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 신용카드 절단법, 아이들 통학사고, 일산화탄소중독(사진보기)

 

신용카드를 짤라서 버릴때 조심해야 겠다... 가위로 자른다고해도 다시 붙여서 사용을 할수 있는데, 이럴경우에는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아이들 통학사고와 일산화탄소 중독문제는 일반인들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업체측이 신경을 써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 위기탈출 넘버원 161회 ]


MC : 서경석 / 한석준 / 노홍철 / 이수근

특별 MC : 안혜경


전문가 :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송형곤 교수님

            여신금융협회 황명희 홍보 부장님


VCR1>

신용관리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철저한

20대 후반 커리어우먼 민정씨!

금융과 신용분야에 관심이 많아

동료들의 신용상담을 도맡아 할 정도였는데...!


하지만 어느 날!

분실된 적이 전혀 없었던

신용카드가 부정사용되어

엄청난 금액이 청구 되었다는 사실!!


평범했던 민정씨의 일상을

범죄의 표적으로 만든 이유는

민정씨가 했던 어떤 잘못된 행동 때문이었는데...


넘버원에서는 민정씨가 한 잘못된 행동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법을 공개합니다.


VCR2>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어린이들의‘이사고’!


‘이사고’는보조교사가 없는 통학차량과

일반가정에서 이용하는

승용차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


과연, 어린이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이사고’무엇인지 알아보고

‘이사고’를 일으키는 원인들의 위험성을

실험을 통해 공개합니다.


VCR3> 위기의 순간! 죽느냐 사느냐(조개구이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2007년 울산,

생애 첫 아르바이트 월급을 받은 진우는

홀로계신 어머니를 모시고

조개구이집에서 외식을 한다.


하지만, 소주도 곁들어 마시며

오순도순 조개구이를 먹던 모자는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는데..!


문을 닫고 먹었다는 사실이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되었지만

모자의 작은 실수가

더 빨리 죽음을 재촉했다는 사실!!


과연, 모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작은 실수는 무엇이며 실험을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의 위험성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