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훈제 슬라이스 & 오리고기의 영양

 

인터넷으로 구입한 오리훈제 주원산오리 미소 슬라이스...
가격은 대략 한봉에 만원정도로 좀 비싼 감은 있지만...
뼈도 없고, 다 쓸어놓아서 먹기에는 좋다는...



그냥 먹어도 무방하겠지만,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먹거나,
후라이판에 구워먹어도 맛있다는...

다음에는 아래의 설명대로 그릴에 한번 구워먹어봐야 겠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성장기 어린이 , 임신중의 여성은 특히 질이 좋은 단백질을 필요로 하게 되며 혈관이 굳어서 발생하는 뇌졸중 등의 성인병 방지와 감기 등에 자주 결려 활동에 지장이 있는 중년남성이나 노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단백질의 영양가는 그 단백질의 소화율과 아미노산에 의해 좌우되는데 오리육 가슴살과 다리살 100g을 먹었을 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은 쌀밥의 6배, 대두의 1.4배에 달하게 된다. 특히 오리육은 높은 수준의 라이신이 함유되어 있어 사람의 소화관에 쉽게 소화가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어 곡류를 주로한 우리 식생활에 음식보충제로서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공급하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오리고기는 또 영양적인 관점에서 지방함량이 높아 사람의 활동에 필요한 좋은 에너지원이 된다. 특히 오리고기의 지방산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조성비율이 55:45로 타 육류에 비해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월등히 높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오리고기에 불포화 지방의 함량이 높다는 것은 오리고기를 많이 먹어도 체내의 지방과다 축적에 의해 유발되는 동맥경화 고혈압등 성인병에 걸릴 염려 없이 우리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이다. 또 오리고기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 성분중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은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 함량치를 낮춰주는 역할을하므로 써 오리고기를 많이 먹으면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의 보고이다.

오리고기의 이와 같은 현대영양학적 규명은 예로부터 오리고기가 고혈압, 동맥경화등 순환기계 질병에 좋다고 했던 것이 입증되는 결과이다.
 
 
특히 오리고기는 육류중 특이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역할 이외에 노화방지,피부에 활력으로 주어 여성의 아름다움 유지 및 노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우수한 스테미너 식품이다. 비타민은 몸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영양소로 몸안에서 합성되지 않고 파괴되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타민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그런데 오리고기 100g에는 500IU의 비타민이 들어있어 오리고기는 비타민의 좋은 공급원 역할도 한다. 이 같은 오리고기의 비타민 함량을 닭고기와 비교해9 보면 무려3.35배가 많은 량으로 특히 비타민C, 비타민C, 비타민B1,B2의 함량이 높다. 이는 오리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지구력향상, 집중력 저하를 막고 쉽게 피곤해지는 증상을 없애고 각기병, 신장염을 예방하는 좋은 영양공급원이 됨을 의미한다.

또한 오리고기는 칼슘, 인, 철, 칼륨 등 광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중요한 광물질의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 오리고기 100g에 들어있는 열량은 337Kcal로 닭고기 213Kcal에 비해 월등히 높은 반면 콜레스테롤 함량은 76mg으로 닭고기 131mg에 비해 낮아 식품 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식품으로서 오리고기는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고급식당에서만 오리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중유럽과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성마틴의 날인 11월 11일 영국에서는 성미카엘의 날인 7월 29일 등 특별한 날에 오리고기를 먹는 전통이 있다.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중국인의 고혈압 유병율이 낮은 것도 오리고기의 불포화 덕분이라는것 오리고기의 지방함유량이 많지만 거의 껍질에 몰려 있어 껍질을 벗긴 오리고기의 지방함유량은 3분의 1로 줄어든다. 오리고기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칼숨 칼룸 아연 등의 미네랄과 철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방의학 민간요법에서 오리고기는 맛이 달고 짜며 위를 보양하고 종기를 없애는 식품으로 등장한다. 본초강목에는 허를 보하거나 열을 내리는데 유용하다고 기록돼 있다 동의보감은 오리에 청혈작용이 있고 오장육부의 기능을 고르게 하며 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고 적고 있다. 그러나 오리는 성질이 차므로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기 쉽고 냉병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오리고기의 일반 성분은 단백질의 아미노산이 우수한 것이 특징으로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으며 특히 라이신, 발린, 드레오닌, 로이신, 메치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우수하다.
 
오리의 지질을 구성하는 지방산 조성이 다른 육류와는 크게 다르다. 포화 지방산이 20% 정도인데 불포화 지방산이 70%이상이다. p/S비율(불포화 지방산 함량을 포화 지방산 함량으로 나눈 값)은 3.4이며 포화 지방산인 팔미트산의 함량이 다른 육류에 비해 적다. 또한 콜레스테롤 함량도 적은 편이다. 오리고기는 허한것을 보하며, 오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잘 통하게하는 효능이 있다. 중풍, 고혈압 에방, 빈혈 치료,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몸에 열이 많고 성질이 급한 소양인에게 좋다.
 
 
단백질 18%, 지질 7.5 ~ 28%, 회분 1%, 칼슘 300mg, 비타민 A 500I.U.
 
영양 성분 오리고기
열량 337
단백질 20.9
비타민 B1 0.22
칼슘 15
1.8
불포화 지방산 86
 
높은 지방함량은 사람의 활동에 필요한 좋은 에너지원이 된다. 특히 오리고기의 지방산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조성비율이 55:45로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월등히 높다. 따라서 오리고기를 많이 먹어도 체내의 지방과다 축적에 의해 유발되는 동맥경화, 고혈압 등 순환기계 질병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오리고기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 성분 중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은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 함량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오리고기를 많이 먹으면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출처 http://www.joowonori.com/data/data_02.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