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Print, 아이패드(ipad)에서 앱 기획, 디자인등의 화면설계를 할수 있는 프로토타이핑용 목업툴(Mockup tool) 간단 리뷰 사용기와 할인소식

 

예전에 구입을 할까했는데, $19.99라는 가격이 좀 부담이 되어서 미루어 두었는데, 어제 추수감사절 기념인지 $9.99로 할인을 하길래 그냥 구입을 해버린 블루프린트라는 앱입니다.

블루프린트 아이튠즈 사이트 링크 바로가기

참고로 appzapp에서 검색을 해보니 1년동안 처음으로 하는 세일이더군요~

스마트폰용 앱을 개발할때 개인 1인 개발자는 보통 걍 화면을 만들고, 바로 코딩을 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생각의 흐름이 이상해지거나, UI/UX적인 측면에서 엉망이 되고는 하는데, 개발을 하기전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 보는 앱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보통 목업툴이라고 하지요.

종이 한장에도 못미친 아이패드 기능를 보며, 첨단기기와 기술에 대한 맹신을 생각해보다

Pencil Project - 다이어그램, GUI 프로토타입, 홈페이지나 앱의 화면설계 등을 제작할수 있는 무료 추천 툴

iMockups for iPad-개발자, 기획자용 프로토타입 앱 $3.99 할인 이벤트

balsamiq mockups, mockflow, omnigraffle, fluidUI, powerMockup 등 윈도우 PC컴퓨터용, 아이패드용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솔직히 손으로 그리는것이 가장 빠르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좋기는 합니다... 다만 협엽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 한번 손으로 그린후 업그레이드등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는 목업툴을 사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이런 기획이나 디자인, UI/UX를 담당하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은 의외로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Apple iPhone 5 Vectorized Mockup, 아이폰5 목업 psd 이미지 파일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용)

위와 같은 Template를 다운받거나 유료로 구입을 해서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이런 와이어프레임 앱의 장단점은 템플릿을 이용해서 화면 구성이 쉽기는 한데, 자유롭게 표현해서 그리는데는 좀 제약이 있고, 컨트롤이 없다거나 할때는 좀 황당하겠지요.

페이퍼 프로토타입(Paper Prototype) & Balsamiq Mockups,모바일 앱 기획단계에서 아이디어를 종이에 손이나 프로그램으로 그려서 검증하는 방식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하는 업무쪽은 powerpoint 등 회사쪽의 규칙을 따르고, 이런 앱은 개인적인 작업시에 손으로 그린후에 정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사용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블루프린트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인 스크린 맵(screen map)입니다. 앱스토어에보면 목업툴이 많기는 하지만, 화면별로 그리는 정도의 기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블루프린트는 이런식으로 어떤 화면의 어떤 버튼이나 행동을 했을때 어떤 화면으로 이동한다는 표시를 할수 있어서 기획자의 의도를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가 잘 알수 있습니다.

뭐 1인개발자라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작성을 하다보면 놓치는부분없이 체계적으로 만들기에 좋을듯합니다.

이러한 식으로 상세하게 앱을 미리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물론 코딩은 직접 개발하실때 xcode에서 하셔야 겠지요?

제작사 Groosoft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groosoft.com/blueprint/

좀 만지다가 보인.. windows에서 파워빌더나 비주얼베이직으로 개발을 하던때가 생각이 나던데, 각종 이벤트시에 코딩하는 부분만 들어가면 거의 개발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구입해서, 동생에게 아이패드2를 넘겼는데, 화면이 작아져서 불편한것은 거의 없었는데, 이 앱을 사용해보니 작은 화면이 조금 아쉬움이 남더군요...^^

만들어 놓은 화면은 이런식으로 미리보기 화면도 지원을 하네요~

다만 ipad용 앱이라서 그런지.. 아이폰, 아이패드만 지원을 하고, 안드로이드나 다른 종류의 기기는 지원하지 않더군요.

iTunes와 Dropbox로 import가 가능하고, 메일이나 아이튠즈, 드롭박스로 내보내기도 가능합니다.

얼마전에 어느 강연에 갔더니 영화 과속스캔들이나 베스트셀러 어플 어썸노트와 같은 경우 작가와 제작가가 영화와 앱을 만들기 위해서 3년이라는 시간동안 고민하고, 생각을 하면서 탄탄한 시나리오와 멋진 기능의 제품을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 뭐 설마 생각만 했을까요? 계속 정리도 하고, 수정도해가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것인데, 생각하거나 구상중인 앱이 있으시다면 막연히 코딩부터 시작을 하거나, 일을 시작하기전에 이런 앱이나 종이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일차적으로 구체화를 시켜보시면서 전체적인 큰 틀을 만들고, 이후에 이정도면 됬다는 생각이 들때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프로그램 앱 개발에 기획이 필요한 이유와 접근 방법은?

페이퍼 프로토타입(Paper Prototype) & Balsamiq Mockups,모바일 앱 기획단계에서 아이디어를 종이에 손이나 프로그램으로 그려서 검증하는 방식

종이 한장에도 못미친 아이패드 기능를 보며, 첨단기기와 기술에 대한 맹신을 생각해보다

암튼 저도 나름 idea를 가지고 구상중인 앱이 하나 있는데, 블루프린트를 가지고 열심히 만들어보고, 개선해가면서 멋진 앱을 한번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앱 개발하셔서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