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세덤(황금잎세덤, 장미세덤), 잎이 꽃같이 생긴 기린초

 


집근처 아파트 공원에 심어 놓은 꽃인데,
얼핏보기에는 일반꽃이 아니라, 선인장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꽃이 아니라, 잎들이 꽃처럼 생긴 희안하게 이쁜꽃인데,
이름을 알아보니 황금세덤이라는 꽃이라고 하네요.

꽃은 노란색으로 별처럼 5섯잎으로 피어난다고 하는데, 나중에 꽃이피면 또 찍어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 고인돌 들꽃학습원

황금세덤, 황금잎세덤, 장미세덤 등으로 불리기도 하고, 황금애기세덤같은것도 있는데,
세덤류에 속하는 꽃으로 땅채송화, 상록기린초, 오색기린초 등이 있다고 합니다.



장미세덤은 미국이 원산인 기린초의 한 품종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한 품종입니다.
장미세덤은 마주나는 잎이 촘촘하게 성장을 하며
그 모습이 마치 장미꽃처럼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으로
줄기가 길게 늘어지며 성장을 하여 공중걸이등으로도 이용을 하면 좋습니다.

이 꽃은 그리 흔히 보이지도 않는 꽃이여서 그런지 관련자료도 거의 없네요~




모두 똑같은 모습으로 생긴것은 아니고, 위와 같은 모양으로 생긴것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