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를 통해 보는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

 

미녀들의 수다를 보면서 자주 느끼는것이 서양과의 문화적인 차이점을 많이 느끼게 되고,
우리는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하는 언어나 행동들이 외국인들은 충격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외국인들은 자신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여행을 가도 아무렇지 않다라는 이야기와
이번주에서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남편 등이라 말이
외국인들에게는 충격적으로 느껴졌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잘못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외국인과 문화적으로 꽤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방송을 보고나서 예전에 보았던 EBS 다큐프라임의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점에 대한 방송이 생각났습니다.
한번 아래의 문제에 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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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일반적인 동양인은 가장 가까운것이 앞쪽에 있다라고 말하고,
서양인들은 가장 멀리있는것이 앞쪽에 있다라고 말을 한다고 합니다.

동양인은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서양인은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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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원숭이, 팬더 그리고 바나나가 있다. 셋 중 두 개를 묶어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택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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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은 관계위주로 사물을 바라보고, 서양인은 개체위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동서양의 차이는 태생적인 차이가 아니라, 교육과 환경의 차이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일례로 동양인은 자녀들에게 아침을 해줄때나 손님대접때 메뉴를 정해 이것이 좋으니 먹으라고 하지만,
서양인은 부페식으로 다양하게 식사를 차려놓고 자녀들이나 손님에게 선택해서 먹으라고 한다더군요.

다큐 프라임 東과 西 제1편 명사로 세상을 보는 서양인, 동사로 세상을 보는 동양인
다큐 프라임 東과 西 제2편 서양인은 보려 하고 동양인은 되려 한다

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에 있는데, 한번쯤 방송을 보시면 동양인과 서양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문화에 대한 차이에 대해서 놀라운 사실들을 알수 있습니다.

서양인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이기적이라고 폄하하거나,
동양인의 집단적인 문화등을 떼거리 문화라고 생각하는 등등...
뭐 어느것이 옳고, 그르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동양인과 서양인이 다른지를 이해해보고,
취해야 할것은 선별해서 취하는 자세를 가지고 접근을 한다면
우리의 잘못된 점은 배우고, 고쳐보기도 하면서 서로간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서로간에 공감을 할수 있는 그런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