이 넘는 자전거를 권해서 팔고, 폭리를 취하고, 기준도 없이 막나가는 가격에 AS 등등을 보여준 방송...
천만원짜리 자전거를 팔아서 반을 마진으로 반을 남기기도 하고, 가는 사람에 따라서 가격이 차이가 나고, 5천원정도면 적정가인 AS도 무려 12만원까지 부르는 업체가 있다고도 한다...
자전거를 사러가면 고급자전거를 권하고, 싼거사면 조만간 또 바꾸게 된다고 부추기기도...

물론 자전거업체측의 문제가 많지만, 사용자도 남들 보기 챙피해서 비싼것을 탄다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보니, 업체를 부추긴면도 없지 않을까 싶다... 뭐 우리나라야 차만 해도 소형차는 취급을 제대로 못받으니... 참...

개인적으로는 4대째의 자전거로 매일 왕복 30Km를 출퇴근을 하는데, 10만원도 안하는 생활자전거를 두대, 15만원짜리 아메리칸 이글, 최근에는 36만원에 구입한 디스크브레이크인 블랙캣 3.0D를 구입...
물론 생활자전거와 MTB형 자전거와의 차이는 확연하다... 하지만 3배정도가 하는 삼천리(첼로)의 자전거를 구입했을때는 자전거 무게외에는 별로 차이를 느끼기도 어렵다.

뭐 남들의 시선때문에 비싼것을 탄다면 모르겠지만, 초보자가 자전거를 사려면 그냥 20-30만원대 자전거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것도 인터넷에서 사면 싸고, AS도 크게 받을일도 없지만, 조금만 배우면 간단한 정비는 쉽게 할수 있고, 문제가 생긴다고 해도 자출사와 같은곳에 문의해보고 가격을 대충 알고, 어디가 고장났는데, 고쳐달라고 하면 바가지를 쓸일도 거의 없을듯...

암튼 방송을 보는 내내 좀 답답하고, 짜증이 나기도 했는데, 조금만 알아보고 신경을 쓴다면 저렴하고, 편하게 탈수 있는 자전거 너무 어렵게들 접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독고다이로 혼자 달리는 사람보다는, 단체라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남들과 더욱더 비교가 되고는 할텐데, 너무 폼생폼사에 신경을 안쓰고 편하게들 달렸으면 어떨까 싶다...


출퇴근 직장인에게 인기 만점! 동네 꼬마서부터 장관님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애용하는 국민 자.전.거! 그런데 스트레스 풀기 위해 산 자전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불만제로 앞으로 쏟아진 자전거에 대한 불만을 집중 취재했다.

▶ 부르는 게 값인 고가 자전거의 판매 상술! “삼사백만 원이라는 게 말이 됩니까, 자전거가!” “판매상술이죠. 고가를 자꾸만 권하죠.”

자전거를 즐겨 타는 애호가들 무엇보다 자전거 가격에 대해 불만 많았다. 불만제로 2 주에 걸쳐 서울시내 자전거 도로에서 현재 타고 있는 자전거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327명의 응답자 중, 50만 원 미만의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153명, 50만 원 이상 인 사람은 174명이었다. 50만 원 이상의 비싼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더 많았는데, 이 중 300만 원 이상의 고가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무려 45명이나 되었 다. 그렇다면 이렇게 비싼 자전거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외로 고가의 자전거 를 구매하는 이유로는 판매자의 권유 때문이라는 사람들이 많았다. 불만제로가 직 접 매장을 찾아가 확인해본 결과, 초보자들에게도 보통 150~200만 원 사이의 자전거 를 추천해 주고 있었다. 판매상들 왜 이렇게 고가의 자전거를 추천하는 걸까? 고가 의 자전거일수록 마진율이 높고, 수입업체별로 많이 사들여온 재고품을 우선적으로 추천한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고백이었다. 이런 자전거는 싸게 파는 것 같지만, 많 이 들여온 만큼 백(back)마진이 있다는 것이었다. 고무줄 자전거 가격 현장 및 자전거 매장들의 교묘한 판매 상술을 불만제로가 공개 한다.


▶ 자전거 A/S 불만 포화!


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 풀려고 샀던 비싼 자전거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 는 사용자들 많았다. 자전거를 A/S하러 가면 업체 규정에 없다며 A/S 자체를 거부 하거나, 수리가 불가능하다며 새 자전거를 다시 사라고 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했다. 불만제로 A/S 가격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인의 핀 하나를 빼 내고, 자전거의 수리를 맡겼는데, 가격은 5천 원에서 12만 원까지 천차만별이었 다. 같은 고장에도 무려 10배 이상을 받는 곳도 있었다. 심지어 멀쩡한 부품을 새 부 품으로 교체하라고 권유하는 경우도 있었다. 비싼 자전거, 비싼 만큼 A/S 비용까지 비싸게 받고 있었다. 자전거를 살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자전거 매장들의 교묘한 판매 상술 및 바가지 자 전거 A/S의 불편한 진실을 불만제로에서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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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 술, 안주, 술안주 재탕, 현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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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안주 남것이 화채에 쓰이고, 화채에도 남은것은 드래싱을 듬뿍해서 샐러드로...
아무거나와 같은 안주는 전날 남은 안주들 다시 튀기고, 모아놓은 것들도...-_-;;
문제는 잘못인줄 알면서도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안주를 재활용 한다고...
심지어는 생맥주 남은것도 리필을 해서 다른 손님에게 판매를 하기도 한다고...
기분상은 물론이거니와 위생적으로도 아주 큰문제가 있는듯...
이거 어디 불안해서 술먹겠냐...-_-;;
제발 정신들 좀 차리고, 양심적으로 장사들 좀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혹시 후라이드 치킨도 남기면 다시 튀기는 인간들도 있지 않을까 싶다...

술집 주점에 있는 소주 페트병의 정체는 뭘까? 설마 남은 소주를 이용한 과실주나 과일소주?

작년 한 해 동안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며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음식 재탕’ 문제! 이번엔 호프집의 술과 안주가 궁금했다 술 맛 확 깨게 하는 술과 안주의 재사용! 그 충격 현장을 불만제로가 고발한다! 


▶ 생과일에서 화채, 화채에서 샐러드로 재사용되는 과일안주의 무한변신! ‘호프집에서 과일 안주를 시키는 사람은 머리가 나쁜 사람이예요!’

수박, 멜론, 사과, 토마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일석이조 웰빙안주 과일! 그만 큼 과일안주 가격도 단연 비싸다. 하지만 값비싼 과일안주에는 손님들만 모르는 놀 라운 비밀이 숨어 있었다. 바로 손님이 남긴 과일안주가 알뜰하게 재사용 된다는 것! 한 호프집의 주방장이 밝힌 충격적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불만제로 제작진이 직 접 나섰다. 취재 결과 이 주방장의 제보는 사실로 드러났다. 무작위로 선정한 서울시 내 술집 총 10곳 중 6곳에서 손님상에 나갔던 과일을 재사용하고 있었다. 손님이 먹 다 남긴 과일은 화채로 재사용되고 있었고, 심지어 그 화채를 다시 과일 샐러드로 사 용하는 곳도 있었다. 게다가 썰어놓은 과일의 변색을 막기 위해 사과를 설탕물에 담가 두는가 하면, 재사 용 할 것을 대비해 과일안주로 나갈 때부터 화채용으로 손질해 두는 곳도 있었다.
▶ 아껴도 너무 아낀다! - 마른안주, 감자튀김, 치즈스틱, 남은 생맥주까지 재사용

불만제로 취재결과 재사용되고 있는 것은 과일 안주뿐만이 아니었다. 술안주의 기본인 마른안주의 재사용은 기본! 4~5개월 된 쩔은 땅콩, 살짝 뎁혀 나가 는 쥐포, 알만 건져 또 내어놓는 황도, 다시 튀겨 나가는 감자튀김과 치즈스틱, 유통 기한이 지난 소스로 버무린 양념 치킨까지... 남은 음식을 거리낌 없이 새 손님에게 내어주는 현장이 불만제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그리고 손님상에 나갔던 맥주를 따 로 모아놓고, 신선한 생맥주와 모아두었던 맥주를 적당히 섞은 후 내놓는 곳까지 있 었다. 어두운 조명과 술안주라는 특성상 쉽게 알아차릴 수 없는 점을 이용한 안주 재탕 백 태! 사정이 이러함에도, 또 다른 주방장 출신 제보자는 한 번도 손님으로부터 지적 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7월 4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는 ‘식품접객영업자는 손님이 먹 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하여 조리하여서는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위반시 영업정지에서 영업장 폐쇄까지 될 수 있는 위법 행위인 것이다. 손님에게 제공되었 던 식품을 다시 사용하게 될 경우 병원성 대장균 같은 각종 세균에 오염되었을 가능 성도 무시 할 수 없다고 하는데... 헌 과일을 새 과일처럼 재사용하는 다양한 비법까지 전수되는 일부 술집 주방의 은 밀한 실태를 불만제로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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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다큐 - 손쉽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 - 손씻기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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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때문에 손씻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요즘에 우리의 손바닥에 살고 있는 세균만 몇만마리씩이 있는데, 손을 제대로 씻는것만으로도 세균이 대부분 사라지는 과학적인 실험을 비롯해서, 제대로 손을 씻는 자세한 방법등을 소개해주 방송...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 제대로 인식을 하고, 습관이 들인다면 아주 많은 도움을 받을 내용이였다는...

30분 다큐 91회

손쉽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 - 손씻기

 

가을바람과 함께 불어닥칠 무서운 전염성 질병, 신종플루!

 

최근 무섭게 불어 닥친 신종플루 파란!

9월 초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신종플루 감염자는 4300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신종플루는 감염된 사람과 한 시간만 같은 공간에 있어도 전염되는 무서운 질병!

백신과 항바이러스제가 국민에게 충분히 공급되려면 올해 1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루 24시간 마스크를 쓰고 다닐 수도,

턱없이 부족한 백신 공급을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데...

여기 가장 쉽게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당신은 하루에 몇 번 손을 씻습니까?

 

신종플루 감염을 최고 90%까지 막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인 손씻기!

손 한 번 씻는다고 모든 세균이 깨끗이 사라질까?

씻기 전과 후의 세균 차이를 보여주는 손 배지 실험의 결과는?

 

일반인이 하루 동안 손을 씻는 횟수는 보통 3~4번, 10초도 걸리지 않는 짧은 시간!

씻지 않는 동안 급속도로 불어난 우리 손의 세균은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집안 곳곳,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서 엄마 손에 있던 세균이 발견되었다!

형광로션으로 알아본 놀라운 세균의 전이!

 

온갖 병원균의 서식지, 손은 그저 자주 씻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내 손은 깨끗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 손씻기 실험에서 충격받은 이유는?

범국민 손씻기운동본부에서 추천하는 손씻기 6단계,

올바른 순서와 방법으로 손을 씻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만 보이면 씻어라!

 

구석구석 손소독제가 비치된 병원,

물수건을 주는 대신 세수대를 설치한 식당,

손을 소독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화장실까지

건강과 위생을 위한 우리 사회 곳곳의 손씻기 운동 현장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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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한민족의 위기극복 DNA-기업가 정신, 표준을 선도하라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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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를 창조하라 등의 총 3부작 방송...
표준을 선도하라는 방송을 보고, 뭐 굳이 다른 방송까지 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_-;;
한국인은 조상의 위대한 문화를 이어받았고, 무엇보다도 성취열정이 뛰어나며, 현재도 외국에서 호평을 받는 수많은 제품이 있다는 이야기 등등...
그리고 뭐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매달린 사람들 덕분에 지금에 이르렀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더 핵심기술을 먼저 만들고 우리것을 세계의 표준으로 만들자는 이야기 등등...

어떤 방송에서는 이제는 창조력, 상상력의 시대가 왔다가 하지만, 이 방송은 어째 국부와 삽질정신, 대기업 위주의 발전 등만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은 방송...

왠지 이정부와 누구처럼 국가와 대기업을 위해서 노력을 하면되며, 국민의 노력이나 희생은 별로 관심도 없고, 국민 개개인이 발전적이 되고, 힘을 발휘하기보다는 똘똘뭉쳐서 나라를 위해 일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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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다큐 - 채식주의자, 채식을 선택하는 이유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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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만 먹지 않은 페스코(fesco), 생선도 먹지 않는 락토오보(lacto ovo), 계란, 우유도 먹지 않는 비건 (vegan) 등 다양한 채식주의의 단계를 소개해주고, 비건매실탕수채, 콩불고기, 비건초밥 등 채식주의자를 위한 다양한 요리등을 소개...
외국에는 대만은 40%, 인도는 30% 등 많은 채식을 하는데, 우리나라에는 100만명정도의 채식주의자가 있는데, 채식 애니메이션 Three heroes 를 통해서 , 육식으로 인해서 식량이 모자라고, 온난화, 식수등에 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해줌...
하지만 우리나라의 회사생활, 음식문화, 회식문화 등 때문에 곤란함을 격는 채식주의자들의 어려움과 이로인해서 격는 회사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전해줌...
그리고 그저 건강때문에 채식을 시작한다면 얼마못가지만, 위에서 말한 환경문제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사명감을 가져야 오래갈수 있다는 이야기도...
채식주의자나, 육식주의자나 한번 쯤 보고 상대를 배려하고, 환경등의 문제를 생각해볼 좋은 다큐인듯....


 30분 다큐 82회

보통사람들이 채식을 선택하는 이유

 

채식은 흔히 다이어트나 질병 치료를 위해서 하는

일부 사람들의 이야기로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엔 이런 목적과 전혀 상관없이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국내에만 100만여명 정도의 채식주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는 현재,

채식주의는 전통적으로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 국가에서도 시대적 흐름이 되고 있다.

심지어 대기업에서조차 냉장고, 과자 등에서 채식주의의 흐름에

맞춘 신제품을 개발하는 요즘,

과연 채식만 하고 살아도 정말 괜찮은 것일까?

그리고 보통사람들은 왜 채식을 선택하는 것일까?

소수문화에서 시작돼 사회적 흐름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채식주의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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