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로병사의 비밀 - 또 하나의 몸, 생체공학

 

의족, 의수등도 그리 일반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이제는 많은 발전을 통해서 의족을 달리고 달리기를 하는 장애인부터 심지어는 앞을 보거나, 들을수 있는 장치까지도 개발이 되고 있다고...
아이가 듣기 시작하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 장애인이 되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이런 생체공학을 통해서 다시금 세상에 나갈수 있다는 아주머니의 말씀이 참 뭉클하게 다가오는데, 앞으로의 세상에는 장애우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러한 생체공학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방송.

 

  안 보이던 눈이 보이고

안 들리던 귀가 들린다!

노화, 사고 등 다양한 이유로 신체의 기능이 떨어질 때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기술이 있다.

생명을 구하고

삶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생체공학!

2010년, 생체공학의 현주소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