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특강 제9강 경영 키워드 4가지 생존/고객/경쟁/인재

 
바르게 가면서 어떻게 든지 살아남아야 한다는 웅진씽크빅의 대표이사...
사원에서 출발해서 사장의 자리에 까지 올랐으며, 그와중에 심한 실패도 꽤 격은듯하다.
세상을 독특하게라기보다는 신선하게 바라보는것이 참 멋졌고,
뭐로 가도 서울만 간다가 아니라, 바르게 서울에 가야한다! 그리고 반드시 서울에 가야한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던 방송... 아무리 바르게 산다고해도, 성공하지 못하면 그건 의미가 없고, 성공을 하더라고 치사하고 비겁하게 해서는 안될것이다....
암튼 이사람 멋지네~


제9강 경영 키워드 4가지 생존/고객/경쟁/인재

방송: 4월 30일(수) 밤12시10분

출연: 김준희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서울대 법대 4학년이던 1979년, 유신헌법 반대 시위를 주도하다 구속된 청년이 있었다. 이듬해 풀려났지만 취직은 쉽지 않았다. 그는 누구보다 ‘생존’이란 부분에 있어 고민을 하게 됐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여전히 생존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단, 이번엔 ‘고객’과 ‘경쟁’이란 부분을 함께 생각하는 CEO로서의 신분이란 점이 다른데, 그가 어렵다는 출판계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웅진씽크빅의 김준희 대표이사다.
그는 존경하는 사람이 두 사람 있다. 한 사람은 그의 잠재성을 꿰뚫어본 윤석금(현 웅진그룹 회장)사장이고, 다른 한 사람은 원칙대로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본을 보여준 백석기(현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사장이다.
윤석금 회장은 97년 외환위기 이후 웅진그룹도 역시 자금난을 겪을 때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선납 배달 학습지’를 만들어 어려움을 타계하도록 도와주었고, 백석기 회장은 단숨에 편집국장에 오른 그에게 ‘아이디어가 부족하다’는 애정 어린 질타와 애정을 쏟아 부은 멘토였다.
그렇게 적자생존의 정글에서 살아남도록 만들어준 남다른 경영수업 덕분인지, 그는 최근의 출판시장 환경과는 다르게 ‘콘텐츠 생산에서 제작 유통까지’ 다방면으로 세를 불려나가며 업계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CEO의 머릿속에도 고민이 늘 꽉 차 있다고 한다.
어떻게든 ‘생존’해야 하는 기업의 최고경영자로서, 언제 마음이 변할지 모르는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경쟁’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재’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CEO 김준희. 그와 함께 ‘경영 키워드 4가지-생존고객경쟁인재’에 대해 알아본다.



* Great Company

- 웅진씽크빅의 비전

- 웅진씽크빅의 비전은 모두가 본받고 싶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업, Great company가 되는 것이다. 이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뿐만 아니라 고객의 행복과 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위대한 기업이 되겠다는 웅진씽크빅의 의지이다. 웅진씽크빅은 ‘바른 교육으로 큰 사람을 만든다’는 경영철학을 깊이 새기고 더 좋은 교재와 서비스를 개발하여 교육문화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