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iN /성공 & 강연 '에 해당되는 글 561건

  1. KBS 경제세미나 - 스마트시대,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서울대소비자학과 김난도교수)
  2. EBS TV평생대학-기소르망(Guy Sorman) 특별강연회-한국문명, 글로벌시대의 독창적인 자산
  3. KBS 경제세미나 - 급변하는 환율시장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최홍식(하나금융연구소장)변양호(보고인베스트먼트대표)강호상(서강대교수)
  4. KBS TV특강 - 2011 TREND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김난도 서울대 교수
  5. KBS 경제세미나-중국화, 양극화, 고령화 시대의 한국경제와 해법은?
  6. KBS 경제세미나,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문정인 연세대정치외교학과교수
  7. KBS 경제세미나 -2011 중국시장의 기회와 도전, 김용준교수 성균관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장

KBS 경제세미나 - 스마트시대,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서울대소비자학과 김난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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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도 합류하시고, 방송, 강연등에 참 많이 나오시는 김난도 교수... 그만큼 참 트랜드나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제공해주는 멋진 강연을 하시는듯

KBS TV특강 - 2011 TREND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김난도 서울대 교수
경제세미나 - 김난도 교수,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흐름
경제세미나 - 2010년 트렌드, 김상훈 김난도교수 강연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소비심리와 시장트랜드 흐름 읽는 법(2011 대한민국 소비지도)
KBS 경제세미나 -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과 시사점, 김난도 교수

이번 강연에서도 Smart 시대에 변화된 사회상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을 하고, 어떻게 소비를 이해하고, 그들을 잡아야 할지를 잘 설명을 해주는데, 이 강연을 듣기전에 보던 세상과 이후의 세상이 조금은 달라지는 느낌이 든다.

젊은이들이 듣는 가요를 통해서 자신이 최고하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데, 이런것이 인구나 1자녀 문제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이야기하고, 점차 세상이 여자들이 주도권을 쥐게 되는 현상을 남자의 이성이나 문제해결 능력이 아닌, 여성의 감성을 통해서 설명을 하고,
SNS 소셜미디어의 대응이 엄청나게 중요해져서, 신속한 대응이 아닌, 실시간 대응이 필요하면, 점차 트랜드가 빨리 변해가는 상황에서 그저 좋은 물건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을 벗어나, 소비자의 니드를 읽고, 교감해야 한다는 내용의 강연

짝퉁이 늘어나는 세상이지만, 그만큼 기술력이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고, 광고만 하더라도 예전같으면 무슨무슨 기능을 설명하는것이 위주였다면, 이제는 냉장고 선전에 "여자라서 행복해요"라는 한마디로 끝나는 세상이 온듯한데, 이런 다양한 면을 쉽고 재미있게 공감을 시켜준다.



경제세미나 홈페이지 - http://www.kbs.co.kr/radio/1radio/sunseminar/notice/notice.html

김난도 교수 강연 동영상 보기
동영상을 찾아보니 무료로 볼수 있는곳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꼭 챙겨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스마트 시대, 소비자는 소비자가 생각대로 할 권리를 갖는다.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제품을 스스로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고, 소비자 각자가 그리는 가장 이상적이고 직관적인 세계를 이해하려고 한다.

이에 소비자 주권과 창의적 개성이 기업의 힘을 넘어서고 있는 이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기업의 가치 창출 전략에 대해 모색해 본다.

*<전국 최고경영자 신춘포럼>에서의 강연내용

 스마트폰 시대 트랜드가 바뀌고 있다.

1.1인 경제시대- 셀프홀릭컨슈머, 스스로를 잘났 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2.엄마경제시대-자동차를 만드는 일보다 판매하는 일이 더 어려워지면서 소비사회가 시작되었다.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여성들은 잘 알고 있다.

공감, 설득경제시대로 접어들었다.

3.개방경제의 시대- 소비자의 요구가 너무나 다양 해져 한 회사가 모두 충족할 수는 없다. 뉴미 디어와 스마트폰 전담부서가 필요하다.

4.괴짜의 귀환- I 자형 인간에서 T자형 인간이 각 광받는 사회,개인의 역량과 창의성이 가장중 요.품질경쟁보다는 개념경쟁의 시대

5.즉석경제- 트랜드의 순환속도가 엄청나게 빨라 져 소비자와 교감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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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TV평생대학-기소르망(Guy Sorman) 특별강연회-한국문명, 글로벌시대의 독창적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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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학이자 한국을 사랑하는 기소르망의 특별 강연회로 한국의 문명, 글로벌시대의 독창적인 자산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정말 시사하는 부분이 많은 내용의 강연...
전반적으로 세계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이 어떠한 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를 제삼자의 시각에서 잘보여주는듯 하다.

우리는 세계화, 국제화 시대를 맞이해서 우리의 문화를 서구화로 바꾸고, 한국을 국제금융허브로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등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러한 노력이 과연 의미가 있었을까 싶다.

한국의 서울의 미국의 뉴욕처럼 됬다고 하자... 근데 어쩌라고.. 외국인들은 차라리 그냥 뉴욕을 가지, 한국에 갈 필요가 무엇이 있을까?
한국인의 정체성이라는 책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만약 아프리카의 한 나라가 우리나라를 벤치마킹해서 똑같은 문화와 환경을 가진 나라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것이 한국인이나 다른외국인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질까?

가장 잘나가는 남을 따라하고 모방해서 세계화를 이루는것이 아니라, 우리 나름의 문화를 외국에 보여주고,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서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꼭 가보고, 체험해 보고 싶은곳으로 만들면서 한국문명을 글로벌 시대의 독창적인 자산으로 만들어야지, 우리의것을 버려서는 아무것도 아닌것이 될수있을것이다.



그리고 그는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통해서 그 가능성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고 하는데,
진정으로 세계화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야지, 남의것을 따라해서는 그저 피상적인 접근밖에는 되지 않을것이다.

최근에는 한류바람으로 한국을 많이 알리기도 하지만, 연애인이나 일반 기업이 나서는것만으로는 부족할것인데, 이러한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체계적인 접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방송을 보고나서 세계화 시대에 한국의 독창적인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이,
비단 세계화에만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닐것이다.

수많은 대학생들이 취업을 위해서 스펙쌓기에만 열중을 한다고 한다.
물론 학생들을 비난하기보다는 우리회사라면 이정도 스펙을 쌓아야 들어올수 있지라고 생각하는 회사와 정부, 공사 들이 문제일것이다.
한국이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진정으로 앞서 나가고 싶다면, 한국문화를 알리기 앞서서,
학생들을 성적과 스펙으로 줄세우며, 적성과 상관없이 성적순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위한 학과를 찾아가는 모습부터 바꾸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과 성취를 하고 싶다면, 이 강연에서 말한바와 같이
남들보다 좀 더 나은것이 아닌, 진정으로 남들과 다른 나다운 나를 만들어가야 하는것이 아닐까?


기소르망 특별 강연회 Ⅰ,Ⅱ
한국 문명, 글로벌 시대의 독창적인 자산

Guy Sorman 1944 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소르망은 소르본느 대학에서 문학박사를, 동양어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고, 파리행정대학원(ENA)를 졸업하였다. 모교의 경제학 초빙교수를 역임하면서 『르 피가로』, 『렉스프레스』, 『월 스트리트 저널』, 『아사히』 등 세계적 언론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세계적 석학이자 21세기 몇 안 되는 지성"으로 불리는 기 소르망은 문명비평가이자 문화충돌 진단 전문가일 뿐 아니라 행정가이자 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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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제세미나 - 급변하는 환율시장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최홍식(하나금융연구소장)변양호(보고인베스트먼트대표)강호상(서강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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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를 지속하다가 최근에 남북간의 문제와 중동문제 등으로 다시 치솟는듯 하는 환율...
뭐 장기적으로는 떨어질것이라는것이 수많은 전문가들의 중론...
하지만 갑자기 벌어지는 큰 사건들이나 작전세력들의 개입등에 의한 변동성은 여전할것이라는것 또한 중론이여서 암튼 하루 앞을 내다보기 쉽지 않다는...

몇년전만해도 많이 안정화가 되면서 환율이 900원대로 떨어질것이라고 해서, 중소기업들이 그말만 믿고 KIKO등에 가입을 했다가 1500원대까지 오르면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 이런 일들 또한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은 없는데, 딱히 정답은 없겠지만, 환위험관리, 환헤지를 중요시 하라는 이야기...

3명의 연사가 나와서 환률이나 국제 정세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농부가 하나님과 동업한다는 생각으로 비가오면 오는데로, 해가 뜨면 뜨는데로 마냥 하늘만 쳐다보며 농사를 짓기보다, 나름대로 고랑도 파고, 홍수와 가뭄에 조금씩 대비를 하는 식으로 접근을 하는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환율변동’ 눈앞이익 매몰되지 말고 멀리 보라
고환율 정책의 수혜자와 피해자
정부의 ‘환율관리’ 이득, 대기업만 독식 안된다

첫째
글로벌 환율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달러화의 완만한 하락이 예상된다. 하지만 변동성은 높아질 것이며

둘째
인플레이션과 가계부채가 걱정이지만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며 전세계적으로 세계화와 IT혁명으로 공산품가격은 안정되었지만 통화량 급증으로 인플레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금리는 추세적으로 상향될 것이다.

셋째
환위험관리가 필요하다. 수출기업들의 환차손 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며 환차익으로 수익을 올리기 보다는 항상 위험을 인지하고 충분한 감독을 통해 환헤지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나리오 플래닝, 불확실한 미래의 생존전략
KBS 경제세미나-2011 경제전망, 권순우(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장)
KBS 경제세미나 - 세계시장 변화와 우리의 대응 전략, 조환익 KOTRA 사장
KBS 추적60분 - 키코(KIKO) 미스터리, 10조원의 행방은?
중소기업을 도산시킨 키코(KIKO)는 무엇이고, 어떤점이 문제이고, 그 배후는?
KBS 경제세미나 - 환율전망과 기업의 대응전략
경제세미나 - 금융 전쟁과 한국경제 패러다임, 신장섭 교수
KBS 경제세미나 - 세계경제위기와 국가 경쟁력, 이희범 회장(stx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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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특강 - 2011 TREND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김난도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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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교수님의 강연은 몇번 들어봤지만, TV를 통해서 직접 강연을 하는것은 처음봤다는...

경제세미나 - 김난도 교수,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흐름
경제세미나 - 2010년 트렌드, 김상훈 김난도교수 강연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소비심리와 시장트랜드 흐름 읽는 법(2011 대한민국 소비지도)
KBS 경제세미나 -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과 시사점, 김난도 교수(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어쩌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이야기를 다양한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주는데, TV 특강을 통해 트랜드란 무엇이고, 어떻게 읽을것이며, 2011년은 어떻게 내다 보아야 할지를 생각해본 시간...

TV특강 홈페이지 - http://www.kbs.co.kr/2tv/sisa/tvlecture


뭐 정답은 없겠지만, 방송에서 말하는 접근방식으로 자신이 하는 일에서는 어떠한 변화의 트랜드가 올것이고, 과연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생각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어려운 용어 들도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방송이라서 그런지 쉽게 이해를 하도록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시고,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많아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이해를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을듯...

아프니까 청춘이다
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
저자 : 김난도
출판 : 쌤앤파커스 2010.12.10
상세보기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김난도,최인수,윤덕환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BP) 2010.11.15
상세보기

그러고보니 최근에는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는데, 방송을 보고 관심이 많으신분은 그의 책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http://www.trendmonitor.co.kr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

 

 - 1963년 3월2일 생

 -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교수

 

● 학력

1982 - 1985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1987 - 1988    서울대학교대학원 행정학 석사    

1991 - 1995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 



T : Tiny makes Big -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 /
W : Weatherever Products - 변화하는 날씨, 변하는 시장
O : Open and Hide - 개방하되 감춰라
R : Real Virtuality - 실재 같은 가상, 가상 같은 실재
A : Ad-hoc Economy - 즉석경제 시대
B : Busy Break - 바쁜 여가
B : By Inspert, By Expert - 직접 하거나, 전문가에게 맡기거나
I : Ironic Identity - 내 안엔 내가 너무도 많아
T : Tell Me, Celeb - 스타에게 길을 묻다
S : Searching for Trust - 신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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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제세미나-중국화, 양극화, 고령화 시대의 한국경제와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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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고령화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제는 중국이 우리의 최대의 교역국이되면서 중국화라는 말까지 등장을 했다.
하지만 친미반북의 정책으로 반중, 반한 감정이 커지고, 외교적으로도 갈등이 깊어지는 요즘에 한국이 미래를 위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할지를 이야기한 강연
결국에는 중국화에 대해서는 신흥시장의 진출과 FTA 등으로 인한 다각화를 이야기하고, 양극화와 고령화는 복지로 문제를 푸는 방식의 접근을 이야기했는데, 말은 쉽지만 과연 앞으로의 한국 경제는 어떠한 방식으로 흘러갈지는 하나씩 풀어가며 접근을 하는수 밖에 없을듯 하다.
그리고 이러한것이 민간적인 측면보다는 정부측이 나서서 미래를 내다보며 장기계획을 수립하며, 정책을 펼쳐나가야 하는것 또한 중요한 열쇠가 아닐까 싶다.

조선 등 대규모 장치 산업, 중화학공업 등 `수출 효자 산업`에 대한 졸업전략 수립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중국의 맹렬한 추격을 감안할 때 3~4년 안에 글로벌 공급과잉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라는 선진국 기준을 충족시키려면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 연 4.0%, 총요소생산성 1.9% 증가율을 꾸준히 유지해야 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선진국 진입 시점을 2035년으로 5년 늦추더라도 GDP 연 3.2%, 총요소생산성 1.7% 증가율을 지켜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과 최근 성장 추세를 감안하면 이 같은 증가율 달성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진단됐다. 중국화ㆍ양극화ㆍ고령화로 요약되는 제한 요인들 때문이다.

영월드 라이징, 미국, 유럽, 중국은 늙었다! 새로운 성장시장에 주목하라!

랑셴핑, 위기론과 불패론 사이에서 새로운 중국을 말하다, 가격경쟁에서 가치경쟁으로 중국의 환골탈태가 시작된다!

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가 : 중국 낙관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31가지 근거

차이나 키워드(China Keyword), 한국인이 바라본 중국을 움직이는 12개의 동력

KBS 경제세미나 - 중국, 지금까지 알던 중국은 버려라(차신준 북경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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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제세미나,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문정인 연세대정치외교학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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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관련된 강연을 몇편 들어봤는데, 그중에서 가장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판단을 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를 잘 말해준 멋진 강연

이명박 정권에 들어서면서 친미반북이 강해지고 있는데, 우리가 미국에 친밀한 관계를 가지면 가질수록, 중국은 우리와 멀어지고, 북한과 가까워 질수밖에 없는 현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도 미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한것은 사실이지만, 그당시에는 중국에게 명백적으로 함께 상생하는것을 이야기했지만, 지금의 정권과 우익 들은 친미반북에 반중의 성향까지 가지고서 중국을 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문제는 중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국인데다가, 이제는 중국의 경제력이 미국과 함께 G2로 성장을 한 상황에서, 돈은 중국에서 벌면서, 미국에서 무기를 사면서 중국과 대립의 각을 세운다면 중국이 어떻게 바라볼까?

중국은 최소한 자신들을 적으로 삼지말기를 바라는데, 한미 전략동맹을 맺으면서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와 맞서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자고 한다니 중국에서는 반한감정이 들수밖에 없지 않을까?

물론 천안함, 연평도 사태를 보면서 응분 해야할 조치는 취해야 하지만, 그저 감정적으로만 대해서는 안되지 않을까 싶다.
뭐 이런 문제가 나오면 극단적이더라도 강하게 나가자라는 의견도 있고, 실용적으로 생각하자라고 하는 의견도 있는데,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보고, 미래를 내다보면서 접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감정적인 조치로, 극을 달리기보다, 조금 한발자국 떨어져서 멀리 바라보는게 좋지 않을까?

1. 떠오르는 중국- 두 개의 얼굴과 중국 위협론
- 중국은 아직도 개발도상국, 국가의 부를 13억 인구로 나누면 미미.
- 경제력에 부합하는 국제 공헌을 하고 그것을 통해 국제 사회의 존경과 정통성을 확보해야 함.
2.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중국은 통일 한반도의 미래라 해도 과언이 아님. 우리의 국익에 사활적 변수
-한국경제의 대중 의존도는 계속 증가되고 있음.
-중국의 투자지역으로 봐서 북한 경제권의 대중국 의존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3.중국과 한반도
-MB정부 출범이후 북한 , 중국을 겨냥한 한미 군사 동맹의 강화에는 북중 전 략동맹의 강화로 맞설 수밖에 없다는 시각이 팽배.
-경제적이득은 중국에서 보고 미국과의 군사동맹을 맺는 한국정부에 대해 이중적이라며 불쾌감을 표현하고 혐한 감정을 고조시킴.
-중국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해 평화적 해결을 강력히 희망.
4.결론
-우리 정부는 균형있는 실용외교를 전개할 필요가 있음.
-현실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이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한 핵심고리
-중국, 일본과의 양자 또는 다자 FTA 적극적 모색
-중국과 인적 연계망을 확충해 나갈 필요.

중국의 내일을 묻다
국내도서
저자 : 문정인
출판 : 삼성경제연구소 2010.08.16
상세보기

지난 몇 해 동안 미국발 금융위기로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을 때, 당당히 급부상한 나라가 있었다. 바로 중국이었다. 더욱 그 위상을 공고히 하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그야말로 중국굴기(中國?起)의 시대를 우리는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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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제세미나 -2011 중국시장의 기회와 도전, 김용준교수 성균관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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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엄청난 성장으로 G2의 지휘에 부상하고 있는 중국은 우리의 최대 무역교역국이다.
그런 중국시장에 우리가 뛰어 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 등을 토대로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의 강연인듯...
우선 중국을 인구가 많은 큰 시장이니 그곳에 뛰어들어 한몫을 잡자라는 생각보다, 중국의 정치인이나, 중국의 경제계획, 중국의 젊은층인 20대의 성향 등 그들에 대해서 잘 알고, 접근을 하는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중국관련 전문가로 그냥 교과서적인 이야기, 입에 발린 이야기가 아니라, 중국의 실상을 잘 설명하면서,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할지를 잘 설명해준 강연...
중국의 넓은 땅, 넓은 인구.. 그리고 정말 방대한 자원들... 개구리, 올챙이들을 일일히 관리할수 없을 정도로 많이 사육을 해서, 포크레인으로 처리를 한다는 말은 참 대단하기도 하지만, 충격적으로 들리기도...

최근에 외교문제로 중국과 사이가 벌어지고 있고, 긴축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정치외교적인 접근을 하는지도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2011 중국시장의 기회와 도전> 김용준교수 성균관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장
-경제 대국으로 떠오른 중국에 투자하려면 일단 중국 정치지도자들의 성향을 알자
-차세대 지도자인 시진핑은 어떤 사람인가
-중국 12차 5개년 계획의 주요안건은?
-중국이 경제성장 방식을 수출에서 내수로 전환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기회를 잡아야한다
-중국에 이미 진출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전략 을 알아보자

중국의 전통 상업문화가 현대 시장문화에 끼친 영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성공적인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설명하는 책이다.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준비하는 기업과 경영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중국 시장문화와 중국 내수시장 공략
국내도서
저자 : 김용준,김주원,문철주
출판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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