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은 부자 - 멋남닷컴, 200억 쇼핑몰 CEO 박준성의 성공 스토리

 


KBS VJ특공대 - 남아공월드컵, 원기충전 여름별미, 야식 밤손님을 잡아라, 20대 젊은 부자

사업자금 70만원을 가지고 시작해서, 현재 연매출 200억에 이른다는 멋남닷컴의 반준성씨...
패션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하는것이 여자는 많지만, 남자는 별로 없다는것에서 착안했다는데, 대학 경제학과를 다니지만 아직 졸업은 못했다는데, 갑자기 집의 생활,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 역활을 하게 되어서 절박한 심정으로 일을 했고, 쇼핑몰 일에 완전히 매달려서 지금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그의 성공비결 첫번째는 발품을 팔아라로... 직접 보고, 발품을 팔아서 소비자들한테 좋은 제품을 줄수있다는데,
자기관리에도 철저해서 피곤해도 직원앞에서 당당하게 보이려고 부단히 노력하며, 직접 모델을 하기때문에도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그의 성공비법 두번째는 자체 디자인 제작을 겸한다고 하는데, 생산하는 옷들은 전부 다 입어보고 체크한다고...

직원들이 비슷한 나이또래인데, 정말 일을 좋아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열정적이고, 재미있게 일을 한다고...


그의 성공비법 3번째는 과한포즈보다는 자연스러움을 위해서 파파라치식 촬영을 한다는 팁도~

이제 중국에도 진출을 한다고 하는데, 일반인으로써 한류 열품을 일으키고 싶은 욕심도 가지고 있고, 지금의 마음처럼 열심히 젊음으로 도전을 할 것이라고~

멋남닷컴 홈페이지 - http://www.mutnam.com/


20대 젊은 부자 - 자이소(JAISO) 형제떡집, 월 매출 1억 5천 떡집 형제
20대 젊은 부자 - SY 프랜차이즈, 연매출 70억 김성윤 대표의 풍년담긴 항아리, 엘리팝

2010 新 재벌이야기! 20대 젊은 부자
젊음이 밑천! 패기가 무기!
연매출 200억! 남성의류 쇼핑몰의 대표는 29세 박준성씨. 군대 제대 후 가정에 일이 생겨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게 됐고, 70만원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단다. 모델부터 배송, 심지어 밤엔 의류 구입까지! 하루에 2-3시간 쪽잠으로 버티며 6년 만에 연매출 200억을 달성했다고! 전국 160개 가맹점의 대표는 29세 김성윤씨. 그가 직접 운영하는 삼겹살집 등 5개 매장의 연매출이 무려 70억! 어린 시절부터 노점상, 고물팔기 등 수 십 가지 아르바이트를 섭렵해 생활력이 가장 큰 무기라는데... 20대 어린 나이가 사업에 방해가 된다고, 가짜 결혼반지에 주말에도 양복만 고집한단다.
떡만 팔아서 월매출 1억 5천?! 고교졸업장만으로 승승장구중인 20대 형제가 주인공. 엄한 부모님의 교육관으로 고교 졸업 후 독립해서 떡 방앗간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오로지 청춘을 밑천삼아 이룬 20대 젊은 부자의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