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댓 클래식 - 이동활 - 오디오북 듣기

 



1. 작품명: 올 댓 클래식

2. 작가: 이동활 (클래식 평론가)

3. 출판사: 두리미디어

4. 내용: "클래식"하면..왠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음악은 "분석"이 아니라 "느낌" 자체로 이해하라는 한권의 명쾌한

           안내서가 있습니다. 클래식계의 신사로 알려진 이동활 선생이 보통 사람을

           위해 쓴 클래식 감상서, <올 갯 클래식>...

           귀가 열리고 삶이 행복해지는 클래식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5. 성우: 이현주, 전지원

6. 방송일: 7월27일(월) 부터 -

KBS 라디오 연속낭독
http://www.kbs.co.kr/radio/3radio/speech/notice/notice.html

다시듣기는 위 홈페이지의 로고 좌측하단에 다시듣기를 들으시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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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댓 클래식 - 10점
이동활 지음/두리미디어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 저자 이동활 선생님의 유쾌하고 즐거운 클래식 강의. '누가 어떤 곡을 작곡했는가'에 덧붙여 그 작곡자가 '어떤 환경'에서 '무슨 곡'을 '왜' 작곡했는지, 그리고 그 작품이 작곡자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작곡가들의 인생 안에 담긴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와 수많은 감정의 교류를 통해 곡이 만들어진 배경이 곡을 감상하는 데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교양으로 꼭 알아야 할 시대별 명곡들을 엄선하여 총 4부로 나누어, 가장 화려하게 다가오는 '매혹의 교향곡', '화려한 관현악곡', 독주 악기 중심의 '조화의 협주곡'과 '친밀한 실내악곡'으로 분류하였다. 각각의 곡에 담긴 에피소드나 작곡 의도, 기법 등과 함께 악장 별로 감상 포인트를 덧붙였다.

이동활 -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주립 브루크너 음악원에서 대학원 과정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리트 오라토리오과의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성지 라이헤르스베르크에서 음악전문위원으로 재직하며 연주 활동을 했고, 귀국 후에는 영남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성악전공실기 및 독일어 딕션 강의를 했으며, 독일 가곡 연구회와 대건 앙상블 단원으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했다. 또한 대구음악협회 섭외이사 및 TBC 대구방송 문화재단 국장을 역임했으며 FM 방송 '일요 콘서트홀'의 ‘이동활의 재미있는 성악이야기’를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의 음악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각종 언론 매체에 클래식 음악과 유럽 문화에 대한 기고와 해설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권장도서로 선정되는 등 청소년 음악 분야 스테디셀러가 된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와, <유럽클래식 산책>(문화관광부의 추천도서)이 있으며, <음악의 유혹>을 감수했고 <음악인을 위한 독일어 딕션>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포츠 조선', '신디 더 퍼키', '캠퍼스 라이프' 등의 신문과 잡지에서 한국 대표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이동활의 음악 정원★
아래 인터넷 카페에 오시면 책에서 소개한 다양한 클래식 명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musicgarden
http://www.francesco702.pe.kr


귀가 열리고 삶이 행복해지는 클래식 음악 제대로 즐기기
클래식과 인생의 절묘한 조화!


클래식계의 신사 이동활 선생님의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강의!
클래식, 아는 만큼 들리고 들리는 만큼 이해한다.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의 저자 이동활 선생님의 유쾌하고 즐거운 클래식 강의!
클래식 명곡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알고 하는 일과 모르고 하는 일은 다르듯이, 음악을 감상할 때도 내용을 모르고 접하면 그냥 ‘좋다! 나쁘다!’ 라고만 하지만, 내용을 알고 접하면 더욱더 심도 있게 들린다. 왜냐하면 모든 음악에는 작곡가의 의도가 담겨 있기 마련이고, 음악을 들을 때 작곡가들의 의도를 파악하고 들으면 몇 배나 더 가까이에 들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곡을 들을 때 제대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먼저 작곡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교양으로 꼭 알아야 할 시대별 명곡들을 엄선하여 총 4부로 나누었는데, 가장 화려하게 다가오는 '매혹의 교향곡', '화려한 관현악곡', 독주 악기 중심의 '조화의 협주곡'과 '친밀한 실내악곡'으로 분류하였다. 그러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곡에 담긴 에피소드나 작곡 의도, 기법 등과 함께 악장 별로 감상 포인트를 덧붙여서 독자들 스스로가 “왜 이 음악이 아름다운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실 클래식은 위대한 작곡가들의 전기 모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선별한 총 65곡의 명곡에 담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그것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무슨 곡을 왜 썼고, 그것이 작곡가의 음악 인생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또한 음악 작품 뒤에 숨겨진 작곡가들의 좌절과 고난, 환희와 절망을 함께 공감하면서 교양 쌓기를 위한 클래식 외우기가 아닌 진정한 클래식 이해의 길로 안내한다.

클래식 울렁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감상법
65곡의 명곡에 담긴 작곡가의 삶과 그들의 운명


지휘자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모차르트 음악은 우리들의 마음을 적신 채, 가끔씩 하늘을 쳐다보게 한다. 그는 신이 내린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처럼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명곡 안에는 삶과 죽음이나 환희와 절망 같은 작곡가들의 예술혼이 담겨 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어떤 음악을 듣고 ‘참 아름답다!’, ‘주옥같다!’ 혹은 ‘쓸쓸하다!’, ‘슬프다!’라고 한다. 하지만 그런 느낌이 드는 이유를 모르고 들으면 그런 감상은 허공에 울리는 메아리일 뿐이다. 따라서 클래식 음악과 좀더 친해지기 위해서는 작곡자의 의도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책 <올 댓 클래식>에서는 ‘누가 어떤 곡을 작곡했는가’에 덧붙여 그 작곡자가 ‘어떤 환경’에서 ‘무슨 곡’을 ‘왜’ 작곡했는지, 그리고 그 작품이 작곡자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아보고 있다. 또한 작곡가들의 인생 안에 담긴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와 수많은 감정의 교류를 통해 곡이 만들어진 배경이 곡을 감상하는 데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극히 인간적이고 감동적인 음악, 클래식

그동안 저자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를 비롯한 각종 저술 활동과 인터넷 클래식 카페 '이동활의 음악정원'을 통해 음악 전도사로서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외부에서 바라보고 감상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함께 호흡하던 저자이기에 독자들에게 클래식과 좀더 가깝게 지내자고 권유하고 있다. 흔히 클래식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 교향곡이나 협주곡을 떠올리지만 <올 댓 클래식>에서는 교향곡과 협주곡뿐만 아니라 관현악곡과 실내악곡을 곁들여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독주와 관현악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를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 <올 댓 클래식>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클래식’이다. 교양 있는 척 하기 위해 지루하지만 알아 두어야 하는 연주자나 마니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이미 친근하게 다가와 있는 음악이다. 클래식은 그 당시 최고로 유행하던 대중음악이었고, 클래식 작곡가들은 당대의 인기 연예인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클래식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 위해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예를 들어, 후작의 마음을 움직여 휴가를 얻기 위해 만든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 국왕의 뱃놀이 잔치를 위해 만들어진 헨델의 '수상 음악' 모음곡, 프리드리히 대제에게 바친 바흐의 '음악의 헌정', 한편의 인생 찬가를 들려주는 듯한 베토벤의 '황제'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처럼 다양한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곡에 담긴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좀더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클래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 '노다메 칸타빌레' 같은 드라마나 '말할 수 없는 비밀-시크릿', '피아니스트'같은 영화의 O.S.T.와 각종 C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클래식은 이미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평소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는 저자의 안내에 따라가다 보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교양 있는 사람인 척 하기 위한 의무감 없이도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클래식은 가요나 팝 음악처럼 더 이상 ‘멀기만 한 존재’가 아니다. 따라서 이 책 <올 댓 클래식>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클래식이라는 멋진 세계를 이어 주는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영원한 대중음악인 클래식
요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 <노다메 칸타빌레> 같은 드라마나 <말할 수 없는 비밀-시크릿>, <피아니스트>같은 영화의 O.S.T.와 각종 C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클래식은 이미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이 책 《올댓클래식》에서 선별한 총 65곡의 명곡에 담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그것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무슨 곡을 왜 썼고, 그것이 작곡가의 음악 인생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또한 음악 작품 뒤에 숨겨진 작곡가들의 좌절과 고난, 환희와 절망을 함께 공감하면서 진정으로 클래식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평소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는 저자의 안내에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클래식은 가요나 팝 음악처럼 더 이상 ‘멀기만 한 존재’가 아니다. 따라서 이 책 《올댓클래식》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클래식이라는 멋진 세계를 이어 주는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