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ストレンヂア 無皇刃譚: Sword Of The Stranger)

 
명나라 황제가 영생을 누리기위해서 한소년의 피가 필요한데, 그 소년이 일본으로 도망을 와서 격는 이야기...
소년의 이야기보다 명나라무사와 일본무사의 싸움이 멋졌고, 성우목소리도 꽤 멋졌다는...

사람들의 탐욕속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이유는 뭘까? 왜 저렇게 자기자신만을 위해서 난리를 피우는걸까... 물론 나라는 놈도 예외는 아니겠지만...
과연 누구처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를 고민해본다...
그리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를...






2007
감독 : 안도 마사히로
관련인물 : 치넨 유리, 나가세 토모야, 오츠카 아키오

전란의 불꽃이 꺼지지 않았던 일본 전국시대. 자타로는 고아였던 자신을 거둬 준 승려 소안과 함께 머나먼 명나라에서 일본으로 오게 된다. 그는 자기도 모르는 비밀 때문에 명나라에서 파견된 무사들에게 추격을 당하고, 그들의 추격으로 위험에 처했을 때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칼을 봉인한 한 낭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