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순간포착 세상에이런일이 - 100Kg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한 사나이, 두발의 강아지 알록이.

 

일년동안 100Kg을 감량한 사나이...
더 무서운것은 거의 굶어서 뺐다는 사실...-_-;;
그러나 건강에는 별무리가 없다는 사실...-_-;;
도대체 인간은 어디까지 버틸수 있는 존재인가... 암튼 그의 감량을 보면서 자극을 받지 않을수가 없다...

사고로 두발을 잃고 두발로 달리는 알록이... 장마때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다리를 끊고 살아남은 알록이... 강아지의 생존에 처절한 모습에서 내 자신이 부끄러울뿐이다...
애라~ 개만도 못한...-_-;;

해외 X-File, 100kg 감량 사나이, 구구단이 쉬웠어요. 20개월 승철이, 달려라~ 두발 알록이

[해외 X-File]
아이템을 찾아, 산 넘고 바다 건너~ 육해공으로 날라 다니는 순간포착 제작진!
그러나 차마 방송할 수 없었던 안타까운 순간들이 있었다!!!


-라오스- 자라 타는 소년
라오스에서 온 동영상 제보. 세상에 이럴수가! 아이가.. 자라를 탄다...??
자라를 탄 채 슬슬 움직이더니, 강 한가운데서 그 모습을 드러낸 아이!
제작진, 자라 타는 아이를 찾아, 라오스로 출발했는데~!
자라를 자꾸 부르다 보니, 언제부턴가 노래까지 만들었다는 아이~
아이가 노래를 부르자!! 정말, 자라가 왔다!!
그러나!! 제작진, 눈물을 머금으며 철수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중국- 잠수함 만드는 농부
잠수함을 직접 만들었다??
어릴적 부터 꿈꾸어온 일을 직접 이뤄냈다는 한 농민을 찾아 중국으로 향했는데~
핸들은 자동차, 엔진은 배에서 쓰던 것을 떼어다가 만들었다. 하지만 강에 위풍당당 떠있는
주홍색 잠수함~ 정말, 영화에서 보던 잠수함과 거의 흡사한 모습!
이제 바다 밑으로 내리는 일만 남았다!! 자신만만한 주인공, 이위밍씨!!
전 재산을 다 쏟아 붓고 제작했다는 잠수함은... 과연 움직일까?

[100kg 감량 사나이] - 서울
180kg에서 80kg 로... 1년 만에 무려 100kg 감량?!
인생역전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나이의 다이어트 성공기!
눈물겨운 다이어트 성공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사연은...


인생역전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한 남자!
대단한 도전에 성공해 지금,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데.
그 도전은 바로 다이어트?! 1년 만에 무려 100kg 감량!
다이어트의 신화, 민영일씨(36세)가 바로 그 주인공!
1년 전까지만 해도 180kg이였던 거구였던 영일씨. 하지만 지금은... 80kg~!!
100kg감량 이라는 다이어트 성공에 늘 화제를 몰고 다닌다고.
운동하기도 버거웠을 거구의 몸으로 어떻게 100kg의 살을 감량할 수 있었는지..
예전의 영일씨를 생각하면 현재를 모습은 상상불가! 주변 사람들은 그냥 놀라움 뿐 이라는데... 180kg을 육박했던 지난 날... 영일씨는 제대로 앉을 수도 없을 정도로 거대한 몸으로 불편하게 살아왔다고. 1년 전, 영일씨에게 찾아온 충격적인 사건..
그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고, 규칙적인 생활과 식이요법, 운동을 통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영일씨는 지금의 80kg의 건강한 몸이 되었다는데.
영일씨가 눈물을 머금고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숨겨진 사연은 과연 무엇인지....
건강은 물론이고 자신감100% 충전! 지금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는 일상생활이 되었다는데! 100kg 감량이라는 놀라운 도전에 성공해 제2의 인생을 맞은 다이어트의 신화, 영일씨의 인생역전 성공기를 전격 공개합니다.
[구구단이 쉬웠어요. 20개월 승철이] - 서울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구구단을 뗐다??
생후 20개월 꼬마아이의 놀라운 재능!


어른들에게도 갑자기 물어보면 말문이 막히는 구구단을 어떤 상황에서도
대답할 수 있다는 절대 고수가 있다!!??
그런데?? 제보자가 가리킨 고수가.. 바로, 생후 20개월 아이~????
이름과 나이를 묻자, 제대로 발음을 못할 정도로 어린 꼬마~!
하지만, 구구단을 외우자~ 2단에서, 3단, 4단 줄줄줄~ 나오는데!!
구구단은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과정이다~
8,9세 아이들이 배우는 구구단을 생후 20개월에 독파했으니.. 몇 학년을 월반한건지!!
울다가도 구구단에 울음을 뚝~! 그치는 승철이!
지나가다 숫자만 보면 달려가고, 노래방 제목 옆에 적힌 숫자를 보며 발길을 떼지 못하는데~!
숫자놀이에 푹~ 빠진 20개월 승철이를 만나 보세요.


[달려라~ 두발 알록이]
특이하게 두발로 뛰어다니는 개!?
한쪽 앞발, 뒷발 하나로 뛰는 개, 알록이의 안타까운 사연!


네발이 아닌 두 발로 다녔던 순간포착의 여러 견공들...
이번엔 좀 다른 특별하게 두발로 다니는 개가 있다는 제보!
믿기 힘든 것은 왼쪽 편 앞발, 뒷발 하나씩만 남아 있는 것인데 그 두 발로
뛰고 있다는 것!!! 불가능 할 것 같은 내용에 제작진이 직접 확인에 나섰다!
중심을 잡고 서 있기도 힘들 텐데 어떻게 한쪽만 있는 두 발로 다닐 수가
있다는 것인지... 그런데!!!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
정말 왼쪽 앞발과 뒷발만을 사용해 뛰어 다니는 개가 있었다. 바로, 알록이~!!
신기하게도 몸에 균형을 잡으며 두 발로 다니고 있었는데.
1년 새 두 번의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는 알록이는 앞쪽 한발과 뒷쪽 한발을 잃게 되었다고. 발은 두 개지만 생활하는 덴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알록이는 최근 새끼까지 밴 상태! 뱃속에 새끼 때문에 균형을 잡기는 더 힘들 텐데도
게의치 않고 열심히 씩씩하게 누비고 있다는데...
두 다리로 달리는 씩씩한 개, 알록이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