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은 부자 - 자이소(JAISO) 형제떡집, 월 매출 1억 5천 떡집 형제 성공기

 

KBS VJ특공대 - 남아공월드컵, 원기충전 여름별미, 야식 밤손님을 잡아라, 20대 젊은 부자

20대의 젊은 나이에 월매출 일억오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박호성, 박경민 형제...
보통은 나이드신 분들이나 방앗간이나 떡집을 운영한다는 편견을 깨고, 떡집을 하면서, 기존의 떡집에서는 거의 볼수 없는 마케팅과 영업을 통한 그들의 성공 비법~
유치원, 어린이 집을 돌면서 떡을 홍보하고, 일반떡과 달리 아이들이 먹기 좋아하는 떡을 만들어서 판매를...



아침에 전국에 배달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밤새도록 떡을 만든다고 하는데, 일반 떡집과 달리 홈페이지까지 운영을 해서, 맞춤형 제작을 통한 주문생산으로 재고가 낮고, 초기자본이 적게드는 장점이 있는데, 창업대출 3천만원을 빌려서 3200만원으로 창업을 해서 시작을 했다고...

고등학교 졸업후에는 금전적으로 집에서 완전히 독립을 했는데, 부모님의 교육방침이였고, 대학도 가고 싶으면 학비를 벌어서 가라고 했는데, 지금은 경영학과를 다니고 있다고...

자이소 떡집 홈페이지 - http://www.jaiso.com/  전화번호 1599-6632


그들의 성공비법은 다양한 맛과 모양의 다양화로 획일적인 떡의 모습을 벗어났고...
떡으로 케익등도 만들어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고객들의 요구사항도 많고, 맛의 다양화를 위해서 이러한 시도를 한다고...

지방 고객들은 고속버스터미널 편으로 보내는데, 처음에는 옥탑방에서 어렵게 생활을 했지만, 부단히 노력을 하면서 지금의 자리에 이른듯 한데, 앞으로는 어린이나 노인분들을 많이 도우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회사로 키우고 싶다고...


20대 젊은 부자 - 자이소(JAISO) 형제떡집, 월 매출 1억 5천 떡집 형제
20대 젊은 부자 - 멋남닷컴, 200억 쇼핑몰 CEO 박준성
20대 젊은 부자 - SY 프랜차이즈, 연매출 70억 김성윤 대표의 풍년담긴 항아리, 엘리팝

2010 新 재벌이야기! 20대 젊은 부자
젊음이 밑천! 패기가 무기!
연매출 200억! 남성의류 쇼핑몰의 대표는 29세 박준성씨. 군대 제대 후 가정에 일이 생겨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게 됐고, 70만원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단다. 모델부터 배송, 심지어 밤엔 의류 구입까지! 하루에 2-3시간 쪽잠으로 버티며 6년 만에 연매출 200억을 달성했다고! 전국 160개 가맹점의 대표는 29세 김성윤씨. 그가 직접 운영하는 삼겹살집 등 5개 매장의 연매출이 무려 70억! 어린 시절부터 노점상, 고물팔기 등 수 십 가지 아르바이트를 섭렵해 생활력이 가장 큰 무기라는데... 20대 어린 나이가 사업에 방해가 된다고, 가짜 결혼반지에 주말에도 양복만 고집한단다.
떡만 팔아서 월매출 1억 5천?! 고교졸업장만으로 승승장구중인 20대 형제가 주인공. 엄한 부모님의 교육관으로 고교 졸업 후 독립해서 떡 방앗간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오로지 청춘을 밑천삼아 이룬 20대 젊은 부자의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