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혼(歌魂, Utatama) OST

 

일본영화 노래혼의 OST가 받고 싶은데, 국내에는 수입도 안된듯...
당나귀나 푸르나를 찾아봐도 검색이 안된다...
처음에는 아예 음반이 안나왔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찾아보니 OST는 발매가 된듯한데, 우리나라에는 영화가 히트를 못쳐서 그런지 수입은 안된듯...



노래혼 (うた魂♪, Sing, Salmon, Sing!) -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 영화!
은 검색을 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보니 중국인가 대만의 사이트에서 링크가 되있다는...
15살의 밤, 카페에서 친구들과 부르는 합창, 내가 나로 있기 위해서 등 괜찮은 노래가 꽤 많다는...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저작권법 단속때문에 불법음원이 죄다 삭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이 떠오르는듯...-_-;;
그러고보면 PDA관련 프로그램은 예전부터 아주 유명한듯...
아래의 사이트에 가서 가입을 하고, 링크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고고박스라는곳에서 받으면 된다는...
http://www3.eyny.com/viewthread.php?tid=2623372
http://down.gogobox.com.tw/lucy131/2n2q36951
日影-歌魂
【專輯曲目】:
01 Early one morning
02 うた魂 ワルツ 劇伴曲
03 湯の川狂走曲 劇伴曲 <br />
04 メインタイトル ~あたしが産卵する日~ 劇伴曲
05 うた魂(たま)ワルツ ~荻野家~ 劇伴曲
06 レナ登場 劇伴曲
07 待ちぼうけ ~七浜アレンジ~(フルヴァージョン)
08 ダンシング・シスター /I'M IN THE MOOD FOR DANCING
09 シャケ顔狂想曲 劇伴曲
10 溫室のテーマ ~レナ~ 劇伴曲
11 川(女聲合唱組曲「水のいのち」より~フルヴァージョン)
12 YU・NO・GA・KU!!! 劇伴曲
13 合唱なめてんじゃねーぞこのやろー! Interlude
14 15の夜(フルヴァージョン)
15 Early one morning(ハミング)
16 ソウルメイツのテーマ 劇伴曲
17 Let's!サーモン合唱団 劇伴曲
18 ピアノタッチ1.2.3 劇伴曲
19 Afternoon Delight(Scat Singing) ~Delight kip 映畫「月曜日のユカ」より~
20 私の青空 /MY BLUE HEAVEN
21 溫室のテーマ ~かすみ~ 劇伴曲
22 メドレー:心の瞳~Dona nobis pacem~男聲合唱のためのリグ・ヴェーダ
23 僕が僕であるために(フルヴァージョン)
24 青い鳥
25 あなたに(フルヴァージョン)  
26 アイアムフルチーン! Outro



연어합창단의 하모니
원문제목 : うた魂(たま)
다름 이름 (AKA) :
우타타마

장르 : 드라마 / 음악 / 청춘
국가 : 일본
제작년도 : 2008년
일본개봉 : 2008년 04월 05일
공식 홈페이지 : http://www.utatama.com/

감독  :  타나카 마코토

각본
 :  타나카 마코토
쿠리하라 히로미츠

출연  :  카호   -  오기노 카스미
고리   -  곤도
이시구로 히데오   -  마키무라 준이치
토쿠나가 에리   -  노무라 미즈키
아키코   -  마츠모토 카에데
이와타 사유리   -  아오야기 레나
토모사카 리에   -  쿠로키 쿄코
하자마 칸페이   -  오기노 치에조
야쿠시마루 히로코 ,
가스펠러즈
야마모토 히카루
야베 유키코

제작  :  사토 나오키
아리시게 요이치
노마 키요에
카와카미 타츠오

음악  :  하야시 유스케
와다 료

주제곡  :  青い鳥 (by 가스펠러즈)

촬영  :  스즈키 카즈히로

편집  :  오오나가 마사히로

홋카이도에 살고 있는 여고생 카스미는 학교 합창단의 리드 소프라노로 그녀는 자신의 노래하는 목소리를 사랑한다. 그러나 평소 호감을 느끼던 학생회장 마키무라가 내민 사진을 본 그녀는 충격에 휩싸인다. 사진 속 그녀의 우스꽝스러운 표정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노래하는 그녀의 얼굴이 산란하는 순간의 연어 얼굴을 닮았다는 그의 말. 좌절한 그녀는 돌연 합창단을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녀는 우연히 곤도가 이끄는 유노카와 고교 합창단을 만나게 되고, 겉보기엔 불량하게 보이지만 그들의 노래에 담긴 열정을 느끼고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하는 <스윙걸즈>와 <훌라걸스>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이번에는 작품의 무대가 합창대회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