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심야토론 - 4.29 재보선, 평가와 전망

 

열띤 토론이랄것도 없이 뻐꾸기같은 같은 소리만을 반복한 토론...
한나라쪽은 이번 선거는 이명박정부 심판이 절대 될수 없다라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반한나라당쪽은 이 선거는 이명박정부 심판이라는 이야기만을...-_-;;
뭐 뻔한 결과일줄 알았지만, 왜 봤나 싶다...-_-;;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둘다 정신을 차려도 한참을 차려야 할듯하다...
그리고 반한나라당측은 앞으로의 선거에서 이번 울산선거처럼 당분간은 연합해주기를 바래본다...
그것이 바로 야당이 살고, 국민이 살고, 이 나라에 민주주의가 돌아오는 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욕심을 버려야 우리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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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2009년 5월 2일 (토) KBS 1TV 밤 11:10~12:50

◇ 기획의도
4.29 재보선 결과는 여야 내부의 역학관계는 물론 정국 향배에도 적잖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재보선은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첫 국회의원 선거인 데다 광역.기초의원 선거를 비롯해 10개 시.도에 걸쳐 치러지는 ‘미니 전국선거’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 결과는 여야 내부 운영뿐만 아니라 여야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생방송 심야토론>은 4.29재보선에 나타난 유권자의 선택을 평가하고, 4.29재보선 결과가 각 정당의 내부 역학구도 및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에 미칠 영향을 토론함으로써 한국정치가 한 단계 더 나아지도록 하는 공론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 출 연 자
    김충환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재성 (민주당 국회의원)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김 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홍성걸 (국민대 행정대학원장)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4.29 재보선 결과는 여야 내부의 역학관계는 물론 정국 향배에도 적잖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재보선은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첫 국회의원 선거인 데다 광역.기초의원 선거를 비롯해 10개 시.도에 걸쳐 치러지는 ‘미니 전국선거’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 결과는 여야 내부 운영뿐만 아니라 여야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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