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을 보호하는 나만의 방법 - 피로한 눈의 원인! 컴퓨터 볼 때 앞으로 숙인 자세 때문!

 

요즘은 컴퓨터의 보급과 함께 직장에서 눈을 혹사하게 되고, 따라서 눈의 피로를 호소하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눈의 피로는 화면을 쫓음, 화면을 응시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되나, 실제는 보다 뿌리 깊은 원인이 있는듯 하다.

그 원인을 알기위해 한번 이상한 좌선을 취해보자 .
발의 위치는 항상 좌선의 스타일로 있으나, 상체는 20분이상 정도 계속 앞으로 기울게 한다.

맨 처음 몇 분간은 아무렇지도 않으나 10분, 20분 그대로 있으면 허리는 아프고, 얼굴은 붓고, 눈은 눈물어림, 답답하게 된다.

마치 컴퓨터 화면에 피로해졌을 때 눈의 증상과 똑같다. 컴퓨터를 취급할 때는 틀림없이 자세가 전경(前傾)으로 된다. 눈의 피로는 바로 이 전경 자세(앞으로 기울어진 자세)가 숨겨진 원인!

피로한 눈 및 가성근시의 치료에서는 자세의 전경을 바로잡아 발뒤꿈치 중심으로 하고, 안구 앞면을 잘 마사지한다.
안구 마사지는, 양 안구를 세 개의 손가락으로 30초정도 약간 아플 정도로 누른다. 안구에 압을 가해서 노폐물 및 울혈을 흘러가게 하는 것이다. 30초이상 지속해서 누른다.

또한, 안구를 적당한 압력으로 밀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항진한다. 몸의 휴식을 취한다든지 할 때 기분을 안정시킨다든지 할 때 등에도 적극적으로 이곳을 마사지하도록 한다.
 
출처 - 스포츠나인 www.sportsnine.com

개인적으로도 자주 이용하는 방법인데, 종일 컴퓨터를 들여다가 보는 일을 하다가,
눈이 피곤하면 양 손으로 안구를 비비고, 눈을 좀 감고 있으면 눈의 피로가 상당히 덜하다...
또한 잠시 눈을 감고, 얼굴근육을 눈으로 집중시킨다는 생각으로 얼굴을 찌그리는 방법도 함께 사용을...

이외에도 먼산, 멀리 풍경을 바라보는것도 좋은 습관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가만 보면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위와 같은 습관이 아직도 시력 1.2를 유지하게 해주고,
가족이나 친구중에서도 아직까지 안경을 안쓰고 있는 나를 지켜주는 비결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