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의 진짜 암살자는

 

얼마전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본 문세광과 육영수여사를 저격사건에 대해서 다루는것을 보고나서 그런지...
왠지 상당히 비슷한 사건인듯한 느낌이 들었다..

케네디의 진짜 암살자는 누구일까? 육영수 여사의 진짜 암살자는 누구일까?

이 다큐를 보고나니까... FBI 국장, 부통령, 보수주의자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리스트에 올라오는데, 그 이유도 상당히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CIA에서 잠시 일을 했던 저격자도 수상하고...
월남전이나 권력투쟁 및 보수주의자와의 당시의 상황도 그렇고...

이 사건이나 육영수여사 저격사건이나 상당히 의문점을 가지고 조사가 끝이 났는데...
뭐...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죽인자는 입닥치고 숨어있으니...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간혹 미국영화에 케네디저격사건이 회자되는것이 약간은 이해가 된다...



익스트림 미스터리 원제는 Xtrem Mysteries
제작사는 Grizzly Adams Productions

2003-08-12 익스트림 미스터리 19회

제목 : 존 F. 케네디의 진짜 암살자는?

누가 존 F. 케네디를 암살했을까? 놀랍게도 많은 미국인들이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 댈라스에서 있은 자동차 행렬 도중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총에 맞아 암살된 사실을 모르고 있다. 더욱 믿기지 않는 것은 38년이 흐른 지금도 정부의 공식 발표는 리 하비 오스왈드가 단독 감행한 암살이라지만 실상 누구도 진범을 확실히 모른다.
린든 존슨 후임 대통령이 발족한 워렌 위원회의 보고서는 텍사스 교과서 창고 6층에서 리 하비 오스왈드가 쏜 총에 케네디 대통령이 사망하고 텍사스 주지사 존 코넬리가 부상당했다고 결론지었다.
또 워렌 보고서에는 오스왈드가 이탈리아제 만리허 카르카노로 6초 간격으로 3발을 쏴 2발을 맞췄는데 명사수라도 오스왈드처럼 하기는 불가능한데다 무기도 두개골을 파고들만큼 강력하지 못했다. 암살 당일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진상에 관한 의문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데...



역사 속에 사라진 의혹들… 세계 도처의 불가사의들… 과학과 상식을 초월한 미스터리의 세계가 열린다. TWA 여객기 추락 의혹에서 세계 각지의 UFO 미스터리까지 세계인의 관심과 의혹을 모았던 모든 사건, 사고들을 모아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미스터리 TV매거진, '익스트림 미스터리'. 매 에피소드마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미스터리에 대한 접근으로 세계 각지의 미스터리와 사건, 사고들을 철저히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