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스타 데이지 - 국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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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에 피어있는 꽃인데, 한강이나 개천변등 여기저기에 많이 피어있어서 볼수 있는데,
국화같기도 하고, 뭔가 이름이 있겠지 했는데, 샤스타 데이지라고...
예전에 웃찾사에서 데이지라는 꽃말을 돼지로 부르면서 익숙했던 데이지...

데이지와 비슷하지만 흰꽃잎이 짧은 꽃은 마가렛이라는 같은 국화과 식물이라고...





샤스타데이지 [shasta daisy]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hrysanthemum burbankii
분류
국화과
원산지
미국
서식장소
볕이 잘들고 배수가 잘 되는 곳
크기
높이 60∼90cm
효용

화단용 ·꽃꽂이용

 샤스타국화라고도 한다. 미국의 육종학자 루터 버뱅크프랑스의 들국화와 동양의 섬국화를 교배하여 만든 개량종이며, 화단용과 꽃꽂이용으로 가꾼다. 줄기는 밑에서 갈라져서 곧게 자라고 높이가 60∼90cm이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5∼7월에 피고 두상화(: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가지 끝과 줄기에 1개씩 달린다. 두상화는 지름이 8cm이고 가장자리에 흰색의 설상화가 있으며 가운데에 노란 색의 관상화가 있다. 설상화는 보통 한 줄로 달리지만 여러 줄로 달리는 것도 있다.

추위에 강하고, 볕이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곳이면 토양을 가리지 않고 잘 자란다. 번식은 종자를 심거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종자를 9월에 심어 모종을 가꾸고 10월에 옮겨 심으면 다음해에 꽃이 피고 포기를 나눌 수 있다. 겨울에 꽃이 피는 종류는 봄에 포기를 나누고, 여름에 꽃이 피는 종류는 가을에 포기를 나눈다.



마가렛 [marguerite]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hrysanthemum frutescens
분류
국화과
원산지
아프리카 카나리아섬
크기
높이 60~100cm

나무쑥갓이라고도 한다. 아프리카 대륙 북서쪽 카나리아섬이 원산지이다. 높이는 60∼100cm이고 밑 부분은 나무처럼 목질이다. 잎은 잘게 갈라진다. 꽃은 여름에 피는데, 가지 끝에 두상화(: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많은 작은 꽃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1개씩 달린다.  

두상화는 지름이 3∼6cm이고 가장자리에 흰색의 설상화가 있으며 가운데 노란 색의 관상화가 있다. 쑥갓과 비슷하지만 목질이 있으므로 나무쑥갓이라고 부른다. 관상용으로 화단에 심으며, 여러 가지 원예 품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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