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 녹차, 보성산 녹차잎과 식이섬유가 들어간 물에 타먹는 웰빙 녹차분말가루 제품 시음기

 

녹차는 제대로 먹으려면 녹차잎을 다기 세트에 우려서 마셔야 제대로 맛을 볼수 있을텐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먹기는 쉽지 않고, 보통 녹차 티백으로 간편하게 우려먹는데, 이렇게 먹는 방법외에 녹차 가루를 분쇄해서 물에 타서 먹거나 피부비용, 쉐이크, 우유, 반신욕, 녹차팩, 양치등에 사용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얼마 전 간헐적 단식에 대한 책을 보고 요즘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때까지 굶고는 하는데, 책에서는 블랙커피나 녹차 등을 괜찮다고 해서 그냥 생수보다는 녹차를 마시고 있는데, 동생집에서 좀 오래된 식이섬유와 가루녹차라는 제품을 가져왔는데, 가루로 되어 있는 방식입니다.

11번가 녹차 가루 판매처 바로가기

위 제품은 오래되었고, 박스가 없어서 어디에서 제조했는지도 모르겠는데, 위 사이트에 가면 상당히 종류가 많더군요.

저렴한 것은 600g에 만원 대에 판매가 되기도 하고 있던데, 마시는 것 외에 미용, 요리 부재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듯 합니다.

Bosung Green Tea Powder 식이섬유와 가루녹차라는 제품으로 분말차로 3g짜리 일회용 포장용기에 담긴 제품으로 보성 녹차밭의 녹차 잎을 이용해서 만든 제품인듯 합니다.

보성녹차밭은 전남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에 위치한 녹차 생산으로 유명한곳이지요~

이런식의 제품인데, 좀 오래되어서 분말 파우더가 좀 굳은것이 있는데, 상당히 고운 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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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녹차 드레싱 구입

던킨도너츠 아이스 녹차라떼

따뜻한 우유에 타서 먹으면 녹차라떼가 되는거고, 드레싱에 넣으면 녹차 드레싱, 아이스크림에다가 뿌려먹으면 녹차 아이스크림인가요...^^

찬물에도 어느정도 녹기는 하지만, 뜨거운 물로 녹여서 찬물을 부어서 먹었는데, 색깔은 그닥 아름답지는 않고, 왠지 약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종이컵에 따라서 보이 이런 빛깔입니다.

녹차티백으로 우려가지고는 절대 따라올수 없는 빛깔인듯 합니다.

맛은 나뭇잎 맛이 나더군요...-_-;;

간혹 장난으로 나뭇잎으로 입에 물었을때나는 약간은 쓰다고 해야하나 쌉싸름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드는데, 아주 강하지는 않고, 좀 약하게 나는데, 녹차마루 같은 녹차가 함유된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느끼는 그런 느낌보다 좀 더 강한 느낌입니다.

직접찍은 동영상인데 참고하세요~

물에 잘 섞이기는 하지만, 가루가 금세 바닥에 가라않기때문에 마실때마다 흔들어서 드시는것이 좋은데, 뭐 좀 더 고급의 제품이라면 침전물이 별로 없을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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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에는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너무 많이 마시면 커피처럼 좋지 않다고 하는 말도 있던데, 하루에 300잔정도 마시면 카페인 권장량을 넘어간다고 하니 크게 신경을 안쓰셔도 될듯 합니다.

녹차에는 항암효과, 노화억제 효과,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체질 개선 등 다양한 부분에서 좋은 효능을 보인다고 하는데, 가장 좋은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라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녹차에 설탕을 섞어 먹으면 카테킨의 흡수율일 3배로 증가

녹차에 자당 성분을 섞어서 먹으면 녹차의 가장 유용한 성분인 카테킨이 3배가 더 흡수가 된다고 하니 설탕도 작은 티스푼 한숫가락 정도 넣어서 드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