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은 부자 - SY 프랜차이즈, 연매출 70억 김성윤 대표의 풍년담긴 항아리, 엘리팝

 


KBS VJ특공대 - 남아공월드컵, 원기충전 여름별미, 야식 밤손님을 잡아라, 20대 젊은 부자

에스와이 프랜차이즈점 165개를 운영해서 연매출 70억을 올린다는 20대 젊은 부자 김성윤씨...
직접 매장을 운영하기도 하고, 체인점도 가지고 있다는데, 아버지가 많이 아파서 직접 생계에 나서게 되었는데, 장사가 돈을 벌기에 가장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하게 되었다고...


자본금 3천만원으로 시작을 했다는데, 음식솜씨가 좋은 음식점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면서 배우고 나와서 창업을 시작했는데, 첫 매장은 5개월정도가 되니 거의 쪽박집으로 망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장사를 접을까하다가 많은 생각끝에 가지고 있는것은 젊음밖에 없으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을 했다고...


그의 첫번째 성공 비결은 새로운 메뉴 개발인데, 요리를 전공했기 때문에 실제 메뉴 개발에 직접 참가할수 있었고, 메뉴가 무려 200여가지나 된다고...


두번째 성공비법은 사소한것도 챙기는것으로 술병하나도 가지런히 놓는데, 그러한 사소한 것들이 큰것을 이룰수 있게하는 힘이 된다고...
매장의 화장실은 사장이 직접 청소를 한다는데, 사장이 하게되면 아무래도 달라도 뭐가 다르고,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일수도 있는듯....

남들은 집이 많아서 사업에 성공한줄 알지만, 매일 김치만 싸가지고 다닐정도로 어려운 시절이였고, 지금은 아직 20대라는 나니에 청바지보다는 좀 나이가 들어보이는 옷을 입고, 나이든 행세를 한다고...


그의 사무실에 걸려있는 멋진말...
목표 때문에 땀흘려야 하고, 목표때문에 고생해야하고, 목표때문에 참아야 하고, 목표때문에 울어야 할때...
우리의 목표는 이루어 질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장애물도 있고, 유혹하는것들이 많이 있는데, 목표라는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이렇게 써놓고 항상 보고 있다고...
지금도 참 대단하지만, 저러한 마음가짐으로 앞으로는 또 어떤 성취를 낼지 기대가 된다...


앨리팝 홈페이지 www.alleypub.com

20대 젊은 부자 - 자이소(JAISO) 형제떡집, 월 매출 1억 5천 떡집 형제
20대 젊은 부자 - 멋남닷컴, 200억 쇼핑몰 CEO 박준성

2010 新 재벌이야기! 20대 젊은 부자
젊음이 밑천! 패기가 무기!
연매출 200억! 남성의류 쇼핑몰의 대표는 29세 박준성씨. 군대 제대 후 가정에 일이 생겨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게 됐고, 70만원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단다. 모델부터 배송, 심지어 밤엔 의류 구입까지! 하루에 2-3시간 쪽잠으로 버티며 6년 만에 연매출 200억을 달성했다고! 전국 160개 가맹점의 대표는 29세 김성윤씨. 그가 직접 운영하는 삼겹살집 등 5개 매장의 연매출이 무려 70억! 어린 시절부터 노점상, 고물팔기 등 수 십 가지 아르바이트를 섭렵해 생활력이 가장 큰 무기라는데... 20대 어린 나이가 사업에 방해가 된다고, 가짜 결혼반지에 주말에도 양복만 고집한단다.
떡만 팔아서 월매출 1억 5천?! 고교졸업장만으로 승승장구중인 20대 형제가 주인공. 엄한 부모님의 교육관으로 고교 졸업 후 독립해서 떡 방앗간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오로지 청춘을 밑천삼아 이룬 20대 젊은 부자의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