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가 택시에서 부른 뜨거운 감자의 청춘

 

토크쇼 택시에서 김C가 이영자와 김청렬씩에 들려준 노래...
이영자도 김창렬도 나고 눈물이 흐른다...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지금의 나를 다시금 돌아봐주게 해주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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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TAXI 58편 2008년 10월 24일 방송

뜨거운 감자 - 청춘

돌아가는 시계 바늘, 찢어지는 하얀 달력

이상은 아주 큰데 현실은 몰라주고
가진 건 꿈이 전분데

돌아오지 못 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