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잉글리쉬 (Broken English)

 

왠지 비포썬셋, 비포썬라이즈가 떠오르는듯한 느낌의 영화....
과연 나는 진정 사랑을 해본적이 있는지...
우선 나 자신부터 찾고, 나 자신부터 행복해져야 겠다...



개봉 2008년 07월 03일 
감독 조 R. 카사베츠 
출연 파커 포시 , 멜빌 푸포드 
장르  드라마 
제작국가  미국, 프랑스, 일본
제작년도  2007년

매력적인 외모에 다정다감한 성격까지 갖춘 호텔리어 노라. 남들이 보기에 모자랄 게 없는 삶을 누리고 있는 그녀가 제대로 못하는 한가지는 바로 ‘연애’. “그래, 이번엔 왠지 느낌이 달라!”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리 꼬이고 저리 꼬이고... 그녀의 연애는 결코 쉽지 않다. “난 남자 운이 정말 없어!” 노라는 또 한번의 실연을 딛고 기분 전환 삼아 회사 동료의 파티에 갔다가 잠깐 미국을 방문중인 매력적인 프랑스인 줄리앙을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노라와 줄리앙은 이후 행복한 주말을 보낸다. “이럴 줄 알아어. 내복에 연애는 무슨...” 하지만 줄리앙이 플랑스로 돌아가야 할 시간은 다가오고, 줄리앙이 떠난 후 그를 잊지 못하는 노라는 줄리앙을 찾아 프랑스로 떠날 결심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