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재벌 성공신화 - 연매출 15억의 남대문 가메골 손왕만두, 권오기 사장

 

만두 하나만으로 연매출 15억을 올리는 권오기 사장...
나도 한번 남대문에 갔다가 사다가 먹은적이 있는데, 정말 맛있는 만두집이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만두를 구입하는 곳이라는...


1978년도에 시작해서 벌써 32년이 되었다는데, 그의 첫번째 성공비결은 만두 빚는 오랜 노하우를 직원들과 공유를 하는것이라고... 좀 의아하기도 하지만, 비법이라고 혼자서만 숨긴다면, 그 많은 만두를 혼자서 빗어야 할텐데, 노하우 공유를 통해서 대량판매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두번째 성공비법은 최상의 제품임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수 있도록 즉석에서 빗고, 쪄내는것이라고...
이를 통해서 정말 많은 단골을 확보한듯한데, 가게에 지폐를 세는 기계까지도 구입을 할정도인데,
하루 매출은 300-400만원 정도로, 공장까지 포함해서 연매출이 15억 정도라고...


만두 장사로 성공해서 돈을 번후에 다른 사업으로 외도를 했다가 돈만 날리고, 1년 6개월동안 두부장사를하기도 했다는데, 그때 치던 종을 가지고 있으면서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 노력하고, 이제는 만두로 승부를 해서 더 큰 만두회사로 키워보고 싶으시다고...


이제는 형제들과 만두사업을 같이하면서 함께한다는데, 참 추친력이 강하고, 밀어붙이는 힘이 강하다는데, 한때는 통장에 잔액이 마이너스 7천만원이던것을 공개했는데, 이제는 억대의 저축을 해서 마이너스 인생이 아닌, 플러스 인생을 살고 있다는데, 수많은 회사, 수많은 가게, 사람들이 만드는 만두지만,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두속을 만들고, 매진해서 성공을 이루어 내신듯...
아~ 갑자기 가메골 만두가 땡긴다~ 남대문에 가게 되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분식재벌 성공신화 - 수제햄버거로 연 10억매출의 평택 미스진 햄버거, 전문화 사장
분식재벌 성공신화 - 월매출 7천만원의 부산의 소문난 팥빙수
분식재벌 성공신화 - 월 3천만원의 매출의 수제튀김 미미네, 정은아 사장
분식재벌 성공신화 - 연매출 15억의 남대문 가메골 손왕만두, 권오기 사장
분식재벌 성공신화 - 특허 부꽈 오뎅 어묵, 아하 떡볶이의 김성식

KBS VJ특공대 억~소리 난다! 분식 재벌 성공 신화!

▶왕만두
가메골 손왕만두(남대문점)02-755-2569

▶튀김
미미네 070-4042-8011

▶팥빙수
소문난 팥빙수 051-627-1615

▶떡볶이 & 어묵
아하 떡볶이(웨스턴돔점) 011-476-2359

▶수제햄버거
미스 진 햄버거 031-667-0656

작게 시작해서 크게 번, 억대매출 분식 재벌들의 성공기!

만 두업에 종사한 32년간의 내공이 그대로 집결! 푸짐한 왕만두로 연매출 15억원을 올리고 있는 만두계의 큰손 권오기 사장! 만두 포장해가려는 손님들로 가게 입구는 꽉 막히고, 일층엔 10여명의 직원들이 만두 빚느라 정신없고, 2,3층 좁은 가게 안엔 먹고 가려는 손님들로 가득한데, 마이너스 7천만원의 인생이 만두 속 공장 세우고, 온 가족이 만두업에 종사해야 할 정도로 크게 키웠다고, 18년째,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모자를 쓰고, 햄버거를 만들어 온 수제햄버거 사장 전문화씨! 노점으로 시작해서 가게로 입성, 하루 200-300만원을 거뜬히 올리며 연매출 10억원의 당당한 여사장님! 때론 어머니 같고 때론 친구 같은 푸근함과 친근함에 손님들로 하여금 자꾸만 찾아오게 하고, 테이블 세팅에 음료수까지 직접 해결하며 일손까지 돕게 만들었단다. 그런가 하면, 분식의 대표주자 떡볶이와 어묵으로 연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사장님도 있다. 여대앞 10평 가게에서 시작! 점포 3개로 늘린 독창적이고 재미있기까지 한 김성식 사장! 한 입에 쏙 들어갈 한 입 떡볶이와 한번 베어 물어도 잘 풀리지 않은 특허 낸 꽈배기 어묵으로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분식집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어 시작한 튀김 장사로 1년 만에 월매출 3천만원의 대박을 터뜨린 수제 튀김의 젊은 여사장 정은아씨와 옛 맛 그대로를 살려 하루 1,800그릇의 팥빙수를 팔고 있는 부산의 母子 사장님까지...손바닥 만한 가게로 시작해서 크게 번 분식 재벌들의 성공 비법을 VJ카메라로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