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야구선수로 꼴등에서 사법고시에 합격한 인하대 이종훈 성공스토리

 

성남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야구선수 생활을 하면서 공부와는 담을 쌓아서 755명중에서 750등을 받은 이종훈씨가, 체력때문에 야구선수를 그만두고 대학에 합격한후에 2009년 사법고시 시험에 합격한 놀라운 성공스토리입니다.
이 방송보다는 공부의 달인같은곳에 나와야 할분인듯...^^

성적표를 보니 전과목이 '가'이고, 체육만 '우'가 하나 있는 정도....
초등학교 5학년때 야구를 시작해서 야구에 올인을 했지만,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야구를 포기...
야구에서 배운것은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승부욕을 가지게 해주었지만, 정말 공부는 손을 놓았었는데,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고부터는 야구와는 완전히 담을 쌓고, 공부에만 매진을...

꼴찌에서 사법시험 합격한 공부 비결 첫번째는 때늦은 공부를 없다! 지금 시작하라!인데, 비단 공부뿐이랴...



근데 그가 고2말, 고3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수준이 어느정도냐면.. "I am a boy"로 무슨 소리인줄 모르고, 아빠, 엄마부터 단어를 외우고, 영어 발음기호도 몰라서 한글로 써서 외웠다고...-_-++




그의 두번째 성공비법은 공부도 습관이다. 책상 위에서 치열하게 버텨라!인데,
배움이 늦어 아는것이 없는것도 문제이지만, 책상에 앉아있던 습관이 전혀 없던 상황에서 엄청나게 힘들었다고, 하지만 자신에게 화가날때면 자기 자신을 때리면서 독려를 했다고...-_-;;

결국 공부를 시작한지 2년만에 인하대 법대에 입학을 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재수 1년은 한듯한데, 올해 졸업반 4학년인데 2009년 사법시험에 합격을 했다고...



그의 열정, 노력도 대단하지만, 그의 어머니가 자식을 믿어주고, 20년동안 아들에게 편지를 써주셨다고 하던데, 그가 이렇게 큰 변화를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보통 중고등학교시절에 야구를 하다가 고3때 야구를 그만둔다고 하면, 부모님이 자식에게 뭐라고 할까?
아마 십중팔구는 미쳤다고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 분의 어머니는 공부가 어렵더라도, 야구에 바친 열정으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도 믿는다는 편지를...

자식에게 공부를 안하고, 못한다고 큰소리를 치기전에, 이 어머니를 통해서 나는 어땠나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믿음을 주는 어머니니가 계시니, 공부를 안하고 싶어도 안할수가 있을까?


대학시절에는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실연의 상처로 울면서도 공부를 했다는 친구의 말...T_T;;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는 앞으로 합격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힘들때 많은 에너지를 받은 원동력이라고

마지막으로 자신보다 공부를 못한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텐데, 자신이 한것처럼,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다 해낼수 있다라고~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희망을 줄수 있지만, 학부모에게도 배울점이 많은 가족인듯하다.

손사탐(손주은) 쓴소리 - 오디오북 다운로드 & 동영상보기
공부의 왕도-공고생, 엉덩이 공부법으로 서울대 가다,정원석 (사진보기)
메가스터디 손주은 - 공부 혁명 이렇게 하라(사진보기)

KBS VJ특공대 - 인생역전 꼴찌 성공신화, 스타열혈 팬, 별난 취미 대 공개, 찰떡궁합 요리
인생역전, 야구선수로 꼴등에서 사법고시에 합격한 인하대 이종훈
인생역전, 꼴찌에서 전국 1등 자동차 판매왕에 오른 현대자동차 임희성
인생역전, 꼴찌에서 연매출 10억 셀프바(고기뷔페)의 권성호 사장

KBS VJ특공대 영원한 꼴등은 없다! 인생역전 꼴찌 성공신화
영원한 꼴등은 없다! 전교 755명 중 750등~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I am a boy'란 뜻조차 모르던 만년 꼴찌가 사법시험 합격! 인생의 스트라이크를 날렸으니~초등학교 때부터 공부와 담을 쌓고 야구만 하다, 더 이상 자라지 않는 키로 과감히 포기했다는데~ 영어, 수학은 중학교 1학년 수준의 기초부터 시작!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암기과목은 통째로 외웠단다! 피나는 노력 끝에 2년 만에 대학 합격, 대학 재학 중 사법시험까지 합격해 꼴찌에서 공부의 신으로 등극했다고. 그런가하면, 한 반 45명 중 44등! 사고뭉치 만년 꼴찌에서 2009년 한 해 357대, 전국 자동차 최다 판매왕에 오른 이도 있다! 학창시절 야구부 응원당장까지 하며 만년 꼴찌였지만, 사회에 성공할 수 있었던 무기는 성실함! 일일이 발로 뛰어다닌 노력 끝에 이제는 억 소리 나는 연봉까지 받게 됐단다! 마지막으로, 창업 3년 만에 연 매출 10억 올리며 사업으로 성공한 이도 고교시절 꼴찌! 졸업 후 단돈 80만원으로 상경! 고기 집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사업으로 성공하기까지 3시간 쪽잠을 자며 365일 연중무휴, 결혼식 날에도 매장 문을 열었을 정도로 독하게 일해 인생역전 이뤘다고. 학창시절은 ‘꼴찌’였지만 인생이라는 무대에서는 ‘일등’으로 올라선 사람들! 그들의 인생역전 희망 메시지를 VJ특공대가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