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HiMart) 매장-쇼핑몰 50% 정기세일 이벤트

 
요즘 하이마트에서 2010년 첫 정기세일이라고 50% 할인판매를 진행하면서, 집에 오는 신문속에 전단이 거의 매일 오는듯...
어머니가 압력밥솥이 오래되었다고 새것으로 바꾸고 싶으시다는데, 압력밥솥도 50%를 세일을 해서 37000원정도에 판매를 한다고...

물론 모든 제품에 적용이 되는것은 아니고, 매일 몇개씩 항목을 정해서 한정수량에 한해서 판매를 함...
근데 답답한것은 전단지에는 풍년 압력솥이라고만 되어 있지, 정확한 모델명은 안써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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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10시반에 오픈을 한다는 서부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의 불광동 하이마트점




아침부터 동네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는데, 뭐 20-30명수준으로 거의 다 나이드신분들위주...^^
내가 어머니를 따라간 이유는 제품 모델명을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서 가격을 비교해서 비싸면 구입하지 않고 그냥 오려고 갔다는....
참고로 이런 방식의 판매는 신용카드 결제는 안되고, 현금으로만 판매를 한다고... 매장도 슬슬 문을 열고 있고...



어머니가 구입하신 PN풍년 HIPC-20C...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대략 7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니 정말로 대략 50% 할인된 반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는듯...
다만, 검색을 해봐도 몇개 안나오고, pn풍년 홈페이지에 들어가봐도 제품소개에 빠진것을 보니 단종제품이거나 오래된 제품인듯...

뭐 그래도 말짱한 새제품을 50% 할인받아서 사니 좋기는 하다...
물론 전부다 최고의 제품이고, 엄청나게 싸지는 않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만약에 부모님이나 가족이 줄을 서서 산다고 하면, 제품을 받은후에 바로 구입을 하지말고, 제품명을 확인한후에 집에 있는 사람에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거나, SmartPhone 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가격을 검색해 보는것도 좋을듯....

그리고 하이마트측의 방식이 좀 이해가 안가는것이 사람들이 와서는 떨이 제품만을 사가지고 가게 만들고, 매장에는 들어와보게 하지도 않는다...-_-;;
기왕에 이런 세일을 하는 김에, 판매를 밖에서 할것이 아니라, 좀 복잡하더라도 사람들을 매장안에 줄을 서도록 하고, 기다리는 동안 제품을 둘러볼수 있도록 해서 하이마트에 대한 친밀감도 높이고, 다른 제품에 대한 구입을 유도를 해야지.. 한참을 밖에서 줄을 섰다가 물건만 사고 매장도 안들어가보고 그냥 집에 가게 한다는것은 그저 떨이용으로 제고를 소진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
하이마트 홈페이지 - http://www.himart.co.kr/
하이마트 쇼핑몰 - http://www.e-hi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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