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페셜 세계탐구기획 유태인 - 0.2%의 기적, 성공의 미스터리 (사진보기)

 

전세계 인구의 0.2%라는 유태인이 어떻게 해서 미국과 세계를 움직일수 있는지를 알아본 방송...
탈무드나 가정교육 등이 대단하다는 정도만 알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부할을 부인하는 이들이 살아온 환경, 탄압, 박해 등의 역사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되고, 척박한 환경에서 이들이 살아남기 위한 방한이 어찌보면 지금의 사회에 아주 적합한것이 아닐까 싶다...
거기에다가 배타적이지 않고, 자신들의 피가 조금이라도 섞이거나, 방송에 나왔듯이 한국인 아이를 입양을 한다고 하더라도 유태인으로 인정하고, 서로 뭉치며 살아가고, 생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교육을 하는것이 아니라, 바른 시민,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기부하는 생활이 삶의 기본적으로 적용을 하며 사는 모습 등... 과연 이들이 노벨상을 휩쓸고, 아이비리그의 하버드, 예일대의 30%정도를 차지하는것이 이해가 된다는...
특히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단기간의 성과를 노리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대로 살기위해서 부단히 교육하고 배우는 모습이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아이의 성장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라는것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가족의 화목하고, 함께하며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세삼 느끼게 된다...
다만 이러한 민족이 선민사상이나 배타적인것 없이 이 세상에 있다면 더욱더 대단하고 엄청난 민족이 되지는 않았을지하는 생각이 드는데... 암튼 개인적으로나 가족적인 면, 자녀 교육적인 측면에서 참 배울것이 많았던 멋진 방송

2부에서는 유태인들이 미국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움직이는 지를 보여주는데, 소수집단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방송 등 중요부분들을 장악하고 있으면, 애국심 등으로 아주 단결이 잘되어 있는데, 이들이 그만큼 미국의 발전에 기여를 하기때문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면도 있지만, 반대급부로 너무 잘못되고, 일방적인 방식으로 미국과 세계를 움직이는 면에 대해서도 자세한 이야기를... 암튼 참 대단하면서도 무서운 민족임에는 틀림없는듯...


세계탐구기획

<2부작 유태인>

● 방송 : 2009년 12월 6일 저녁8시 KBS 1TV
          <1편/
0.2%의 기적, 유태인 성공의 미스터리>
          2009년 12월 13일 저녁8시 KBS 1TV
          <2편/
유태인은 미국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 연출 : 정현모 PD

초강대국 미국을 성장시킨 유태인
1년간의 장기 취재를 통해 전 세계 유태인 성공의 베일을 벗겼다!

역 대 노벨상 수상자의 20%,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25%, 세계 억만장자의 30%. 이러한 결과는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태인들이 이뤄낸 성과이다. 수천 년간 이어져온 디아스포라(이산)의 역경을 딛고 초강대국 미국의 중심에 서 있는 유태인. 21세기 유태인의 경제, 정치, 문화적 성공 코드를 분석해보고 그 뒤에 감춰진 2000년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본다.

1편 <0.2%의 기적, 유태인 성공의 미스터리>

● 방송: 2009년 12월 6일 저녁8시 KBS 1TV

[최고의 엘리트 양성소 아이비리그의 유태인]
하버드와 예일 대의 유태인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있을까?

하 버드 재학생 중 유태인은 3분의 1에 이른다. 하버드와 예일 대 등 전국의 유명 대학교에는 유태인 학생들만을 위한 지원 단체가 존재하며 유태교리에 맞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를 제공한다. 하버드대 힐렐(유태인 학생 단체)에서 만난 유태인 학생들은 유태인 가족과 학교의 교육시스템, 그리고 아이비리그 생활에 대해서 솔직하고도 흥미로운 토론을 벌인다.


[성공적인 유태인 가정교육은 이렇게 이뤄진다!]

유태인 가정에 입양된 하버드대생 한국인 릴리,
그리고 2009 노벨 화학상 수상자 유태인 아다 요나트

유 태인 가정에 입양된 한국인 하버드대생 릴리의 집을 보면 유태인들만의 독특한 교육방식이 드러난다. 매주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 지키는 안식일, 자녀가 13세가 되는 날 치러주는 성인식, 그리고 일상에서 반복되는 부모님과의 특별한 대화 방식은 유태인 교육철학의 핵심을 보여준다. 뉴욕의 시나고그(유태인 사원)과 유태인 가정의 신년 명절을 경험해보고 유태인 교육의 성공 코드를 밝힌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만난 2009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아다 요나트 박사가 들려주는 효과적이고도 실용적인 유태인 교육 방식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21세기 유태인 성공 코드]
훌륭한 아이를 만드는 그들만의 교육 비법!

한 국만큼이나 교육열이 뜨거운 유태인. 전 세계 어디에서나 유태교 교리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등 교육기관인 예시바(yeshiva)를 세워서 교육을 시켜왔다. 아직까지도 그 전통이 이어지고 있는 예시바 도서관을 찾아가보면 진기한 풍경이 벌어진다. 침묵을 지키고 1인 공부를 하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맞은편에 있는 학우와의 열띤 토론으로 쌍방향 학습을 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공부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태인 학생들의 학습 현장을 찾아가보고 유태인의 성공 코드의 핵심을 철저히 분석해본다.


2편 <유태인은 미국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 방송: 2009년 12월 13일 저녁8시 KBS 1TV
아 인슈타인, 조지소로스, 앨런 그린스펀, 스티븐 스필버그, 우디 앨런, 헨리 키신저, 램 임마누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정치, 경제, 문화예술, 학계의 거장들은 바로 미국 유태인이다. 초강대국 미국의 기반을 유태인이 닦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 의회를 움직이는 유태인 최대의 로비 단체 AIPAC 현장]
3박4일간의 밀착 취재를 통해 유태인 정치 파워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유 태인은 어떻게 美의회를 움직이는가? 미국 부통령, 상. 하원 의원의 절반이상이 참가하는 AIPAC(American 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 2009 총회현장. 유태인 최대의 로비단체이자 미국 정치를 움직이는 AIPAC 행사의 3박 4일 동행취재를 통해 유태인 정치 파워의 위력을 알아본다.

[세계금융의 중심인 뉴욕의 맨하탄과 월스트리트]
리먼 브라더스家를 통해 유태인 금융 성공신화를 파헤쳐본다!

세 계 금융 자본시장의 중심인 뉴욕 맨하탄과 그 주변의 금융가는 유태계 금융인들의 본거지이다. 유태인은 중세시대 최대 무역항인 베네치아와 제노바에서의 무역을 통해 신용금융업에 눈떴고 19세기 초반부터 현대적인 금융투자업의 초석을 다져왔다. 그 후 유태인은 어떻게 미국의 월스트리트를 장악했을까? 세계 최상급의 투자증권 회사로 명성을 떨쳤던 리먼 브라더스가 취재를 통해 가난했던 유태인 이민 세대에서부터 21세기 월가의 신화에 이르기까지를 추적해본다.

[유태인이 주도한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혁명]
유태인 영화제작자가 들려주는 할리우드 성공 스토리!

미 국 영화산업의 대명사로 알려진 메트로 골든 메이어(MGM)을 비롯해서 워너 브라더스, 파라마운트, 유니버셜, 20세기 폭스사 등 미국 할리우드의 영화 산업은 유태인들의 손에 의해 형성 발전돼왔다. 유태인 영화 제작자 댄 골든은 할리우드 형성기부터 지금의 영화 산업 빅뱅까지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그 외에도 미국의 주요 문화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공을 이끌어낸 유태인의 성공 코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