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원피스 9기 극장판 - 에피소드 오브 촛파 (ワンピ-ス エピソ-ド オブ チョッパ-)

 

의사가 없는 루피 일생이 여행중에 나미가 아파서 상륙한 섬에서 쵸파를 만나고 그를 의사로 영입해서 다시 바다로 떠난다는 내용의 onepiece 극장판
방송이나 만화책에 나온 내용과는 유사하지만, 가만히보면 초창기에 전혀 없었던 로빈, 프랑키등이 이미 맴버로 포함되어 있고, 최근에 나온 루피의 기어 세컨드, 써드의 기술도 선보인다는...
재미도 있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마지막 엔딩의 노래도 좋았다는...
 


▷ 장 르 : 액션/코믹
▷ 분 류 : 극장판
▷ 원 작 : 오다 에이이치로(尾田栄一郞)
▷ 감 독 : 시미즈 준지(志水淳児)
▷ 노 래 :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 성 우 : 다나카 마유미(田中真弓), 나카이 가즈야(中井和哉)
▷ 성 우 : 오카무라 아케미(岡村明美), 야마구치 갓페이(山口勝平)
▷ 성 우 : 히라타 히로아키(平田広明), 오타니 이쿠에(大谷育江)
▷ 성 우 : 야마구치 유리코(山口由里子), 야오 가즈키(矢尾一樹)
▷ 성 우 : 미노 몬타(みのもんた)
▷ 제 작 : 슈에이샤(集英社), 후지TV, 도에이애니메이션
▷ 배 급 : 도에이(東映)
▷ 상영시간 : 110분
▷ 개봉일자 : (일) 2008년 3월 1일
▷ 제작년도 : 2008

"겨울에 피는 기적의 벚꽃!"
 
그랜드 라인을 돌파한 써니 호(サニ-号)에 탄 루피(ルフィ) 일행. 그런데 나미(ナミ)가 원인불명의 고열로 쓰러지고 만다. 의사를 찾던 루피 일행이 도착한 곳은 다행스럽게도 의료대국으로 알려진 '겨울섬·드럼 왕국(冬島·ドラム王国)'이었다. 제일 먼저 이 나라의 호위대장 달튼(ドルトン)에게 의사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이 나라에 있는 의사는 닥터 구레하(くれは)라는, 눈에 갇힌 산꼭대기 성에 사는 마녀 한 명뿐이라고 한다.
 
실은 반년 전까지 이 나라의 왕이었던 와포르(ワポル)가 의료를 독점해 완벽한 독재국가를 세우려고 획책했는데 검은 수염 해적단이 쳐들어오자 제일 먼저 나라를 버리고 의사를 데리고 달아나버렸다는 것이다. 루피와 상지(サンジ)는 나미를 업고 눈이 쌓인 산 위의 성으로 향했는데 도중에 거대하고 횡포한 토끼와 산사태를 만나는 등 온갖 고생 끝에 도착한 산 꼭대기의 성에서 모든 힘을 소진해 쓰러지고 만다. 바로 그런 루피 일행을 발견한 게 바로 파란 코 순록 촛파(トナカイ チョッパ-)였다.
 
루피 일행을 성 안으로 끌고 들어와 간병해준 따뜻한 마음씨의 촛파는 사람과 같은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도깨비 취급을 당해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는데 유일하게 마음을 열고 받아 준 돌팔이 의사 히루루쿠(ヒルルク)의 절실한 의견을 받아들여 닥터 구레하 밑에서 의술을 배운 유능한 의사였다. 눈을 뜬 루피 일행은 촛파를 자신들의 일행에 넣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곳에 포탄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 그것은 와포르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어릴 적 나라에서 쫓겨났던 형 무슈 루(ムッシュ-ル)를 이끌고 대군단과 함께 돌아온 것이었다!

"아무도 모르는 또 하나의 겨울 이야기!"
 
[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 연재 10주년을 맞은 인기 만화 <원피스(ONE PIECE)>의 극장판 제9탄으로, 수많은 원작 에피소드 중에서 "절로 눈물을 자아낸다."며 원피스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겨울섬 드럼왕국편(冬島·ドラム王国)'을 영화화했다. 원작자 오다 에이이치로(尾田栄一郞)가 기획 단계부터 참가한 이번 작품은 드럼 섬 편에 나오지 않았던 로빈(ロビン), 프랭키(フランキ-)가 이미 동료가 되어 있는 외에 써니 호도 스크린에 데뷔한다. 또 원작에는 없는 오리지날 캐릭터인 무슈 루(ムッシュ-ル)도 등장하는데 그 목소리 연기를 미노 몬타(みのもんた)가 맡아 화제다.



Ending Theme 『またね』

そうか やっぱ 憎んだ もう決めたんだ
그러니? 역시 미웠구나. 이미 결심했구나

いままで見った日には迷惑なのね
지금까지 본 날은 방해됐구나

そうか で-も昔から言ってっだもんね
그러니? 하지만 예전부터 말했었지

ずっと 夢だったんだよね
쭉 꿈이었다고 말이야

どんな時は頑張れと-か
어떤 때는 힘내라든가

諦めるなと-か 氣を付けてと-か
포기하지 말라든가 조심하라든가

言えったないんだもんな(こういう時こそ)
말하지 않았었지(이럴 때야말로)

何か有ったら返えておいで
무슨 일 있으면 돌아와

いつでもまわているてからて
언제든지 도와줄게 라고

言えったないんだもんな
말하지 않았었지

で-も胸に空いた黑い孔を見たら
하지만 가슴에 뚫린 검은 구멍을 보고서

自分でもおどろいて
자신도 깜짝 놀라서

ただバカみたいに振り返している
그저 바보처럼 후회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