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다큐멘터리, 찰스 다윈의 천재성(The Genius of Charles Darwin) - 생명, 다윈 그리고 모든 것

 

옥스포드 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이 시대의 지성 100인중 3위에 선정된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의 작가 리처드 도킨스가 제작한 2008년 BBC 다큐멘터리로 그중 THE GENIUS OF CHARLE DARWIN의 1부입니다.

진화론이 태어나기까지의 과정과 출간되기까지의 어려움과 고뇌... 그리고 그후에서 새롭게 바뀐 세상등을 이야기를 하고, 영국의 한 고등학교에 종교관에 똘똘뭉쳐서 진화론을 부정하고, 이 세상은 생긴지 6천년밖에 안됬다고 믿는 아이들을 데리고 직접 현장을 찾아서 화석을 찾아보며 이들의 생각을 조금씩 바꾸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기도 한 방송... 아래의 종교바이러스라는 링크와 일맥상통하기도 하는데, 참 진화론을 통해서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고, 변화될수 있었는지를 잘 보여준 방송...
그러나 2부에서는 이런 진화를 이용해서 유태인을 학살하는 나치의 모습등 악용되어지는 부정적인 측면도 다룬다고...

동영상 보기 사이트 - http://video.nate.com/209681426

EBS 다큐프라임 - 신과 다윈의 시대 1부 - 신의 과학, 진화를 묻다 (사진보기)
EBS 다큐프라임 - 신과 다윈의 시대 2부 - 진화론, 신을 묻다 (사진보기)
BBC다큐 Root Of All Evil - 신이라는 망상, 종교는 모든 악의 근원?
BBC다큐 Root Of All Evil - 종교 바이러스


찰스 다윈 Darwin, Charles Robert
생물의 진화를 주장하고, 자연선택에 의해 새로운 종이 기원한다는 자연선택설을 발표.
그의 진화설은 주로 자연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에 관하여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1859)와 인간의 유래 및 성(性)에 관한 선택 The Descent of Man, and Selection in Relation to Sex(1871)에서 제의된 것으로, 당시의 과학 및 종교의 진로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인간의 생각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다윈은 생물학사상 최대의 일반원리를 발견한 후에 그것을 간직해두었다가 1842년 대략적인 개요로 잡아놓았고(스케치) 1844년에 이것을 좀더 보충하여(에세이) 친구인 식물학자 조지프 돌턴 후커에게만 보여 주었다고 한다. 1846~54년 다윈은 관심과 에너지를 만각류(蔓脚類:따개비류)의 현생 및 화석종(種) 연구에 쏟았는데, 이 연구의 목적은 이들을 분류하는 것이었다. 이 지루한 연구에 의해 다윈은 한 종 내에서 발견되는 많은 변이와 분류상의 문제점들에 관해서 직접적인 경험을 얻게 되었는데, 이는 종이 어디로부터 기원하는지를 연구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었으며 이 연구는 1851~54년에 4개의 모노그래프로 출판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