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 독바위골 협동조합부지 개발

 

어린시절 동네 아이들이 모여서 놀았고, 주차장으로 변했다가, 몇년전부터는 고려대측에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더니 이제는 개발을 하는지, 나무를 죄다 베어버리고 있다...
예전에 창고같은것이 있어서 협동조합이라고 부른듯한데, 북한산 자락밑에 뭐가 세워질런지...

이제 이것마저도 사라진다면..
어린 시절 추억의 그곳들은 모두 사라지는듯하다...
담담하기도 하면서, 씁쓸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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