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경제세미나 - 혁신이 미래를 창조한다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뭐 특별한 내용은 없는듯하고, 그저 SK텔레콤에 대한 자랑만한듯...-_-;;

만약에 SK가 없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고,
과연 Sk가 어떠한 혁신과 제품으로 이 세계에 공헌을 했을까를 생각해 본다...
뭐 그다지...-_-;;




* 세미나 주요내용

제목 : 혁신이 미래를 창조한다
연사 : 김신배 사장 (SK텔레콤)

주최: 인간개발연구원
일시: 2008. 6.12

- 최근 산업의 모든 분야가 글로벌 경쟁시대에 접어들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경쟁이 심한 곳의 하나가 바로 IT분야, SK텔레콤의 김신배 사장은 작금의 IT시장을, 국경이 무의미해지는 과당경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융합전쟁이라고 부를만큼 모두가 모두와 모든 분야에서 경쟁하는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이런 시장 환경에서 IT강국 코리아로서의 자부심을 어떻게 지켜갈 것이며 그 안에서 SK텔레콤의 갈 길은 무엇인가를 고민해본다.

http://www.kbs.co.kr/radio/1radio/sunseminar/notice/notice.html

여기에 만족해서는 정말 발전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개인이나 회사나 더 이상 발전이 없는 것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1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간개발연구원(회장 장만기) 경영자연구회에 참석 “혁신이 미래를 창조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 사장은 기술과 서비스를 융합하는 컨버전스의 중요성과 세계화를 향한 혁신을 강조했다.

“모두가 모두와 모든 분야에서 경쟁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분야가 확산돼 경계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통합되어 움직이고 있는 기업들의 경쟁을 ‘컨버전스 전쟁’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인프라와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한국의 IT산업을 소개하며 기업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그는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이제 시장의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 새로운 시장의 가치를 창출해 이를 통한 성장을 추구해야할 시점에 왔음을 주장했다.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경쟁체제에서의 새로운 가치는 ‘혁신’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사장은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사회공헌활동은 고객만족경영의 연장이며 이를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SKT는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인재육성에 있음을 인식, 상생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력업체들의 경쟁력이 회사의 경쟁력이며 글로벌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이라는 데서 출발한 것이다.

김 사장은 “세계가 한국을 디지털 시대의 세계적인 실험실이라고 부른다”며 “이제는 우리가 더 이상 국내에 머무르지 말고 세계인을 대상으로서 서비스를 펼치고, 나아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때”라고 했다. 그는 “누군가 이 일을 해야 한다면 우리가 해내고 싶다”며 세계를 향한 비전을 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